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3 vs r34 | ||
|---|---|---|
| ... | ... | |
| 123 | 123 | ||<table bordercolor=#ffb0ce><table bgcolor=#fff,#000><rowbgcolor=#ffb0ce><rowcolor=#373a3c> '''아르바이트''' || '''등장 시기''' || '''수입''' || '''상승 능력치''' || '''감소 능력치''' || |
| 124 | 124 | ||<colbgcolor=#ffd4e5><colcolor=#373a3c> '''여관''' || 10살 || $8 || 체력 +1 / 피로 +1 || || |
| 125 | 125 | || '''무기상점'''[* 다른 능력치가 아닌 경험치를 높여준다. 무기상점 아르바이트만 해도 레벨을 높일 수 있다.] || 10살 || $9 || 경험치 +1 / 피로 +1 || || |
| 126 | || '''교회'''[* 불량 상태, 피로도가 너무 높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항상 성공할 수 있어 평가를 얻기 쉽지만 고작 1이며 하루 급여도 1G로 주교까지 아르바이트를 할때마다 급여의 적음을 어필한다(…). 휴식을 자유 행동으로 할 때 피로도에 비례해 도덕성이 깎이기 때문에 불량 상태로 플레이할 것이 아니라면 필수 아르바이트.] || 10살 || $1 || 도덕성 +2/+1[* +1은 실패시 올라가는 능력치. 일을 실패해도 능력치를 올려 주는 건 교회가 유일하다.] || || | |
| 126 | || '''교회'''[* 불량 상태, 피로도가 너무 높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항상 성공할 수 있어 평가를 얻기 쉽지만 고작 1이며 하루 급여도 1G로 주교까지 아르바이트를 할 때마다 급여의 적음을 어필한다(…). 휴식을 자유 행동으로 할 때 피로도에 비례해 도덕성이 깎이기 때문에 불량 상태로 플레이할 것이 아니라면 필수 아르바이트.] || 10살 || $1 || 도덕성 +2/+1[* +1은 실패시 올라가는 능력치. 일을 실패해도 능력치를 올려 주는 건 교회가 유일하다.] || || | |
| 127 | 127 | || '''대필점''' || 10살 || $9 || 지력 +1 / 피로 +1 || 완력 -1 || |
| 128 | 128 | || '''나무베기''' || 10살 || $15 || 완력 +1 / 근성 +1 / 피로 +2 || 기품 -1 / 매력 -1 || |
| 129 | 129 | || '''병원'''[* MS-DOS판에서는 의사. 교육 부분을 보면 알겠지만 이제 막 근대적인 과학과 의학 개념이 도입되기 시작해서인지 의사가 톱을 환자에게 들이대고 있는 포즈가 기본 일러스트다(...). 아르바이트를 실패할 경우의 대사 또한 독약과 감기약을 바꿔서 줬다던지, 설사약과 지사제를 착각했다던지, 골절한 환자의 다리를 밟아버렸다던지, 갓난아기를 목욕시키다 익사시킬 뻔했다던지 하는 무시무시하게 잔인한 수준(...).] || 11살 || $10 || 지력 +1 / 피로 +2 || 체력 -1 || |
| ... | ... | |
| 267 | 267 | |
| 268 | 268 | 그리고, 이 두 작품 중에서는 1편의 성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고 보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수 많은 프메 팬들을 열광시키고, 프메가 반쯤은 야겜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일조한 '''딸 옷 벗기기''' 같은 경우가 있다. 3편 이후의 게임에서는 이런 옷 벗기기가 원천적으로 할 수 없게 만들었다. 마치 종이인형 옷 갈이입히기 처럼 딸의 일러스트를 밑그림으로 삼고, 그 위에 옷 그림을 덮어씌우는 시스템 자체는 같지만 밑그림이 누드가 아니기 때문. 이에 비해 1편과 2편은 밑그림인 딸의 일러스트가 누드 상태이기 때문에 그 위에 덧씌워지는 옷 그림만 없애면 딸의 알몸을 볼 수 있다. 다만, 그 방법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이, 2편에서 가장 기본적인 옷 벗기기 방법은 소위 말하는 DD 파일을 삭제하여 옷 그림을 없애버리는 것이다. 이 경우 시스템상 딸은 옷을 입은 상태지만, 화면상으로는 딸의 누드가 보이게 되는 것. 따라서, 2편에서의 딸 옷 벗기기는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컨텐츠라기 보다는 게임 외적인 수단으로 딸의 알몸을 엿보는 일종의 치트에 가깝다. |
| 269 | 269 | |
