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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7 vs r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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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수언론 쪽에서는 역으로 위키백과의 좌편향 논란을 제기하기도 한다. 2010년 11월 18일 공정언론시민연대[* 2008년 9월 30일에 창립된 뉴라이트 성향의 시민단체였다. 2013년 이후로는 사실상 활동내역을 찾아보기 힘든 유명무실한 단체이며 홈페이지도 폐쇄된지 오래지만 창립 시기의 참여자들 면면만 보면 보수진영의 유명인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었고, 실제 활동이 유명무실해진 뒤에도 이 단체 출신인물들이 여전히 보수진영 언론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명박정부 시기에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큰집 조인트'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우룡이 이 단체의 공동대표 출신.][* 공언련은 이 이외에 최태성 강사의 EBS 근현대사 강의가 친북적이라는 주장을 해서 물의를 일으킨 경우도 있다.]의 디스에 관한 [[동아일보]] 기사를 기점으로 지금은 [[조선일보]], [[뉴데일리]], [[데일리안]]같은 곳도 죄다 한국어 위키백과를 까는 실정. 정치, 북한 관련 문서와 관련해서 특히 더 그렇다. 당일 동아일보 기사를 보면 '북한 해킹부대 등에서 한국인들의 ID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위키피디아에 접근하는 것 같다는 추정도 나오고 있다'[[http://news.donga.com/3/all/20101118/32678104/1|#동아일보.이원주 기자]]'고 적었는데 정작 '''[[기레기|위키백과는 계정 만들 때 아무런 개인정보도 요구하지 않는다.]]'''~~기레기가 기레기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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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로도 편집이 가능한데 그럴 이유도 없고 애당초 '한국인'의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쓰는 곳이니 그런 게 필요할 리가 없고, 위키 시스템에 개인 정보를 묻는 그런 장치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 오히려 북한이 정말로 위키백과를 건드릴 수 있다. '''편집 버튼만 누르면 된다.''' 더 간다면 '''사용자 차단이나 문서보호'''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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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로도 편집이 가능한데 그럴 이유도 없고 애당초 '한국인'의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쓰는 곳이니 그런 게 필요할 리가 없고, 위키 시스템에 개인 정보를 묻는 그런 장치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 오히려 북한이 정말로 위키백과를 건드릴 수 있다. '''편집 버튼만 누르면 된다.''' 더 간다면 '''사용자 차단이나 문서보호'''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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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북한]], [[북한군]]에 대한 명칭을 대한민국에서 주로 쓰는 '북한', '북한군'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인민군'과 같이 원 명칭 그대로 쓰는 데서 논란이 일어나기도 한다. 백과사전을 내세우는 곳에서 공식 명칭을 쓰는 것에 논란이 있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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