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5 vs r16
1
* 상위 문서: [[한국어 위키백과]],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비판]]
1
[[분류:위키]][[분류:비판]]
2
[include(틀:상위 문서, top1=한국어 위키백과/비판)]
23
[목차]
34
== 지나친 출처 요구 ==
4
[[http://xkcd.com/285/|xkcd : Wikipedian Protester 편]]
5
[[http://xkcd.com/285/|xkcd: Wikipedian Protester 편]]
56
6
위키백과는 말 그대로 백과사전의 성격을 띠므로 사실성 및 일관성 측면에서 어느 정도 엄격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를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사실 나무위키에서 모자란 면모이다.[* 심지어는 정확한 출처 및 근거와 논문들을 기재해서 텍스트를 작성해 놓았더니, 다른 유저가 자신의 주장은 다르다며 출처에 대한 정보도 없이 마구 입맛대로 수정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정보를 기재하게 될 경우 '''기재한 그 정보가 팩트가 되는 것인지 참고하기 위한 근거가 필요한 이상''' 출처나 근원에 대한 정보를 기재하는 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출처를 작성할 경우 나중에 그 글에 문제가 생겼을 때 떠넘길 수도 있다.
7
[[https://neetfairy.cf/206|위키백과는 말 그대로 백과사전의 성격을 띠므로 사실성 및 일관성 측면에서 어느 정도 엄격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를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사실 나무위키에서 모자란 면모다. 괜히 나무위키 대문 하단에 "나무위키는 백과사전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 붙은 게 아니다. 심지어는 정확한 출처 및 근거와 논문들을 기재해서 텍스트를 작성해 놓았더니, [[트롤링|다른 유저가 자신의 주장은 다르다며 출처에 대한 정보도 없이 마구 자기 입맛대로 수정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78
8
그러나 해당 사안은 다른 것으로, 일부 위키백과 유저들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지 않수준으로 [[출처 필요|출처요구]]를 남발하 있으며, 이렇때문에 국어 위키백과의당수의 문서에 대부분 출처가 불분명식으로 기술되있다는 것이 비판의 요지이다. 문서에 어떤 기여도 안하면서도 출처요구고만 줄창 붙이는 짓만 하는 위키백과 유저는 "출처충"이라고 불러도 라는 .
9
정보를 기재하게 경우 '''기재한 정보가 팩트가 되는 것인지 근거가 필요한 이''' 출처나 근원에 대 정보를 기재하는 당연하다 다. 게다가 출처 작성할 나중에 글에 문제생겼을 떠넘길 있다.
910
10
그러나 출판물에만 의지드는 경직성과 유저들의 재량에 맡길 수 있는 영역까지 여러 가지 약을 걸어 사트의 문턱을 높이는 장기적으로 위키백과의 발전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볼 수 있다. 출처 요구 백과사전의 신뢰성을 담보하수단이지,대를 못살게 굴며 디팅 활동을 하지 도록 압박하수단은 아니다. 엄연히 일반상식으로 있는 부분도 당연히 있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 논란이 생길 때 그때에 출처 제공과 내용 삭제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지, 기계적으로 기사에 참고문헌 섹션 없다하여 출처 틀을 다는 것이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올바른 행위인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11
해당 사안은 다른 , 일부 위키백과 유저들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수준으로 출처요구 남발하고 있으며, 이렇때문에 국어 위키백과의당수의 문서대부분 출처가 불분명는 식으로 되고것이 비판의 요지이다. [[갑질|문 어떤 기여도 안하면 출처요구 경고만 계속 붙이는 짓만 하는]] 위키백과 유저는 가히 "출처충"불러도 정도라는 것.
