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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그(비교)

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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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계속해서 더욱 강한 적들이 등장하는 이벤트가 나왔고, 헬라그는 의외의 사용처가 생긴 오퍼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2차 위기협약에서는 고득점을 위한 채용률 통계를 집계했을 때 6성 오퍼레이터들 중에서 거의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당장 다음 순위인 첸과의 격차가 무려 세 배에 가깝다. 물론 이 '''위기협약#0 - 황야작전''' 이벤트는 픽률이 높은 오퍼레이터를 제외한 오퍼레이터는 거의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의 처참한 밸런싱으로 비판을 받은 이벤트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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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협약을 거치면서 드러난 헬라그의 장점을 알아보면, 먼저 헬라그는 스스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어 힐러 없이도 생존이 가능하다는 점과 2스의 회피를 이용해 확률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론 버티기 힘든 적도 상대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이를 활용한 헬라그의 쓰임새는 지원이 극단적으로 적은 라인을 단독으로 버텨야할때 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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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협약을 거치면서 드러난 헬라그의 장점을 알아보면, 먼저 헬라그는 스스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어 힐러 없이도 생존이 가능하다는 점과 2스의 회피를 이용해 확률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론 버티기 힘든 적도 상대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이를 활용한 헬라그의 쓰임새는 지원이 극단적으로 적은 라인을 단독으로 버텨야할 때 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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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원없이 단독으로 버텨주는 오퍼레이터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상황 자체가 딱히 없는 편이고, 다른 방식의 공략법이 있기도 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헬라그의 육성 추천도 자체는 결국 낮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위기협약이 시즌이 지날수록 점점 무식하게 버티거나 캐릭터의 스킬 성능으로 맞싸우는 힘싸움형 구조에서 팀조합, 특정 적 카운터 등을 중점으로 전체적인 덱의 시너지를 시험하는 빌드싸움식으로 바뀌면서 확률성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헬라그 운용법은 불안정성이라는 문제때문에 점점 밀려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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