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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2월 24일 정보당국 고위 관계자는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69790713-1|김 군이 스스로 시리아에 밀입국한 뒤 IS에 가입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IS와 대화 채널을 확보했으며, 김 군의 송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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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 IS 가담의 동기 == |
| 27 | [[파일:external/img.khan.co.kr/khan_Hs8Re7.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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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파일:external/img.etoday.co.kr/20150120074539_575432_593_246.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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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27 | 김 군의 해당 트위터 계정은 '"지금은 남성이 역차별 받는 시대이다", "난 페미니스트가 안티페미니즘|싫다. 그러므로 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생각이니|난 IS가 좋다" 등의 트윗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그 뒤 김 군의 방에서 ''''joint IS'''[* '공동 IS'라는 표현은 어색하니 'IS에 가담하였다'라는 뜻의 'joined IS'를 잘못 쓴 걸로 보인다.][* 김 군 가족의 수사 비협조로 의심된다는 추측이 있는데, 이 때문에 언론에서 IS에 납치 또는 조심스럽게 가입한 것 같다고 난리가 났다가 뒤늦게 방에서 김군이 직접 IS에 가입하러 간다는 메모(JOINT IS)가 발견되었다고 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주장이 있다. 다만 평소의 대화가 없는 은둔형 외톨이 상태의 가정이라면 모르다가 뒤늦게 확인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추측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라고 쓰여 있는 쪽지가 발견되면서 IS에 가입하러 간 것이 확실해 보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0643246|출처.]] 또한 자신의 페이스북에 "난 이 나라와 가족을 떠나고 싶다. 그냥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고 한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50121221517529|기사.]] 경찰 측 역시 김 군이 납치나 강요가 아니라 자신의 의지로 시리아 접경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경찰의 결론 이전에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366249|김 군의 행적이 IS 포섭 절차와 일치한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해 합류는 거의 확실시되었다.]] 분쟁 지역 전문 PD인 김영미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여기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도 하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79&aid=0002674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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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29 | 한국일보에서는 [[http://www.hankookilbo.com/v/593886c708934a0d8283c32e873b0312|기자들이 10대로 위장해서 IS 관련 인물과 직접 접촉하며 김 군의 가담 과정을 그대로 재현했는데, 슈어스팟을 통해 온갖 감언이설로 상대방을 꾀더니 개인 정보를 요구했고 확실한 증거까지 대라며 상대방을 압박했다.]] 기자가 가짜 여권 번호를 알려줬는데 여권 번호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왔으며, 이로써 뭔가 평범한 조직은 아니란 것이 입증되었다. 연락을 끊자 위치를 찾아내서 죽인다고 협박까지 했다. IS의 김 군 포섭 절차와 동일했다. 한국일보 기자가 이를 재현하는 동안 당국에서는 어떠한 추적이나 차단도 없었는데, 이 기사에서는 이 점을 통해 누구나 IS에 쉽게 가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당국의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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