1112
12
특히 가장 찾기 쉬운 처인 뉴스 기사에 의하는 경우가 높은 경우 '출처'의 사실자체가 문시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신문기사를 작성한 [[기자(직업)|기자]] 취재나 인터뷰 통해 관련지식을 쉽게 얻 있을 뿐, 일반 누리꾼이나 위키 사용자들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도 많다. 하지만 언론매체보도된 글은 신뢰할 수 있는 글이 되며 오랫동안 인터넷하면서 분위기를 알고 사람이 자기 블로그에 쓴 글은 출처 틀이 달리것이다.[* 사실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위키백과에서 요구하는 출처가 단순히 내용의 실성문제가 아니라, 그 사실이 사실과 관련되지 않은 기자나 책의 저자, 학자(논문의 경우) 등에 의해 확인되었음요구 것이다. 적인 예를 들자면, 설령 [[http://www.mathwiki.net/재율_(인물)|이재율]](악질 유사수학자)이 [[페르마의 마 정리]]증명한 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그 내용이 학회지실려 다른 학자들의 인정받았다는 사실이 확인되한 위키백과에 실을 없는 것이다.] 어느 매체의 기 인용했느냐에 따라 키백과 항목의 논조도 판이하 있고, 심지어 오보를 인용할 능성도 있다. 특히, 출처로 올린 기사반박하는 칼럼이 나와도, 개인적인 사견이란 이유로 등재가 불가능한 경우도 종종 존재한다.
13
또한판물게 만드는 경 유저들재량에 맡길 수 있 까지 여러 가지 제약걸어 사이트의 문턱높이는 것은 장기적으로 위키 발전악영향끼칠 것으로 다. 출처 요는 백과사신뢰성담보 위한 단이지, 상대못살게 굴며디팅 활동못하도록 압박하는 수단은 아니다. [[주객전도|출처가 백과전을 있는아니사전 자체가 출처를 위해 존재하는 셈.]]
1314
14
다만 위 문단은 박이 가능한 게, 오랫동안 인터넷을 하면서 분위기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의 글과 언론의 차이점은, 블로그 글은 수정이 가능하고 언제든지 삭제가 될수 있지만 주요 언론사의 글은 수정이나 삭제가 거의 없고, 있어도 그것이 인쇄판등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블로그 글에 비해 보존성이 높다고 있다. 그리고 언론사의 기사도 오보가 있을 으나, 언론사의 경우오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물론 사건에 따라 다르지만~~ 오보라고 확인을 하므로 어느 정사실에 대한 판가름이 가능 하다고 볼수 것이다. 그리고 일부 인터넷 기반의 언론사가 아닌 상은 기사를 쓸데 삼중의 검토를 받지만 ~~물론 그래도 오보나 편향은 일어난다.~~ 블로그는 그 블로그의 글어떠한 검증도 받지 못했고, 또 블로그의 글을 무슨 근거로 신뢰해야 하는 가 대한 장치가 없다는 점에블로그와 언론의 차이가 있고 무엇보다 어떤 블로그가 "오랫동안 인터넷을 하면서 분위기잘 알고 있사람"의 블로그, 어떤 블로그가 그렇지 못한 블로그인지에 대한 준을 명확하게 세울수 없기 때문에 블그의 인용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언론사는 등록을 해야 하기에 설립과 폐간이 쉽게 일어나지 못하지만 블로그는 누구나 만들삭제할수 있고 지금도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있다. 다만 블로그(또는 블로그의 글) 자체가 신뢰성다고 판단 할수 있는 경우[* 예를 들어 A라는 아나운서가 프리선언후 X소속사에 입사했다는 내용을 추가면서 근거로 A아나운서의 공식 블로그 혹은 X소속사의 공식 블로그의 글링크 하경우, 경우는 해당 사건당사자가 직접 운영하는 곳에서 당사자의 입으로 사실확인한 것이므로 예외적인 인정이 될수 있는 것이다.]는 예외적으로 블로그 글을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이는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한 노력의 일부로, 앞으로 부족한 점은 개선나가되속적으로 유지해야 태도이기도 다.
15
엄연히 상식으로 서술할 수 있는 부분당연히 것이다. 이러한 서술 내용논란생길 에서 출처 제공과 내용 삭제 여부판단하, 기계적으문헌 섹션다고 하 출처 커뮤니티발전을 위해 올바른 행위인생각필요가 다.
1516
16
지나친 출처 요구의 문제점은 의외로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문제점으로 귀결된다. 공신력 있정보를 위해서 출처가 있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위키위키]] 보통 저술을 할 때 출처를 먼저 보고 추하는 것이 아니라 저술자가 생각나는대로 다음 해당 내용에 연된 출처를 찾는 순서로 진행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특성 때 내용을 쓰고 나서 여러 사정에 의해 출처를 기재지 못 하경우가 많 생기게 된다. 선순환이 되려면 '출처 필요' 딱지붙여서 해당 부분을 저술한 사용에게 알려서 출처를 요구하거나, 가능한 사람출처를 찾아주는 식으로 진행되어야 발전을 할 수 있을 텐데 문제는 '출처 필요' 딱지를 '''경고 문구''' 오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내용이 사실임 불구하고 단지 출처가 오랫동안 기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바이트 분량의 내용이 삭제되경우도 있었다.
