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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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112 | |
| 113 | 113 | 제대별 비중도 그간의 AR위주의 랭킹전에서 벗어난 점은 호평받는 편. 최종적으로 134까지 상승하는 장갑은 어설픈 AR제대로는 공략하는게 불가능하기에 RF제대가 필수가 되지만 보스전이나 드라군을 처리하기 위한 AR제대도 필요하다. 샷망제대도 초중반 철혈들을 압도하면서도 최후반 전투에서도 1전은 가능하도록 조정하면 크게 활약할 수 있다. 특히 맨티코어의 공격을 맞아가면서 버틸 수 있는 대 가름제대가 크게 활약한다. 병종 내부에서는 사속계AR이나 죽창RF처럼 계속해서 버려지는 포지션이 있지만 이건 맵으로 어떻게 조정하기가 힘든 문제라서 논외로 친다. |
| 114 | 114 | |
| 115 | 요정은 돌풍구출부터 이어진 공수, 공습 견제가 이어졌다. 시작할 때 모든 헬리포트에 철혈을 깔아놔서 1턴 공수가 불가능하고, 이후에도 초반 보급로를 제외하면 딱히 필요한 구간이 없다. 자체적으로 강력한 버프를 활용하는게 아니라면 1,2성 공수는 중간에 스왑해도 무방할 정도. 공습 또한 위험한 적인 드라군과 맨티코어가 둘다 고체력, 저개체수로 공습의 극상성이고 일반 철혈도 한방에 쓸어담기가 안되는 등[* 후반부로 가면 예거조차 '''한방에 전멸되지 않고 일부가 살아남기도 한다.'''] 그 존재감이 오리지날에 비해서 폭락해서 RF제대에 타란튤라를 견제하기 위해 기용하는 정도에서 멈춘다. 그 외에는 주피터처리, 보스전에서 사용할 도발요정, 290k 맨티코어전에 쓸 공사요정/스이 정도를 제외하면 대게 강력한 토템요정들이 자리를 채운다. 치명타 공식 변경, Px스톰의 추가로 관련 스탯이 강력한 지휘요정과 그간 천대받던 격노요정까지 한자리 차지하고, 전통적으로 강력했던 포격요정, 용사요정부터 수호요정, 방패요정도 조합을 맞춰서 활약할 수 있다. 다만 스킬만 찍어놓으면 어떻게 써먹을 수 있었던 말벌집-공습이나 돌풍구출-도발과 다르게 요정의 별이 굉장히 중요하다. | |
| 115 | 요정은 돌풍구출부터 이어진 공수, 공습 견제가 이어졌다. 시작할 때 모든 헬리포트에 철혈을 깔아놔서 1턴 공수가 불가능하고, 이후에도 초반 보급로를 제외하면 딱히 필요한 구간이 없다. 자체적으로 강력한 버프를 활용하는게 아니라면 1,2성 공수는 중간에 스왑해도 무방할 정도. 공습 또한 위험한 적인 드라군과 맨티코어가 둘다 고체력, 저개체수로 공습의 극상성이고 일반 철혈도 한방에 쓸어담기가 안 되는 등[* 후반부로 가면 예거조차 '''한방에 전멸되지 않고 일부가 살아남기도 한다.'''] 그 존재감이 오리지날에 비해서 폭락해서 RF제대에 타란튤라를 견제하기 위해 기용하는 정도에서 멈춘다. 그 외에는 주피터처리, 보스전에서 사용할 도발요정, 290k 맨티코어전에 쓸 공사요정/스이 정도를 제외하면 대게 강력한 토템요정들이 자리를 채운다. 치명타 공식 변경, Px스톰의 추가로 관련 스탯이 강력한 지휘요정과 그간 천대받던 격노요정까지 한자리 차지하고, 전통적으로 강력했던 포격요정, 용사요정부터 수호요정, 방패요정도 조합을 맞춰서 활약할 수 있다. 다만 스킬만 찍어놓으면 어떻게 써먹을 수 있었던 말벌집-공습이나 돌풍구출-도발과 다르게 요정의 별이 굉장히 중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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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 정직하게 전투력으로 승부를 보는 전역이라 공략의 중요성도 낮은 편이다. 290k 맨티코어까지 처리할 수준의 스펙이면 지휘부 주변을 정리한 뒤 리젠 헬포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교통정리만 해주고, 마지막에 전투력이 불어난 적들을 쓸어담는게 고득점의 기본. 여기서 스펙과 목표 점수에 따라서 맨티코어를 좀더 빨리 정리하거나 무시하고, 전체적으로 맵을 정리하는 타이밍을 조정하는 정도. 당연하지만 보스출현 킬수 확보, 보급로 연결은 기본이다. 다만 이렇게 플레이하면 행동포인트가 얼마 안되는데다가 수복 등을 이유로 일정 구간을 왕복하는 경우가 많아 운영이 굉장히 빡빡해진다. | |
| 117 | 정직하게 전투력으로 승부를 보는 전역이라 공략의 중요성도 낮은 편이다. 290k 맨티코어까지 처리할 수준의 스펙이면 지휘부 주변을 정리한 뒤 리젠 헬포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교통정리만 해주고, 마지막에 전투력이 불어난 적들을 쓸어담는게 고득점의 기본. 여기서 스펙과 목표 점수에 따라서 맨티코어를 좀더 빨리 정리하거나 무시하고, 전체적으로 맵을 정리하는 타이밍을 조정하는 정도. 당연하지만 보스출현 킬수 확보, 보급로 연결은 기본이다. 다만 이렇게 플레이하면 행동포인트가 얼마 안 되는데다가 수복 등을 이유로 일정 구간을 왕복하는 경우가 많아 운영이 굉장히 빡빡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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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 119 | 불호하는 측에서는 라이트유저가 전혀 따라갈 수 없는 파워 인플레를 좋게 보지 않는 편이다. 레벨업 시스템이 적용되어 계단식 난이도 조절이 되어있기는 하나 2턴부터 맨티코어 스폰 부대의 작전능력이 4만을 넘어가는 등 첫 계단이 지나치게 높다. 초반부터 힘이 부치는 유저 기준으로는 후반에는 킬이 거의 불가능하며 보급로를 팽개치고 쫓겨다니는 게 일상이며 13턴을 다 채우지 못하고 지휘부가 점령되기도 한다. 상대평가 문제와는 별개로 절대평가 커트라인 20만점 역시 말벌집, 돌풍구출에 비해 지나치게 높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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