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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어느 매체의 기사를 인용했느냐에 따라 위키백과 항목의 논조도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고, 심지어 오보를 인용할 가능성도 있다. 특히, 출처로 올린 기사를 반박하는 칼럼이 나와도, 개인적인 사견이란 이유로 등재가 불가능한 경우도 종종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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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다만 위 문단은 반박이 가능한 게, 오랫동안 인터넷을 하면서 분위기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의 글과 언론의 차이점은, 블로그 글은 수정이 가능하고 언제든지 삭제가 될수 있지만 주요 언론사의 글은 수정이나 삭제가 거의 없고, 있어도 그것이 인쇄판등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블로그 글에 비해 보존성이 높다고 할수 있다. 언론은 [[황색언론]]이 아닌 이상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므로 블로그 글보다 신뢰성이 높다고 할 수 있고, 그리고 언론의 기사도 오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언론사의 경우는 오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오보라고 확인을 하므로 어느 정도 사실에 대한 판가름이 가능 하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 |
| 21 | 다만 위 문단은 반박이 가능한 게, 오랫동안 인터넷을 하면서 분위기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의 글과 언론의 차이점은, 블로그 글은 수정이 가능하고 언제든지 삭제가 될수 있지만 주요 언론사의 글은 수정이나 삭제가 거의 없고, 있어도 그것이 인쇄판등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블로그 글에 비해 보존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언론은 [[황색언론]]이 아닌 이상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므로 블로그 글보다 신뢰성이 높다고 할 수 있고, 그리고 언론의 기사도 오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언론사의 경우는 오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오보라고 확인을 하므로 어느 정도 사실에 대한 판가름이 가능 하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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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그리고 일부 인터넷 기반의 언론사 또는 황색언론과 같은 찌라시가 아닌 이상 기사를 작성함에 있어서 편집인 등을 두고 이중 삼중의 검토를 받아 기사가 송고되지만, 블로그는 자신 외에 그 블로그의 글이 옳다는 어떠한 검증을 받거나 받지 못했고, 또 그 블로그의 글을 무슨 근거로 신뢰해야 하는가에 대한 장치가 없다는 점에서 블로그와 언론의 차이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어떤 블로그가 "오랫동안 인터넷을 하면서 분위기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의 블로그인지 알기 어려우며, 일반인이 무턱대고 그 블로그 글을 읽었을 때 그러한 사람의 블로그와 그렇지 않거나 유사하게 흉내만 내는 블로그인지에 대해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을 명확하게 세울수 없기 때문에 블로그의 인용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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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최근들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회적 이슈가 된 사건에 대해 일부 헤비급 유저 및 관리자의 주관적인 판단하에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C%84%ED%82%A4%EB%B0%B1%EA%B3%BC%EC%97%90_%EB%8C%80%ED%95%9C_%EC%98%A4%ED%95%B4#.EC.8B.A0.EB.AC.B8|백:아님#신문]]''' 드립치며 삭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안산 인질극 사건]] 같이 이슈가 된 사건도 단지 '''백:아님#신문''' 이유만으로 별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으면서 두번 삭제된 전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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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한때 화제가 되었던 [[용인 아파트 벽돌 투척 사망 사건]](한국어 위키백과은 "용인 캣맘 사망 사건") 마저도 한 유저의 주관적인 판단하에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EC%9A%A9%EC%9D%B8_%EC%BA%A3%EB%A7%98_%EC%82%AC%EB%A7%9D_%EC%82%AC%EA%B1%B4|삭제토론]]을 열 정도.. 여기서 한 유저가 '''위키백과는 뉴스가 아닙니다. 단순한 정도는 백과라 할수도 없습니다.''' 라고 할 정도니... | |
| 47 | 한때 화제가 되었던 [[용인 아파트 벽돌 투척 사망 사건]](한국어 위키백과은 "용인 캣맘 사망 사건") 마저도 한 유저의 주관적인 판단하에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EC%9A%A9%EC%9D%B8_%EC%BA%A3%EB%A7%98_%EC%82%AC%EB%A7%9D_%EC%82%AC%EA%B1%B4|삭제토론]]을 열 정도.. 여기서 한 유저가 '''위키백과는 뉴스가 아닙니다. 단순한 정도는 백과라 할 수도 없습니다.''' 라고 할 정도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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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9 | 심지어 별도의 문서를 생성하지 않은 문서 내의 사건 사고 문서작성 마저도 일부 유저는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A1%B0%EC%84%A0%EB%8C%80%ED%95%99%EA%B5%90&type=revision&diff=15356559&oldid=15356546|나무위키에서 적으라는 발언]]을 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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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웃긴 것은, 형식이 안 맞는 내용이라면 적당히 고쳐서 반영하면 될 일인데 아예 내용 전체를 롤백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이다. 짬당하는 것을 극도로 거부하는 태도는 이해하지만, 내용의 부실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이러한 프로세스를 유지하는 것은 실로 무책임한 면모이기도 하다. |
| 52 | 줏대없는 엄격한 저명성으로 인해 백과사전을 지향하는 위키백과에 맞지 않는 문서나,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문서, 선동을 기반으로 하는 문서를 최대한 방지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극소수에 불과하다. | |
| 52 | 줏대없는 엄격한 저명성으로 인해 백과사전을 지향하는 위키백과에 맞지 않는 문서나,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문서, 선동을 기반으로 하는 문서를 최대한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극소수에 불과하다. | |
| 53 | 53 | == 너무 어려운 사진 올리기 == |
| 54 | 54 | 사진 올리기가 매우 어렵다. 자유 저작물은 [[위키미디어 공용]]에 누구나 자유롭게 올릴 수 있지만, 비자유 저작물은 '업로더'라는 특수한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 올릴 수 있으며, 업로더가 아닌 사용자는 '위키백과:파일 업로드 요청'이라는 별도의 공간에 요청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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