17
사실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위키백과에서 요구하는 출처가 단순히 내용사실 문제가 아니라, 사실이 사실과 않은 기자나 책의자, 학자(논 경우) 에 의해 확인되었음을 요구하는 이다. 극단적인 , 설령재율(악질 유사수학자)[[페르지막 정리]]를 증명한 것이 사실이라고 내용이 학회지실려 다른 학자들의 인정을 았다는 사실확인되지 않는 위키백과에 실을 없는 것이다.
1718
18
== 줏대없는 저명성 정책 ==
19
한국위키백과가 다른 위키와 다른점이 있다면 엄격함을 가장한 줏대없는 저명성 정책 탓이 크다. 저명성을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A0%80%EB%AA%85%EC%84%B1|위키백과 지침]]에서는 "한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 정의하고는데 쉽게 말해 주제가 올라가고 싶다면 메이저언론 등 권위가 있는 출처에서 비중있게 언급되어야된는 이야기다. 영어판 정도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라가 있는 람들(올라갈 수 있사람 또한 포함)한국어판에 올라가면 삭제신청이 이뤄지고 삭제토론을 거쳐 삭제되는 일이 비일비다.
19
매체의 기사를 인용했느냐에 따라 위키백과 항목의 논조도 판이하게 고, 심지오보를 인용할능성도 있다. 특히, 출처로 반박하칼럼이 나와, 개인적인 사견유로 등재가 불가능한 경우도 종종 다.
2020
21
1.2차 출처가 있어야 등재가능다는 원칙은 물론 백과사전 사의 유지를 위해 필요한 항목기는다. 그러나 나치게 출처주의 파묻혀 '기사에 실린 다는 하나만으로' 그 존재감충분히백만 사용자들에게 각인된 존재가 등재 되지 못하는 사건발생한다. 초창기 나무위키생겨났 위키백과에서의 등재 거부반응대표적인 예이. 극단적인 예를 들어 보자면, 각종 목적으로수료를 주고 실리인물소개특정제품 등기사금권의 힘으로 저명성획득, 위키백과무리 실리는 경우도 발생한다.
21
다만 문단은 반박이능한 게, 오랫동안 인터넷을 면서 분위기를 알고 있는 글과 언론의 차이점은, 블로그 글은 수정가능 언제든삭제가 될수 있지 요 언론사글은 수정이나 삭제가 거의고, 있어도 그것인쇄판등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블로글에 비해 보높다고 있다. 언론은 [[황색언론]]이 아닌 책임감을지고 하므로 블로그 글보다 신뢰성 있고, 그리고 언론의 기사도 오 있을 수는 있으, 언론사경우오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오보라고 확인하므로 어느 정도 사실대한 판가름가능 하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2222
23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삭제토 곳]]에서 꾸준히 참여하는 열성 위키피디들은 IRC 채팅방으로 서로 의사소통면서 삭제/유여론주도한다.
23
그리고 일부 인터넷 기반의 언 황색언론과 같은 찌라시가 아닌 이상 기사를 작성함 있어편집인 등을 두고 이중 삼중의 검토를 받아 기사가 송고되지만, 블로그는 자신 외에 그 블로그의 글이 옳다는 어떠한 검증을 받거나 받지 못했고, 또 그 블로그의 글을 무슨 근거로 신뢰해야 하는가에 대한 장치가 없다는 점에서 블로그와 론의 차이가 며, 무엇보다도 어떤 블그가 "오랫동안 인터넷을 하면 분위기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의 블그인지 알기 어려우며, 일반인이 무턱대고 그 블로그 글을 읽었을 때 그러한 사람 블로그와 그렇지 않거나 유사하 흉내만 내는 블로그인 대해 구분할 수 있는 기준명확하게 세울수 없기 때문에 블로그의 인용을 제하고 있는 것이다.
