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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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참고로 개발 당시의 이름은 '마이 페어 차일드'였다고 한다. 마이 페어 레이디를 패러디한 제목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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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 특징 == |
| 22 | 스토리 라인은 대개 | |
| 22 | 스토리 라인은 대개 마왕으로부터 세상을 구한 용자가 비혈연 소녀를 입양해 양육한다는 내용이다. 최종 목표는 게임 제목 그대로 프린세스, 즉 왕자비를 만드는 것.[* 프린세스는 왕족 여자에게 주는 직위라 공주만 아니라 왕자비도 프린세스라 불릴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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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수많은 스테이터스와 | |
| 24 | 수많은 스테이터스와 아르바이트, 교육 횟수 등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 크게 직업 엔딩과 [[결혼]] 엔딩으로 나뉘는데, 2에서는 직업 엔딩과 결혼 엔딩이 별개로 함께 나와서 여왕이 된 딸이 아버지와 근친혼하는 엔딩도 가능하다. 2를 제외한 다른 작품에서는 직업 엔딩과 결혼 엔딩 둘 중 하나만 볼 수 있다. 2편과 5편에서는 같은 엔딩이라도 특정 스테이터스의 미묘한 우열 차이로 엔딩이 갈리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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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씁쓸하지만 엔딩들 중엔 마냥 장밋빛 미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기껏 [[결혼]]시켰더니 버림받아서 나락으로 추락한다거나 어둠의 세계에 눌러앉는다든가 | |
| 26 | 씁쓸하지만 엔딩들 중엔 마냥 장밋빛 미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기껏 [[결혼]]시켰더니 버림받아서 나락으로 추락한다거나 어둠의 세계에 눌러앉는다든가 마왕이 되어버리는 등. 그래도 3편부터는 수위가 많이 낮아졌으며 5편은 말 그대로 전연령.[* 그렇다고는 해도 성적 요소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가슴이 큰 상태에서 섹시한 옷을 입으면 큐브가 눈물을 흘리면서 감탄을 하고 남자 친구들을 만날 경우 친밀도를 더 쉽게 올릴 수 있다. 학교에서 수영 연습을 하는 이벤트 일러스트도 초-중-고 가슴 사이즈별로 나뉘어져 있으며 친구들의 반응도 다른데, 켄이치가 엄마 가슴 같다고 한다거나 가슴이 작은 상태에서 해당 이벤트를 볼 경우 히토시에게 대놓고 여동생보다 작다며 까인다(...) 반대로 여자 친구들은 질투를 하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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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8 | 4편을 제외한 모든 시리즈에 1편 BGM의 어레인지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2편은 프롤로그에, 3편은 딸 설정 화면에, 5편은 오프닝에 각각 들어가 있다. 5편 오프닝곡이 1편 BGM과 매우 흡사하며, 2와 3는 일부분만 따 오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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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80년대 후반으로부터 90년대 중반까지 널리 퍼졌던 일본식 | |
| 30 | 80년대 후반으로부터 90년대 중반까지 널리 퍼졌던 일본식 점성술을 그대로 차용한 데다,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서 노미 마사히코를 통해 크게 유행했던 혈액형 성격설까지 시리즈 내내 고스란히 적용시키면서 일본 안에서도 유사과학 관련 문제가 한참 후에 제기된 적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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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2 | == 시리즈의 역사와 의의 == |
| 32 | 33 | [[프린세스 메이커]]가 처음 발매된 1991년은 아직 미소녀 게임이라는 장르가 무척 생소한 시기였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서서히 성우의 목소리를 게임 내에서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런 종류의 게임에서 목소리가 나오는가 나오지 않는가의 여부는 꽤 큰 부분을 차지할 수밖에 없었다. 덕분에 프린세스 메이커는 [[졸업]], 은하아가씨전설 유나 등의 게임과 함께 미소녀 게임의 여명기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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