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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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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터 톰슨의 대담한 에세이》(1990): 사회 풍자, 정치 비판, 개인 체험을 결합한 다수의 단편 에세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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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수 잡지 기사, 인터뷰, 단편집을 통해 사회적 논란과 개인적 경험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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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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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S. 톰슨은 생애와 글쓰기, 정치·사회 비판을 통해 수많은 인상적인 발언을 남겼다. 이 섹션에서는 그의 철학, 글쓰기, 삶의 태도, 반권위적 정신을 담은 어록을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을 함께 제공한다. 연대순·작품별·인터뷰 발언을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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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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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the going gets weird, the weird turn pro."
93
>"상황이 이상해질 때, 이상한 사람들이 전문가가 된다."
94
> - 혼돈 속에서 비범한 사람들이 전문성을 발휘한다는 의미로, 톰슨의 체험형 저널리즘 철학을 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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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y the ticket, take the ride."
98
> "표를 샀으면, 여행을 받아들여라."
99
> - 모든 경험에 책임을 지고 즐기라는 그의 삶과 글쓰기 철학.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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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102
> "Politics is the art of controlling your environment."
103
> "정치는 당신의 환경을 통제하는 기술이다."
104
> - 정치와 권력 구조에 대한 직설적 분석.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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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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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hate to advocate drugs, alcohol, violence, or insanity to anyone, but they've always worked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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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누구에게도 약물, 술, 폭력, 광기를 권하고 싶지 않지만, 나에게는 항상 통했다."
109
> - 극단적 경험과 금기 주제를 정직하게 드러낸 발언.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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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e may never live, but the crazy never die."
113
> "어떤 사람들은 결코 살지 못하지만, 미친 사람들은 결코 죽지 않는다."
114
> - 반권위적 정신과 불굴의 삶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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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o weird to live, too rare to die."
118
> "살기에는 너무 이상하고, 죽기에는 너무 희귀하다."
119
> - 자신과 같은 비범한 삶의 아이러니.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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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122
> "The Edge… there is no honest way to explain it because the only people who really know where it is are the ones who have gone over."
123
> "한계란… 정직하게 설명할 수 없다. 그것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은 이미 넘어간 사람뿐이기 때문이다."
124
> - 극한 경험과 극단적 삶에 대한 철학적 통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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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127
> "Life should not be a journey to the grave with the intention of arriving safely in a pretty and well-preserved body."
128
> "삶이란 예쁘고 온전한 몸으로 안전하게 무덤에 도착하기 위한 여행이 되어서는 안 된다."
129
> - 안전과 평범함보다 도전과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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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132
> "Some people never go crazy. What truly horrible lives they must lead."
133
> "어떤 사람들은 결코 미치지 않는다. 그들은 얼마나 끔찍한 삶을 살고 있는가."
134
> - 도전적 삶과 극단적 체험의 가치를 찬양.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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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 "I have a theory that the truth is never told during the nine-to-five hours."
138
> "나는 진실이 9시부터 5시까지의 시간 동안에는 결코 전해지지 않는다는 이론을 가지고 있다."
139
> - 일상적 구조 속에서는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관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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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142
> "The only difference between the sane and the insane is that the sane have the power to execute their fantasies."
143
> "정상인과 미친 사람의 유일한 차이는, 정상인은 자신의 환상을 실행할 권한이 있다는 것이다."
144
> -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체험과 권력으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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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 "Anything that gets your blood racing is probably worth doing."
148
> "혈압이 뛰게 만드는 일이라면 아마도 해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149
> - 위험과 도전, 극한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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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 "Good people drink good beer. Bad people drink bad beer."
153
> "좋은 사람은 좋은 맥주를 마신다. 나쁜 사람은 나쁜 맥주를 마신다."
154
> - 유머러스하면서도 인간 행동을 통찰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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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157
> * "The TV business is uglier than most things. It is normally perceived as some kind of cruel and shallow money trench."
158
> "텔레비전 산업은 대부분의 것보다 더 추악하다. 보통 잔인하고 피상적인 돈의 도랑으로 여겨진다."
159
> - 미디어 산업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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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 "Some people never go crazy. What truly horrible lives they must lead."
163
> "어떤 사람들은 결코 미치지 않는다. 그들은 얼마나 끔찍한 삶을 살고 있는가."
164
> - 일반적 안전 지향 삶에 대한 풍자.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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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관련 어록 ===
168
* 《라스베이거스에서 공포와 혐오를》(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1971)
169
> "Buy the ticket, take the ride."
170
> "표를 샀으면, 여행을 받아들여라."
171
> "In a closed society where everybody's guilty, the only crime is getting caught."
172
> "모두가 죄책감을 가진 사회에서 유일한 범죄는 걸리는 것이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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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175
* 《72년 선거 유랑기》(Fear and Loathing on the Campaign Trail, 1972)
176
>"Politics is the art of controlling your environment."
177
>"정치는 당신의 환경을 통제하는 기술이다."
178
>"In America, anyone can become president. That’s the problem."
179
>"미국에서는 누구나 대통령이 될 수 있다. 그게 문제다."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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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182
* 《헬스 엔젤스》(Hell’s Angels, 1967)
183
>"Some may never live, but the crazy never die."
184
>"어떤 사람들은 결코 살지 못하지만, 미친 사람들은 결코 죽지 않는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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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 인터뷰 발언 ===
189
* 1971년 Rolling Stone 인터뷰
190
>"I want to plunge myself into the story, not just observe it."
191
>"나는 사건 속으로 뛰어들고 싶다. 단순히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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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194
* 1994년 Esquire 인터뷰
195
>"Modern society’s absurdities are in your face. I do not hide them; I write them as they hit me."
196
>"현대 사회의 부조리는 눈앞에 있다. 나는 그것을 숨기지 않고, 닥치는 대로 기록한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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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199
* 1985년 인터뷰
200
>"Life has become immeasurably better since I have been forced to stop taking it seriously."
201
>"삶은 내가 그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강요받은 이후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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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204
* 2000년 인터뷰
205
>"The journalism of my time was dull, controlled, and bureaucratic. I wanted chaos in words."
206
>"내 시대의 저널리즘은 지루하고 통제적이며 관료적이었다. 나는 글 속에서 혼돈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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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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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
210
>"Freedom is something that dies unless you defend it every day."
211
>"자유는 매일 지키지 않으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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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Without chaos, there can be no adventure."
215
>"혼돈 없이는 모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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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218
>"I am not afraid of dying; I am afraid of not living fully."
219
>"나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만 완전히 살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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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222
>"Too much sanity may be madness."
223
>"너무 많은 정상성은 광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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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The only thing that really worries me is the fact that people take politics seriously."
226
>"나를 진정으로 걱정하게 하는 것은 사람들이 정치를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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