2424
25
[[https://ko.wikipedia.org/wiki/%EB%82%98%EB%AC%B4%EC%9C%84%ED%82%A4|한국어 위키백과 작성된 나무위키 문서]]를 보시면 알겠지만 초기에 한국위키백과에서저명성이 없다고 --거북다고--(…) [[http://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EB%82%98%EB%AC%B4%EC%9C%84%ED%82%A4|삭제되었다가]] 2015년 6월에 작성되었다. 작성되긴 했는데,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82%98%EB%AC%B4%EC%9C%84%ED%82%A4&oldid=15660968|한 위키러가 작성한 무위키 ]]를 헤비급 유저가 출처가 뻔히 있음에도 출처 없다드립을 난무하며 삭제하는 일이.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내의 나무위키 문서그저 소개하것 이에 아무것도 없 되도록이면 리베다 위키, 나무위키, 리브레 위키, 오리위키에 작성된 나무위키 문서를 참고.
25
언론사는 문체부 등등록을 해야 하기에 설립과 폐간이 쉽게 나지 못하지만 블로그누구나 즉시 생성거나 삭제 있으며, 지금 이 간에도 꾸준히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있다. 다만 회사단체에직접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와 같이 블로그 블로그의 자체가 신뢰할 있다 누구나 판단 경우에 블로 인용을 인정고 있다.
2626
27
최근들어 한국어 위키백과에 사회적 이슈대해 일부 헤비급 유저 관리자주관적인 판단하에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C%84%ED%82%A4%EB%B0%B1%EA%B3%BC%EC%97%90_%EB%8C%80%ED%95%9C_%EC%98%A4%ED%95%B4#.EC.8B.A0.EB.AC.B8|백:아님#신문]]''' 드립치며 삭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안산 인질극 사건]] 같이 이슈 사건도 단지 '''백:아님#신문''' 이유만으로 별 말도 안되는 트집잡으면서 두번 삭제된 전력있다. ~~얼마나 대단한 사건들만 올리고 싶길래~~
27
예를 들어 A라는 아나운서가 프리선언 후 X소속사에 입사했다는 내용을 추가하면서 근거로 A아나운서공식 블로그 혹은 X소속사의 공식 블로그의 글을 링크하는 경우, 경우는 해당 사건 당사자직접 운영하는 곳에서 당사자의 으로 사실확인한 것이므로 예외적인 인정 있는 것이다.
2828
29
한때 화제가 되었던 [[용인 아파트 벽돌 투척 사망 사건]](한국어 백은 "용인 캣맘 사망 사건") 마저도 유저주관적인 판단하에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EC%9A%A9%EC%9D%B8_%EC%BA%A3%EB%A7%98_%EC%82%AC%EB%A7%9D_%EC%82%AC%EA%B1%B4|삭제토론]]을 열 정도.. 여기서 유저가 '''위키백과는 뉴스아닙니다. 단순한 정도는 백과라 없습니다.''' 라고 할 정도니...
29
따라서 이는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일부로, 앞으로 부족점은 개선해 지속적으로 유지해야이기도 다.
3030
31
별도의 문서를 생성하지 않문서 내의 사건사고서작성 마저도 일부 유저[[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A1%B0%EC%84%A0%EB%8C%80%ED%95%99%EA%B5%90&type=revision&diff=15356559&oldid=15356546|나무키에적으라발언]]을 하는 물의일으키고 다. ~~부심 쩌네~~ ~~이래서 사건사고문 한국어 위키백과보다 나무위키내용 알차구나~~
31
나친 출처 요구의 문제점은 의외로 위키백과 용자들의제점으로 귀결된다. 공신력 정보를 출처가 꼭 있어야 하것은 맞지만, [[위키위키]]의 특성상 보통 저술할 때 출처를 먼저 보고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저술자가 생각나는대로 쓴 다음 해당 내용에 연관된 출처찾는 순서로 진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저술 특성 때문에 내용을 쓰고 나여러 정에 의해출처를 기재하지 못 하는 경우생기게 된다.
3232
33
웃긴 것은, 형식이 맞는 내용이라면 고쳐서 반영 일인데 내용체를 롤백해버리경우가 기수라는 것이다. 짬당하는 것을 극도로 거부 ~~사무직스러운~~태도는 이해하만, 내용 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이러한 프로세스를 것은 실무책임한 면모다.
33
선순환이 되려면 '출처 필요' 딱지를 붙여서 부분을 저술한 사용자에게 알려 출처를 요구거나, 가능한 사람이 출처를 찾주는 식으로 진행이 되어야 발 할 수 있을 텐데 문제'출처 필요' 딱 마치 '''경고 문구''' 마냥 오용 있다다. 심어는 해당 내용 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출처가 오랫동안 기재되 않았다이유 천 바트 분량의 내용이 삭제되는 경우있었다.