| 270 | 이에 비해 1편에서의 옷 벗기기는[* 평상시에는 숨겨져 있고 특정한 키 입력을 해야 활성화되는 것이기는 하다.] 옷 갈아입히기 메뉴에서 일단 벗는다. 명령을 선택함으로써 이뤄진다. 즉, 1편의 딸내미 옷 벗기기는 치트를 통한 엿보기가 아니라 게임 내 컨텐츠로 등장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게임 내 컨텐츠 답게 이런 상황에 대한 캐릭터의 피드백까지 있다. 2편의 딸은 옷이 벗겨져도 아무런 반응이 없지만[* 사실 화면에 옷이 안 보이는 것 뿐 시스템상으로는 입고 있으니 이게 당연하다.] 1편의 경우 일단 벗는다 명령으로 옷을 벗긴 상태에서 옷 갈아입히기 메뉴를 종료하려 하면 딸이 "'''알몸인 건, 싫어!'''"라고 말하며 다시 옷을 입혀줄 때까지 메뉴가 종료되지 않는다. 즉, 게임 외적으로 엿보는 2편과는 달리, 1편에서는 아버지의 명령(플레이어의 입력)으로 딸이 옷을 벗게 만들고, 딸 캐릭터 역시 그 상황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는 것이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거 무서운 상황인게, 아버지가 딸에게 옷을 벗으라고 하면 딸은 아무런 저항 없이 옷을 벗고, (프메 특유의 화면 구성상) 발가벗은 채 아버지 앞에서 서 있는 것이 된다. 그나마 옷을 벗긴 상태에서 옷 갈아입기 메뉴를 종료시키려고 할 경우 알몸인 건 싫다고 저항하는데 게임 시스템상 옷 갈아입기 메뉴를 종료할 경우 스케줄 작성이나 외출(쇼핑) 등을 할 수 있는 메인 화면으로 진입하게 된다. 결국 아버지가 옷을 벗으라고 명령할때도 저항하지 않고 아버지 앞에서 발가벗었던 딸이 알몸으로 밖에 나가거나 일상생활을 하라는 소리를 듣자 그것만은 싫다고 저항한 꼴이 되는 셈. 그리고 사실, 딸 기본 일러스트의 누드 묘사 자체가 특정 부분은 대강 묘사하고 지나가는 2편에 비해 1편의 경우 쓸데없이 꼼꼼하게 잉여력이 발휘되어 있다는 것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 17세 이후의 딸에게는 체모(음모)까지 그려놓을 정도. | |
| 270 | 이에 비해 1편에서의 옷 벗기기는[* 평상시에는 숨겨져 있고 특정한 키 입력을 해야 활성화되는 것이기는 하다.] 옷 갈아입히기 메뉴에서 일단 벗는다. 명령을 선택함으로써 이뤄진다. 즉, 1편의 딸내미 옷 벗기기는 치트를 통한 엿보기가 아니라 게임 내 컨텐츠로 등장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게임 내 컨텐츠 답게 이런 상황에 대한 캐릭터의 피드백까지 있다. 2편의 딸은 옷이 벗겨져도 아무런 반응이 없지만[* 사실 화면에 옷이 안 보이는 것 뿐 시스템상으로는 입고 있으니 이게 당연하다.] 1편의 경우 일단 벗는다 명령으로 옷을 벗긴 상태에서 옷 갈아입히기 메뉴를 종료하려 하면 딸이 "'''알몸인 건, 싫어!'''"라고 말하며 다시 옷을 입혀줄 때까지 메뉴가 종료되지 않는다. 즉, 게임 외적으로 엿보는 2편과는 달리, 1편에서는 아버지의 명령(플레이어의 입력)으로 딸이 옷을 벗게 만들고, 딸 캐릭터 역시 그 상황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는 것이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거 무서운 상황인게, 아버지가 딸에게 옷을 벗으라고 하면 딸은 아무런 저항 없이 옷을 벗고, (프메 특유의 화면 구성상) 발가벗은 채 아버지 앞에서 서 있는 것이 된다. 그나마 옷을 벗긴 상태에서 옷 갈아입기 메뉴를 종료시키려고 할 경우 알몸인 건 싫다고 저항하는데 게임 시스템상 옷 갈아입기 메뉴를 종료할 경우 스케줄 작성이나 외출(쇼핑) 등을 할 수 있는 메인 화면으로 진입하게 된다. 결국 아버지가 옷을 벗으라고 명령할 때도 저항하지 않고 아버지 앞에서 발가벗었던 딸이 알몸으로 밖에 나가거나 일상생활을 하라는 소리를 듣자 그것만은 싫다고 저항한 꼴이 되는 셈. 그리고 사실, 딸 기본 일러스트의 누드 묘사 자체가 특정 부분은 대강 묘사하고 지나가는 2편에 비해 1편의 경우 쓸데없이 꼼꼼하게 잉여력이 발휘되어 있다는 것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 17세 이후의 딸에게는 체모(음모)까지 그려놓을 정도. | |
| 271 | 271 | |
| 272 | 272 | 이 외에도 연령이 높아지면 할 수 있는 특정 아르바이트들을 보더라도 2편의 경우 단순히 술을 따르는 정도(비밀주점)이라거나 춤을 추고 쇼를 하는 정도(밤의 전당)이라고 어느 정도 옹호할 수 있는 데 비해, 1편의 이상한 여관 아르바이트는 딸에게 진짜 매춘을 시키는 것으로 볼 여지가 크다는 점 등도 생각해보아야 한다. 물론 2편에도 많은 성적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고, 이 중에는 1편 이상으로 수위가 높아보이는 것도 적지 않기는 하지만 아버지(플레이어)와 딸 캐릭터 사이의 상호작용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1편에서 성적인 요소가 가장 강하게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 과장이나 무리한 추론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런 점 때문에 상기된 것처럼 아버지 이외에는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전쟁고아 출신인 딸의 처지와 2편 이후의 집사처럼 양육 과정에 개입하여 아버지를 감시할 수 있는 다른 사람도 없는 상황에서 용사가 양녀를 성적으로 학대한 것이 아니냐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도 있다. 농담조이긴 하지만 옷 갈아입히기 과정에서 딸의 옷을 모두 벗겨놓고 그걸 보는 행태를 생각한다면 어째 그럴싸하다.] |
| 273 | 273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