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
| 1 | [[분류:한자문화권]] | |
| 1 | 2 | [Include(틀:문화권)] |
| 2 | 3 | [include(틀: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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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목차] |
| 5 | 5 | [clearfix] |
| 6 | 6 | == 개요 == |
| ... | ... | |
| 58 | 58 | |
| 59 | 59 | === [[대한민국]] === |
| 60 | 60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한국의 한자 사용)] |
| 61 | [include(틀:토론 합의, this=문단, 토론주소1=AquaticImpossibleHallowedSkate, 합의사항1=본 문단의 첫 문단을 본 토론의 합의안대로 서술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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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61 | ||<table align=right><tablewidth=460><tablebgcolor=#fff>{{{#!wiki style="margin: -6px -10px" |
| 64 | 62 | [[파일:2021년 9월 3일 오전 8시22분 기준 동아일보 기사 헤드라인 (네이버).jpg|width=100%]]}}} || |
| 65 | 63 | || {{{-1 2021년 9월 3일 [[동아일보]] 네이버 헤드라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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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74 | === [[북한]] === |
| 77 | 75 | 남한과 같이 역시 [[한자]]와 [[한글]]을 사용했지만, 북한은 1946년에 한자 표기를 공식적으로 폐지한다고 발표하면서 먼저 한자 과목을 폐지했고, 1949년에 공문서의 한자 표기도 대부분 없앴다. 이는 언어적 문제보다는 사회개혁의 일환에 가깝다고 한다. 다만 실상을 따져보면 한자 폐지 선포를 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한자의 영향력이 아예 뿌리뽑힌 것은 아니라서, 남한과 마찬가지로 일부 공문서와 고서적 번역본, 역사책, 학술서적 등에서는 한자 표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식이었고, 이 때문에 1950년대까지도 북한 원 지폐에 한자가 나왔다거나 또는 개인적으로 있어보이기 위한 용도, 혹은 1950년대 이전에 발행된 서적을 읽기 위한 용도로 한자를 쓰는 경우는 있었다. 그러나 일제시대에는 문맹률이 높았기 때문에 한자를 아는 비율은 낮았고, 그나마도 북한에서 의무교육을 받은 세대들이 본격적으로 사회에 쏟아져 나오면서 한자의 사용은 남한보다 훨씬 일찍 위축되었으며 그것이 현재에 이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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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그래서 한자 표기보다는 대부분 한글로 표기한다. '말다듬기사업'이라고 하여 1960년대 중반에 한자어를 순우리말 단어로 바꾸는 사업을 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정치적으로 해석한 연구는 많은데 실제 단어 교체의 양상이 언어학적으로는 자세히 연구되지 않고 있다. 오히려 남한은 '[[높새바람]]', '본모습', '사다리꼴' 등으로 쓰는 데에 반해, 북한은 각각 '높새풍(-風)', '본태(本態)', '사다리형(-形)'을 즐겨쓰는 모습도 있다. 정치, 사회 등 공식적인 분야에서는 한자 표기는 하지 않으나 한자어를 굳이 고유어로 바꾸지는 않는다(예를 들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한자를 안 쓴다고 해서 교육을 안 하는 것은 아니고 1964년에 한자 과목을 부활시킨 뒤에 중학교에서 2,000자, 대학에서 1,000자 총 3,000자를 교육시키고 있다. 주로 학술적인 용도로 공부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1990년대 이후로는 중국과의 교역이 매우 중요해지면서 주로 중국어를 공부하기 위해서 한자를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북한 주민들 대다수는 남한 주민들의 한자 실력에도 이르지 못한다.[* 8급 한자도 거의 모르는 정도고, 베트남과 비슷한 수준이다.] | |