3434
35
줏대없는 엄격한 저명성으로 인해 백과사전지향하는 위키백과 ,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문서, 선동을반으로 하는 문서를 최대한 방지할수 있다는 장점 극소수에 불과하다.
35
결국 해당 문제점과 여러 다른 문제점들로 인하여 위키백과에서의 갑질을 [[버틸 수가 없다|버텨내지 못한]] 상당수의 유저들이 나무위키 등 다른 위키로 옮겨가게 되었다.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의 사례를 보여준 반면교사인 셈.
36
== 줏대없는 저명성 정책 ==
37
한국어 위키백과가 다른 위키와 다른점이 있다면 엄격함을 가장줏대없는 저명성 정책 탓이 크다. 저명성[[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A0%80%EB%AA%85%EC%84%B1|위키백과 지침]]에서는 "한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출처에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라고 정의고 있 쉽게 말해 어떤 주제가 올라가고 싶다면 메이저언론 등 권위가 는 출처에서 비중있게 언급되어야된다는 이야기다. 영어판 정에는 아무렇 않게 올라가 있는 사람들(올라갈 있는 사람 또한 포함)도 한국어판올라가면 삭제신청이 이뤄지고 삭제토론을 거쳐 삭제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3638
37
== 너무 빡센 사진 올리기 ==
38
사진 올리기매우 어렵다. [[위키백과]]경우 사진을 올리려면 사진항목들어야 올릴 있는데, 위키백과출처와 저작권을 매우 엄격하게 다루어서 진의 진짜 제작자를 찾아서 직접 허락을 받경우, 혹은 사진의 저작권 보호 기간이 지난 경우만 올릴 수 있다.
39
1.2차 출처가 있어야 등재가능하다는 원칙은 물론 백과사전 기사 유지를 위해 필요한 항목이기는 하다. 그러나 지나치게 출처 능주의에 파묻혀 '기사에 실린 없다이유 하나만으로' 존재감이 충분히 수백만용자들에게 각인된 존재가 등재 되지 못하사건이 발생한다. 초창기 나무위키가 생겨났을 위키백과에서의 등재 거부반응이 대표적인 예이다.
3940
40
저작권준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만큼 적절한 예시를 구하기 힘들어인물 등의 사진이 올려져 있어도 별로 도움이 안 되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 점은 영어, 한국어, 일본어판 위키백과를 비교해 보면 더욱 잘 드러나는데, 영어판[[공정 이용]] 개념이 있어 오히려 한국어판보다 자유롭게 자료를 올릴 수 있다. 자유 저작물대체 불가능한, 즉 책 표지, DVD 표지 등은 용이 가능다. 한국어판은 공정 이용 침이 도입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약이 심하고, 일본어판 마찬가지이다.
41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삭제토론을 하는 곳]]에꾸준히 참여하열성 위키피디언들IRC 채팅방으로 서로 소통면서 삭제/유여론을 다.
4142
42
물론 이런 문제는 자유저물을 늘리는 데에 도움을 있긴 하다. 예를 들특정 사진이 없다 직접 찍을 수도 있는 것이다. 자신이 직접 찍었다면 자유 라이선스 하에쉽게 올릴 다. 그리고 위키미디어 커먼즈에자유롭게 수 있사진이 있 이를 위키백과 등에자유롭게 사용이 가능다. 독일 정부나크로팬 사진을 기부한 경우. 하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지는 않다.
43
[[https://ko.wikipedia.org/wiki/%EB%82%98%EB%AC%B4%EC%9C%84%ED%82%A4|한국어 위키백과에서성된 나무위키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초기에 한국위키백과에서는 저명성이 없다 [[http://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EB%82%98%EB%AC%B4%EC%9C%84%ED%82%A4|삭제되었다가]] 2015년 6월에 다시 작성되었다. 작성되긴 했는데,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82%98%EB%AC%B4%EC%9C%84%ED%82%A4&oldid=15660968|한 위키러가 작성한 나무위키 문]]를 헤비급 유저가 출처가 뻔히 음에도 출처 없다드립을 난무하며 삭제하이 있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내의 나무위키 문 그저 소개 이외에무것도 없으니 리그베위키, 나무위키, 리브레 위키작성된 나무위키 문서를 참고하자.
