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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비교)

r8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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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언어 중에서는 영어와 원주민어가 섞인 크리올(Kriol)과 윰플라톡(Yumplatok)이 화자수가 6-7천 명 정도로 가장 많았으며, 순수 원주민어 중에서는 잠바르푸잉구(Djambarrpuyngu)어, [[피찬차차라어]], 왈피리어, 티위어의 4개 언어만이 화자 수 2천 명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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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인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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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을 근대 시기 처음 개척한 건 [[영국인]]들이지만[* 물론 그 전부터 있던 [[호주 원주민]]을 논외로 할 경우.], 현재는 여러 인종들이 섞여 사는 [[다문화]]/다인종 국가로, 지금도 이민이 상당히 활발한 나라라 이민 1,2세대 비율도 제법 높은 나라다.[* 호주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대 기준 27% 정도가 해외에서 태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건 '''영국'''계로 약 1/6을 차지한다. 28대 총리인 토니 애벗과 26대 총리였던 길라드도 영국(웨일스)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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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을 근대 시기 처음 개척한 건 영국인들이지만[* 물론 그 전부터 있던 호주 원주민을 논외로 할 경우.], 현재는 여러 인종들이 섞여 사는 다문화/다인종 국가로, 지금도 이민이 상당히 활발한 나라라 이민 1,2세대 비율도 제법 높은 나라다.[* 호주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대 기준 27% 정도가 해외에서 태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건 '''영국'''계로 약 1/6을 차지한다. 28대 총리인 토니 애벗과 26대 총리였던 길라드도 영국(웨일스)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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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비율로만 보면 2010년대 기준 백인의 비율이 80% 남짓으로, 이 백인 비율은 [[캐나다]][* 약 68%. 2021년 기준 69.8%이지만 캐나다가 이민, 외노자들을 엄청나게 받고 있어서 2023년 현재 더 떨어졌을 가능성이 100%다. 당장 2015년 73%였던 백인 비율은 2021년 기준 69.8%로 약 3% 떨어졌다. 즉, 2년에 1%씩 떨어졌다는 건데 그렇다면 2023년 현재는 68%정도일 확률이 높다.]나 [[미국]][* 약 60%, 히스패닉 백인까지 합산시 70%를 넘지만 히스패닉은 문화가 달라 보통 백인계랑은 별도로 친다.]의 비율보다 높다. 대도시 지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백인 비율이 낮아지고, 아시아계 인구 비율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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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비율로만 보면 2010년대 기준 백인의 비율이 80% 남짓으로, 이 백인 비율은 캐나다[* 약 68%. 2021년 기준 69.8%이지만 캐나다가 이민, 외노자들을 엄청나게 받고 있어서 2023년 현재 더 떨어졌을 가능성이 100%다. 당장 2015년 73%였던 백인 비율은 2021년 기준 69.8%로 약 3% 떨어졌다. 즉, 2년에 1%씩 떨어졌다는 건데 그렇다면 2023년 현재는 68%정도일 확률이 높다.]나 [[미국]][* 약 60%, 히스패닉 백인까지 합산시 70%를 넘지만 히스패닉은 문화가 달라 보통 백인계랑은 별도로 친다.]의 비율보다 높다. 대도시 지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백인 비율이 낮아지고, 아시아계 인구 비율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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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나 시기마다 차이는 있지만, 유럽계 호주인들 중엔 [[잉글랜드]] 출신 [[앵글로색슨]][[스코틀랜드]], [[웨일스]], [[콘월]], 그리고 [[아일랜드]] 출신 [[켈트]]계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이들을 다수 포함하는 [[앵글로색슨]]계가 대략 7할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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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나 시기마다 차이는 있지만, 유럽계 호주인들 중엔 잉글랜드 출신 앵글로색슨 및 스코틀랜드, 웨일스, 콘월, 그리고 아일랜드 출신 켈트계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이들을 다수 포함하는 앵글로색슨계가 대략 7할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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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이탈리아계 호주인|이탈리아계]](약 4%)[* [[포뮬러 원]][[맥라렌 F1 팀]]소속으로 현역 F1 드라이버인 [[다니엘 리카도]]가 이탈리아계 호주인이다. 단 리카도 본인은 이탈리아가 아닌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퍼스]]에서 출생했다.], [[독일계 호주인|독일계]](약 4%)[* 대표적으로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였던 [[마크 슈워처]]가 독일계 성씨이며 그 외에 비 영국계 성씨 중에 바우만, 호프만, 슈워처, 노벅 등 독일계 성씨가 흔하다.], [[그리스계 호주인|그리스계]][* [[토트넘 홋스퍼 FC|토트넘]] 감독인 [[엔지 포스테코글루]],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테리 안토니스]], 래퍼 [[Masked Wolf]]가 그리스계다.], [[네덜란드]]계 등이 있다. 그리스계는 생각보다 영향력이 강하며 이탈리아계와 독일계는 각각 제2, 제3의 백인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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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이탈리아계(약 4%)[* 포뮬러 원의 맥라렌 F1 팀소속으로 현역 F1 드라이버인 다니엘 리카도가 이탈리아계 호주인이다. 단 리카도 본인은 이탈리아가 아닌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퍼스에서 출생했다.], 독일계(약 4%)[* 대표적으로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였던 마크 슈워처가 독일계 성씨이며 그 외에 비 영국계 성씨 중에 바우만, 호프만, 슈워처, 노벅 등 독일계 성씨가 흔하다.], 그리스계[* 토트넘 감독인 엔지 포스테코글루,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테리 안토니스, 래퍼 Masked Wolf가 그리스계다.], [[네덜란드]]계 등이 있다. 그리스계는 생각보다 영향력이 강하며 이탈리아계와 독일계는 각각 제2, 제3의 백인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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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인 백인 다음으로는 인접 지역인 아시아계(17.4%)[* 중국계가 약 6%로 가장 많으며, 그 담이 인도계(약 3%) 및 아랍계(3%). 한국계 호주인은 약 10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그 외 [[이란인]] 난민들이나 [[메이지 유신]] 때 북부 [[케언즈]]에 건너온 [[일본인]] 이민 후손들도 산다.]가 가장 많으며, 그 다음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3%), 남아프리카공화국 백인(2.5%) 및 [[폴리네시아인]]과 멜라네시아인이 그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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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인 백인 다음으로는 인접 지역인 아시아계(17.4%)[* 중국계가 약 6%로 가장 많으며, 그 담이 인도계(약 3%) 및 아랍계(3%). 한국계 호주인은 약 10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그 외 이란인 난민들이나 메이지 유신 때 북부 케언즈에 건너온 일본인 이민 후손들도 산다.]가 가장 많으며, 그 다음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3%), 남아프리카공화국 백인(2.5%) 및 폴리네시아인과 멜라네시아인이 그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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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파이브 아이즈에 속하는 [[영어]]가 모국어인 국가인데다가 1인당 소득도 높은 선진국이다 보니 2019년 세계은행 기준 출산율이 [[https://data.worldbank.org/indicator/SP.DYN.TFRT.IN?end=2019&locations=AU-US&start=2000|1.657]]이나 된다. 같은 시기 미국과 비교해봐도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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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용은 [[호주인]] 항목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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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용은 호주인 항목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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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주의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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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백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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