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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179 | 전반적인 진행 상황의 묘사는 [[톰 클랜시의 디비전/SURVIVAL|디비전 1의 서바이벌 모드]]를 기초로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토리|해당 문서]]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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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181 | == 평가 == |
| 182 | PV 공개 당시는 진지한 분위기를 풍겼으나[* 물론 흩날리는 구매 토큰 사이에서 활짝 웃는 카리나의 모습이 살짝 비췄기 때문에 마냥 진지하지 않다는 징조 자체는 어느정도 있었다.], 그 실상은 진지함을 쏙 뺀 개그 일변도의 이벤트. 배경부터 가상현실 게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는지라 쉬어가기 느낌인 외전 이벤트보다도 가벼운 분위기의 이벤트가 되었다. 닉네임에서 대사까지 저세상 텐션과 온갖 개드립이 점철되어있고, 그 와중에 원작의 --버그-- 요소들도 곳곳에 반영되어 있다. 번역도 매 스토리마다 나오는 온갖 중국식 인터넷 슬랭을 한국식으로 적절하게 살렸다는 평. 일본서버 역시 てぇてぇ같은 신조어를 잘 활용하면서 번역의 질이 꽤나 좋아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 |
| 182 | PV 공개 당시는 진지한 분위기를 풍겼으나[* 물론 흩날리는 구매 토큰 사이에서 활짝 웃는 카리나의 모습이 살짝 비췄기 때문에 마냥 진지하지 않다는 징조 자체는 어느 정도 있었다.], 그 실상은 진지함을 쏙 뺀 개그 일변도의 이벤트. 배경부터 가상현실 게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는지라 쉬어가기 느낌인 외전 이벤트보다도 가벼운 분위기의 이벤트가 되었다. 닉네임에서 대사까지 저세상 텐션과 온갖 개드립이 점철되어있고, 그 와중에 원작의 --버그-- 요소들도 곳곳에 반영되어 있다. 번역도 매 스토리마다 나오는 온갖 중국식 인터넷 슬랭을 한국식으로 적절하게 살렸다는 평. 일본서버 역시 てぇてぇ같은 신조어를 잘 활용하면서 번역의 질이 꽤나 좋아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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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184 | 특히 이벤트 스토리에서 등장하는 인형들의 캐릭터성에 대한 묘사가 굉장히 두드러지는 편. 등장한 캐릭터가 20명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등장인물 전원의 개성을 충분히 잘 어필했는데, 술에 쩔어사는 AK-47 팀, 사고뭉치 ART556 - P7 듀오, 각자의 정의관으로 대립하는 M870 와 VSK-94, 폭주하는 K5와 R93의 케미 등 대형 이벤트에서 주연 캐릭터들에게 밀려 존재감이 빈약했던 조연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점이 호평받았다. 많지는 않으나 인형 개개인마다 표정 변화나 신규 일러스트가 추가된 것은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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