4344
44
'''드디''' --7년을 끌어서-- '''한국어 위백에 공정 지침이 도입되었다.''' [[https://ko.wikipedia.org/wiki/위키백과:비자유_저작물의_공정한_이용|#]] 이로써 서브컬처나 기타 문화 미디 등의 문서 크게 도움 으로 보이나 너무 늦은 이 있다.
45
최근들어 한국어 위 사회적슈가 사건에 대해 일부 헤비급 유저 및 관리자의 주관적인 판단하에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C%84%ED%82%A4%EB%B0%B1%EA%B3%BC%EC%97%90_%EB%8C%80%ED%95%9C_%EC%98%A4%ED%95%B4#.EC.8B.A0.EB.AC.B8|백:아님#신문]]''' 드립치며 삭제하고 있다. 예를 [[안산 사건]] 이슈가 된 사건도 단지 '''백:아님#신문''' 이유만으로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면서 두번 삭제된 전력이 있다.
4546
46
사실 공정 이용 지침의 도입은 저작권법의 개정으로 공정 이 입법됨으로 인해 비로소 이루어진 것으로, 일본어 위키백과 일본 저작권법에 공정 이용이 입법되지 않아서 도입할 없는 것이다.제한된 인용 등의 경우에는 제도로도능하긴 하나 위키백과 이용은 범위를 넘어선다.
47
화제가 되었던 [[ 아파트 벽돌 투척 사망 사건]](한국어 위키백과 "용인 캣맘 사망 사건") 마저도 유저의 주관적인 판단하에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EC%9A%A9%EC%9D%B8_%EC%BA%A3%EB%A7%98_%EC%82%AC%EB%A7%9D_%EC%82%AC%EA%B1%B4|삭제토]]을 정도.. 유저'''위키백과 뉴스가 아닙니다. 단순한 도는 백과라 할수도 없습니다.''' 라고 할 정도니...
4748
49
심지어 별도의 문서를 생성하지 않은 문서 내의 사건사고 문서작성 마저도 일부 유저는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A1%B0%EC%84%A0%EB%8C%80%ED%95%99%EA%B5%90&type=revision&diff=15356559&oldid=15356546|나무위키에서 적으라는 발언]]을 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50
51
웃긴 것은, 형식이 안 맞는 내용이라면 적당히 고쳐서 반영하면 될 일인데 아예 내용 전체를 롤백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이다. 짬당하는 것을 극도로 거부하는 태도는 이해하지만, 내용의 부실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이러한 프로세스를 유지하는 것은 실로 무책임한 면모이기도 하다.
52
줏대없는 엄격한 저명성으로 인해 백과사전을 지향하는 위키백과에 맞지 않는 문서나,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문서, 선동을 기반으로 하는 문서를 최대한 방지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극소수에 불과하다.
53
== 너무 어려운 사진 올리기 ==
54
사진 올리기가 매우 어렵다. 자유 저작물은 [[위키미디어 공용]]에 누구나 자유롭게 올릴 수 있지만, 비자유 저작물은 '업로더'라는 특수한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 올릴 수 있으며, 업로더가 아닌 사용자는 '위키백과:파일 업로드 요청'이라는 별도의 공간에 요청해야 한다.
55
56
특히 위키백과의 비자유 저작물 관련 정책이 너무 까다롭다. 그나마 이전에는 비자유 저작물을 아예 사용할 수도 없었고,한국어 위키백과 설립 7년이 지나서야 공정 이용 지침이 도입되었다. 공정 이용 지침의 도입은 한국 저작권법의 개정으로 공정 이용이 입법됨으로 인해 비로소 이루어진 것으로, 일본어 위키백과는 일본 저작권법에 공정 이용이 입법되지 않아서 도입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제한된 인용 등의 경우에는 기존 제도로도 가능하긴 하나 위키백과의 공정 이용은 그 범위를 넘어선다.
57
58
특히나 나무위키와 결정적으로 비교가 되는 게 이 사진 올리기이다. 당장 나무위키의 경우 [[이재영(배구선수)]] 문서와 [[하시모토 아츠시]] 문서의 사진을 적어도 프로필 사진 한 장에서 많이는 여러 장까지 원하는 대로 올릴 수 있지만[* 물론 [[위키독]]에 비하면 절차가 아주 약간 까다롭기는 하다. 직접 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들의 경우 그 기본적인 프로필 사진조차 올라와 있지 않고, 생존 인물의 비자유 저작물은 아예 업로드가 불가능하다.
