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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national/education/article/20161124214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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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교육 필수화 '''찬성''' 측(헌재 반대 측 4인): 한편 박한철·안창호·서기석·조용호 재판관은 교육부 고시가 위헌이라는 반대의견을 냈다. “우리말은 한자어와 고유어로 구성돼 한자어가 70%를 차지하는만큼 우리말의 정확한 이해와 사용을 위해 한자에 대한 기본지식을 갖출 필요가 있다” 이어 “우리말과 글에 대한 이해와 사용능력이 어느정도 갖추어진 중고등학생에게는 기본적인 한자지식을 갖추게 하고 대학에서는 보다 심화된 내용의 한자 학습과 학문적 연구등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의 토대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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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교육 필수화 '''찬성''' 측(헌재 반대 측 4인): 한편 박한철·안창호·서기석·조용호 재판관은 교육부 고시가 위헌이라는 반대의견을 냈다. “우리말은 한자어와 고유어로 구성돼 한자어가 70%를 차지하는만큼 우리말의 정확한 이해와 사용을 위해 한자에 대한 기본지식을 갖출 필요가 있다” 이어 “우리말과 글에 대한 이해와 사용능력이 어느 정도 갖추어진 중고등학생에게는 기본적인 한자지식을 갖추게 하고 대학에서는 보다 심화된 내용의 한자 학습과 학문적 연구등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의 토대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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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national/education/article/20161124214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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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시대별 교육 콘텐츠와 교수법은 발전하고 있는데 1980년대 교수법과 2020년대 교수법을 동일선상에 놓고 사유하는 덴 무리가 있어보인다. 자그마치 40년 안팎 터울이다. 찬성 측에서도 기성세대식 교수법을 그대로 답습하자는 논조는 없으며, 오히려 당시 국어과와 연계하지 않았던 비실용적·저효율적 한자 교육 방식을 문제에 대해서 비판 중이다. 찬반 측 모두 입을 모으고 있는배경도 모른 채 '(30~40년 전) 기성세대도 그러지 않았으므로 한자 교육의 부재는 문해력 관련 사회문제의 원인이 아니다'라고 속단하는 건 비약적이며 설득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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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료의 시기는 어휘력 감소가 본격적으로 논란이 된 시기와 약 5~7년간의 시차가 존재한다. 별것 아닌것 같아 보이나, 저 조사 당시와 현재의 교육에는 야자, 본격적인 체벌금지, 초등학교 시험 폐지등 상당히 큰 차이가 존재한다. 또한, 2015년 당시 학생세대는 초등학교시절 한자 급수시험이 중시되어 공부를 하거나, 학습지등을 통해서 한자공부를 따로 한 경우가 많았고,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마법천자문]]을 위시한 한자 학습만화들을 여럿 접해 어느정도 한자에 대해 친숙한 세대다. 어휘력 문제의 대두는 201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대두된 것으로, 저 결과에 영향을 미친 세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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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료의 시기는 어휘력 감소가 본격적으로 논란이 된 시기와 약 5~7년간의 시차가 존재한다. 별것 아닌것 같아 보이나, 저 조사 당시와 현재의 교육에는 야자, 본격적인 체벌금지, 초등학교 시험 폐지등 상당히 큰 차이가 존재한다. 또한, 2015년 당시 학생세대는 초등학교시절 한자 급수시험이 중시되어 공부를 하거나, 학습지등을 통해서 한자공부를 따로 한 경우가 많았고,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마법천자문]]을 위시한 한자 학습만화들을 여럿 접해 어느 정도 한자에 대해 친숙한 세대다. 어휘력 문제의 대두는 201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대두된 것으로, 저 결과에 영향을 미친 세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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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요약하자면 사자성어나 고전 한문시 같이 이해하기 어렵고 난해한 것에서 한자를 배우게 하여 거부감을 가지게 하는 것 보단 일상 어휘에서 등장하는 한자를 교육하면서 한자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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