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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 | 424 |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 아버지는 고전 음악계의 보스 급의 위상을 가지고 있고, 아들은 [[피아노]] 등 건반 악기의 대가. 이 외에도 바흐 집안은 쟁쟁한 음악가들이 존재한 음악 가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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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 [[에드워드 3세]] - [[흑태자 에드워드]]: 에드워드 3세는 [[에드워드 2세|아버지]] | |
| 426 | * [[에드워드 3세]] - [[흑태자 에드워드]]: 에드워드 3세는 [[에드워드 2세|아버지]] 때 피폐했던 나라를 재건하고 [[백년전쟁]]에서 프랑스를 이겨서 위상을 되찾고, 흑태자 에드워드는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전쟁을 잘했고 [[푸아티에 전투]]에서 왕을 사로잡는 등, 거의 백년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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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 | 428 | * [[월튼 워커]] - [[샘 워커]]: 아버지는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 전쟁, 아들은 한국 전쟁과 [[베트남 전쟁]]에서 명성을 떨쳤고 둘 다 대장이다. 특히 한국 전쟁 당시에는 아버지는 한반도를 무조건 지키라고 명령을 내려 끝내 지켜내고야 말았고, 아들도 한국 전쟁 도중 불의의 사고로 부친상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뜻을 이뤄줘야 한다며 기어이 참전하고야 말았다. 한국 전쟁 당시 아버지는 [[중장]], 아들은 [[대위#s-1|대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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