4859
== 골치아픈 외래어 표기법 ==
4960
주로 [[일본어]]가 문제가 되었으나 [[중국어]]에서도 벌어지는 문제다. 전형적인 위키백과 만년 [[떡밥]]이자 병림픽의 주제인 [[외래어 표기법/일본어|표준 외래어 표기법]]과 통용 표기가 맞서고 있는 상태로, 지식인층은 외래어 표기법의 사용을, [[오덕]]층은 통용 표기의 사용을 밀고 있는 상태이다. 오덕이 왜 통용표기를 지지하는지는 해당 문서 참고.
5061
......
5768
중국어 표기의 경우도 한국 한자음과 현지 원음, 홍콩 출생의 경우 광둥어와 보통화, 그리고 병음의 한글 표기에서 대립이 있다. 병음에 대한 몰이해 탓에 영어식으로 읽어 버린다든가 하는 문제는 누군가 수정해 주면 되지만, 표준 표기 규정이 실제 발음과 상이한 탓에 본인의 중국어 발음 지식에 의존한다든가, 학자들의 독자적인 비표준 표기법, 예컨대 C-K표기법, 엄익상식 표기법 등 인터넷에서 검색되는 지식을 믿고 [[수정전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다른 외국어 표기에서도 주로 영어쪽으로만 표기하다보니 일부 문서의 표기는 잘못된 표기가 있는 경우도 많이 있다.
5869
5970
== 영문판을 준거 기준으로 삼는 무리수 ==
60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영문 위백라는 거대한 본진의 정체성에 상당히 덕을 보고 있다. 즉 자체 콘텐츠의 우수함보다는 영문 위키피디아의 공신력과 규모에 일종의 후광을 입고 있다는 뜻이다.
71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영문 위라는 거대한 본진의 정체성에 상당히 덕을 보고 있다. 즉 자체 콘텐츠의 우수함보다는 영문 위키피디아의 공신력과 규모에 일종의 후광을 입고 있다는 뜻이다.
6172
62
다만 액티브 유저 10만 이상의 커뮤니티와 3천 명 미만의 커뮤니티는 돌아가는 시스템의 규모나 정교함 등에서 같을 수가 없는데, 한국어 위백 유저들은 영의 시스템을 체급이 맞지 않는데도 무리하게 도입하고 따라하려 한다. 각종 규칙이나 지침문서 또한 마찬가지다. 예를 들면 포털이나 문서평가 제도 등이 있는데 이는 영문판의 규모가 커지면서 자생적으로 생겨난 시스템일 뿐이다. 그러나 한국어 포함 타 문서판들은 이를 운용할 역량이 부족함에도 강박관념 비슷하게 도입하려 했다가 파리만 날리는 부작용을 맛보고 있는 게 현실이다.
73
다만 액티브 유저 10만 이상의 커뮤니티와 3천 명 미만의 커뮤니티는 돌아가는 시스템의 규모나 정교함 등에서 같을 수가 없는데, 한국어 위 유저들은 영어 위키백과의 시스템을 체급이 맞지 않는데도 무리하게 도입하고 따라하려 한다. 각종 규칙이나 지침문서 또한 마찬가지다. 예를 들면 포털이나 문서평가 제도 등이 있는데 이는 영어 위키백과의 규모가 커지면서 자생적으로 생겨난 시스템일 뿐이다. 하지만 한국어 포함 타 언어판들은 이를 운용할 역량이 부족함에도 강박관념 비슷하게 도입하려 했다가 파리만 날리는 부작용을 맛보고 있는 게 현실이다.
