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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 vs r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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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화제가 되었던 [[용인 아파트 벽돌 투척 사망 사건]](한국어 위키백과은 "용인 캣맘 사망 사건") 마저도 한 유저의 주관적인 판단하에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EC%9A%A9%EC%9D%B8_%EC%BA%A3%EB%A7%98_%EC%82%AC%EB%A7%9D_%EC%82%AC%EA%B1%B4|삭제토론]]을 열 정도.. 여기서 한 유저가 '''위키백과는 뉴스가 아닙니다. 단순한 정도는 백과라 할수도 없습니다.''' 라고 할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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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별도의 문서를 생성하지 않은 문서 내의 사건사고 문서작성 마저도 일부 유저는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A1%B0%EC%84%A0%EB%8C%80%ED%95%99%EA%B5%90&type=revision&diff=15356559&oldid=15356546|알파위키에서 적으라는 발언]]을 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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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별도의 문서를 생성하지 않은 문서 내의 사건사고 문서작성 마저도 일부 유저는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A1%B0%EC%84%A0%EB%8C%80%ED%95%99%EA%B5%90&type=revision&diff=15356559&oldid=15356546|나무위키에서 적으라는 발언]]을 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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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것은, 형식이 안 맞는 내용이라면 적당히 고쳐서 반영하면 될 일인데 아예 내용 전체를 롤백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이다. 짬당하는 것을 극도로 거부하는 태도는 이해하지만, 내용의 부실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이러한 프로세스를 유지하는 것은 실로 무책임한 면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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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대없는 엄격한 저명성으로 인해 백과사전을 지향하는 위키백과에 맞지 않는 문서나,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문서, 선동을 기반으로 하는 문서를 최대한 방지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극소수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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