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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이들 선형 구조가 고대 코올라우 산맥의 내부 구조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으며, 오히려 [[태평양판]]의 지각 구조에 따라 통제되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특히 코코 열곡대와 탄탈루스 열곡대의 방향은 [[하와이 제도]] 전체를 따라 형성된 해양판의 굴곡 구조인 하와이 굴곡호의 방향성과 일치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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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이 지역에는 명확한 단층 구조가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다이아몬드 헤드 부근에는 과거 지진 활동과 관련되어 제기된 이론적 단층, 이른바 다이아몬드 헤드 단층이 존재할 수 있다는 가설이 있다. 1948년, 1951년, 1961년부터 1981년 사이에 발생한 지진 일부는 이 구조와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이 단층의 존재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고, 다른 열곡대와는 정렬 방향이 다르다. | |
| 44 | 이 지역에는 명확한 [[단층]] 구조가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다이아몬드 헤드]] 부근에는 과거 지진 활동과 관련되어 제기된 이론적 단층, 이른바 다이아몬드 헤드 단층이 존재할 수 있다는 가설이 있다. 1948년, 1951년, 1961년부터 1981년 사이에 발생한 지진 일부는 이 구조와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이 단층의 존재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고, 다른 열곡대와는 정렬 방향이 다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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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해저에서도 활발한 분 | |
| 46 | 해저에서도 활발한 분화 흔적이 다수 확인된다. [[오아후 섬]] 북동부 해역에는 높이 300m에 달하는 독립 원추형 화산체가 존재하며, 이는 주로 베개용암과 화산성 쇄설 퇴적물로 이루어져 있다. 코코 열곡대의 남서쪽 연장선상에는 해저 능선을 따라 다섯 개 이상의 원추형 해저 화산체가 분포한다. 또한 다이아몬드 헤드 남쪽 해역에도 별도의 해저 분출공 집단이 존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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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과거에는 오아후섬 북동쪽 해역의 투스칼루사 해산 등을 호놀룰루 화산지대의 일부로 간주한 바 있으나, 현재는 이들이 오히려 누우우아누 해저사면 붕괴로 인해 생긴 잔해 조각이라는 해석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이처럼 호놀룰루 화산지대는 육상과 해저를 아우르며 다양한 형태의 화산활동 흔적을 간직하고 있으며, 하와이 제도 전체에서도 지질학적 관심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 |
| 48 | 과거에는 오아후섬 북동쪽 해역의 투스칼루사 해산 등을 호놀룰루 화산지대의 일부로 간주한 바 있으나, 현재는 이들이 오히려 [[누우아누 해저 산사태|누우아누 해저사면 붕괴]]로 인해 생긴 잔해 조각이라는 해석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이처럼 호놀룰루 화산지대는 육상과 해저를 아우르며 다양한 형태의 화산활동 흔적을 간직하고 있으며, 하와이 제도 전체에서도 지질학적 관심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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