6374
64
역사와 문화를 통해 정착된 것을 결과만을 따 와 무리하게 이식하려 하니 역량부족인 곳에서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 문서등재 기준, 알찬글/좋은글 선정기준, 각종 지침의 해석기준도 '영문판에 있으니까'라는 것이 크나큰 이유가 된다. 어느 문서판이든간에 왜곡과 과장, 편향된 서술이나 잘못된 정보 또는 출처표시만 해놓고 내용은 본인의 논설문을 써놓은 등의 독자연구는 다 있다. 물론 영문이 참가자 수나 에디트 빈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양질의 문서가 나올 확률이 상대적 우위에 있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영문에 실렸다=많은 유저에게 검증 받았다=따라서 영문에 등재된 문서의 권위는 인정할 수밖에 없다라는 논리는 언제나 맞는 것은 아니다. 각 언어판이 독립주체가 아니라 마치 영문판의 제후국인 것처럼 보이기까지 하며 한국어 역시 그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75
역사와 문화를 통해 정착된 것을 결과만을 따 와 무리하게 이식하려 하니 역량부족인 곳에서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 문서등재 기준, 알찬글/좋은글 선정기준, 각종 지침의 해석기준도 '영어 위키백과에 있으니까'라는 것이 크나큰 이유가 된다. 어느 문서판이든간에 왜곡과 과장, 편향된 서술이나 잘못된 정보 또는 출처표시만 해놓고 내용은 본인의 논설문을 써놓은 등의 독자연구는 다 있다. 물론 영문이 참가자 수나 에디트 빈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양질의 문서가 나올 확률이 상대적 우위에 있는 건 사실이다.
6576
66
또한 정교한 영문 시스템을 자신의처럼 나머지 것을 상대적으로 위키 유저들을 무시 일종의 선민의식으연결한다역작용다.
77
하지만 영어 위키백과에 실렸다=많은 유저에게 검증 받았다=따라서 영문에 등재된 문서권위는 인 수밖에 없다라는 논리는 언제나 맞는 아니다. 언어판독립주체가 아니라 마치 영문판의 제후국인 것처럼 보이기까지 한국어 역시 그 굴레에서 자유 수 없이다.
6778
68
영문 위키백과가 어 위키백과의 공신력(물론 학문적인 력이 아니라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인도와 신뢰도를 말한다.)에 큰 도움주는 것도 사실이나 자생적인 발전가로막부분이 있는 양날검이 된 셈이다.
79
또한 정교어 위키백과의 규정과 시스템을 것처럼 착각한 나머이것상대적으로 위키 유저들무시하일종의 선민식으로 연결한다는 역작용다.
6980
81
영어 위키백과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신력(물론 학문적인 공신력이 아니라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인지도와 신뢰도를 말한다.)에 큰 도움을 주는 것도 사실이나 자생적인 발전을 가로막는 부분이 있는 양날의 검이 된 셈이다.
7082
== 스포일러 ==
71
사실 이는 한국어 위키백과 뿐 아닌 영 위키백과도 마찬가지지만, 위키백과는 스포일러에 대한 경고도 하나없이 스포일러를 그래도 노출시켜버린다. 스토리 설명 부분이나 캐릭터 설명 부분에서도 스포일러가 넘쳐난다.
83
사실 이는 한국어 위키백과 뿐 아닌 영 위키백과도 마찬가지지만, 위키백과는 스포일러에 대한 경고도 하나없이 스포일러를 그래도 노출시켜버린다. 스토리 설명 부분이나 캐릭터 설명 부분에서도 스포일러가 넘쳐난다.
7284
73
위키백과:스포일러 문서[[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A%A4%ED%8F%AC%EC%9D%BC%EB%9F%AC|#]]에서 따르면 위키백과가 스포일러 경고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백과사전은 특정 사실에 대한 정보를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 사전이기 때문에 특별히 스포일러 정보를 구분해서 경고를 하지 않으며, '줄거리', '등장인물'등의 목차는 이미 그 목차 제목 자체가 '상세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 경고를 부착하는게 불필요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85
위키백과:스포일러 문서[[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A%A4%ED%8F%AC%EC%9D%BC%EB%9F%AC|#]]에서 따르면 위키백과가 스포일러 경고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백과사전은 특정 사실에 대한 정보를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 사전이기 때문에 특별히 스포일러 정보를 구분해서 경고를 하지 않으며, '줄거리', '등장인물'등의 목차는 이미 그 목차 제목 자체가 '상세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 경고를 부착하는 게 불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7486
75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키백과에서 특정 창작물에 대해 검색할때 스포일러 당하고 싶지 않으면 '줄거리'나 '등장인물' 목차 말고 작품에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서만 다루는 개요 부분만 보는게 좋다.
76
77
[[분류:위키]][[분류:비판]]
78
87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키백과에서 특정 창작물에 대해 검색할 때 스포일러 당하고 싶지 않으면 '줄거리'나 '등장인물' 목차 말고 작품에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서만 다루는 개요 부분만 보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