| 77 | 그래서 한자 표기보다는 대부분 한글로 표기한다. '말다듬기사업'이라고 하여 1960년대 중반에 한자어를 순우리말 단어로 바꾸는 사업을 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정치적으로 해석한 연구는 많은데 실제 단어 교체의 양상이 언어학적으로는 자세히 연구되지 않고 있다. 오히려 남한은 '[[높새바람]]', '본모습', '사다리꼴' 등으로 쓰는 데에 반해, 북한은 각각 '높새풍(-風)', '본태(本態)', '사다리형(-形)'을 즐겨쓰는 모습도 있다. 정치, 사회 등 공식적인 분야에서는 한자 표기는 하지 않으나 한자어를 굳이 고유어로 바꾸지는 않는다(예를 들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한자를 안 쓴다고 해서 교육을 안 하는 것은 아니고 1964년에 한자 과목을 부활시킨 뒤에 중학교에서 2,000자, 대학에서 1,000자 총 3,000자를 교육시키고 있다. 주로 학술적인 용도로 공부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1990년대 이후로는 중국과의 교역이 매우 중요해지면서 주로 중국어를 공부하기 위해서 한자를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북한 주민들 대다수는 남한 주민들의 한자 실력에도 이르지 못한다.[* 8급 한자도 거의 모르는 정도고, 베트남과 비슷한 수준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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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79 | === [[일본]] === |
| 81 | 80 | ||<table align=center><tablewidth=600><tablebgcolor=#fff>{{{#!wiki style="margin: -6px -10px" |
| 82 | 81 | [[파일:hiragana_2.png|width=100%]]}}}|| |
| ... | ... | |
| 103 | 102 | 한국에서 한국 고유의 한자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고유의 한자도 있다. [[㐘]](쌀)이나 㘒(씻)처럼 훈독적 요소가 있는 한국 고유의 이두자가 생긴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대체로 훈독만 있는 경우가 많은데, [[畑|[ruby(畑, ruby=はたけ)]]], [[榊]](さかき), [[辻|[ruby(辻, ruby=つじ)]]], [[込|[ruby(込, ruby=こむ)]]] 같은 것이 주된 예이다. 가끔씩 [[腺|[ruby(腺, ruby=セン)]]]처럼 음독만 있는 경우도 있다. 일본 고유의 한자 중 음독과 훈독이 모두 있는 한자는 [[働|[ruby(働, ruby=ドウ\, はたらく)]]]뿐이다. 자세한 건 [[국자(한자)#s-3|국자(한자)]] 문서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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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104 | [[오키나와]] 지역은 원래 독립국가였던 [[류큐 왕국]]이 다스렸으며, 때문에 여러모로 본토 일본과 구분되는 문화를 가졌다. 하지만 조공 무역을 비롯하여 중국과 밀접한 교류를 해 왔기 때문에 역시 한자문화권에 포함된다. 류큐 왕국에서 예로부터 [[오키나와어]](사실상의 표준 [[류큐어]])를 표기하는데 일본에서 온 문자 체계를 사용하였고 때문에 [[가나(문자)|가나]]와 함께 한자가 유입되어 많이 사용되었다. 일본처럼 한자를 훈독으로 읽기도 하고 음독으로 읽기도 한다. 물론 발음은 [[일본 한자음]]과 다르다. 덕분에 일본어에 능숙한 사람도 [[오키나와]]의 인명이나 지명을 읽을 때는 종종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 [ruby(城, ruby=グスク)][* 오키나와의 성 또는 요새를 말한다.], [ruby(親雲上, ruby=ペーチン)][* [[류큐 왕국]]의 [[사대부]]를 의미한다.], [ruby(御獄, ruby=ウタキ)][* 오키나와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는 성소(聖所)] 등이 그 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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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106 | === [[베트남]] === |
| 107 | 107 | ||<table align=center><tablewidth=440><tablebgcolor=#fff>{{{#!wiki style="margin: -6px -10px" |
| 108 | 108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Vietnamese_chu_nom_example.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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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136 | [include(틀:중화권 관계 관련 문서)] |
| 137 | 137 | [include(틀:중화권-일본 관계 관련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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