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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1 vs r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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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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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프린세스 메이커/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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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수행]] 만능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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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프린세스 메이커1의 엔딩에서는 평가가 가장 큰 변별요소다. 그런데 무사수행을 하지 않고서는 평가를 올리기 너무 어렵고, 무사수행을 이용한 평가 [[노가다]]는 익숙해지기만 하면 평가를 얼마든지 뻥튀기시킬 수 있어서 밸런스가 깨진다. 결국 두 측면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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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수행 만능주의 ==
227
이와 같이 프린세스 메이커1의 엔딩에서는 평가가 가장 큰 변별요소다. 그런데 무사수행을 하지 않고서는 평가를 올리기 너무 어렵고, 무사수행을 이용한 평가 노가다는 익숙해지기만 하면 평가를 얼마든지 뻥튀기시킬 수 있어서 밸런스가 깨진다. 결국 두 측면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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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1. 평가 뻥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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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1에서는 무사수행에서 하루가 지날때마다 체력과 평가가 오른다. 근교 지역은 평가 1, 변경 지역은 평가 2, 야만족의 땅에서는 평가 3이 오른다. 체력은 지역에 상관 없이 매일 1 오른다. 그런데 몹을 때려잡지 않고 대화로 퇴치하거나, 심지어 싸우다가 도망을 가도 상관 없다. 즉, 굳이 전투능력을 올리지 않더라도 지능이나 민첩성만 잔뜩 올려놓고선 전투는 회피하면서 유유히 보물상자 리젠되는 거 다 털어먹고 무사수행을 완주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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