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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자 가이낙스가 1993년 6월 15일 PC-9801에 발매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약칭은 [[프메2|프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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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 특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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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전작만한 속편 없다는 징크스를 깬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로, 육성 시뮬레이션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힌다. 자타 공인 이걸 넘을 만한 게임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으며, 플레이할 때마다 제작진이 철저한 계산 아래 게임을 만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편보다 더 발전된 그래픽과 스테이터스, 육성 시스템, 다양한 엔딩을 갖추었으며 무엇보다도 무사수행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기대되는 수준을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주로 받는다. 약 30여 년이 지난 2020년대에 플레이해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정도로 가이낙스의 세세한 센스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어떤 스테이터스 수치를 하나 올리면 다른 것이 하나 떨어지는 등, 여러 모로 생각해 볼 게 많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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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딸의 디폴트 네임은 | |
| 35 | 딸의 디폴트 네임은 올리브 오일이며 프린세스 메이커 고고 프린세스와 프린세스 메이커 3에서도 이 이름으로 나온다. 프린세스 메이커 3의 각종 대회(수확제, 벚꽃 축제, 신년 축제 등)에서 마리아 린드버그와 함께 랜덤 출전자로 나오는데 언제나 능력치가 최고급이어서 가장 성가신 라이벌 중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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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무사수행을 하지 않고 세이브 로드 노가다 없이 진행한다면 1~2시간 안에 엔딩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도스판의 경우 F3키를 누르고 있으면 더욱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무사수행을 꼬박꼬박 하면서 몬스터를 잡아 골드와 아이템 파밍까지 꾸준히 하면서 진행한다면 플레이 타임을 몇 배로 늘리면서 세심하게 진행할 수도 있는 등 플레이어의 취향과 여유 시간에 맞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
| 38 | 38 | [[분류: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