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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4 vs r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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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죽창의 의미는 [[죽창드립]]에서 위키계로 파생되어, 위키계 내에서는 잘못을 지적하거나 꼬집을 때에 이 [[죽창드립]]을 빗대어, 운영진의 판단에 이의를 제기할 때 자주 쓰인다. 요즘에는 마음에 안드는 이용자를 신고하는 것까지 의미가 확장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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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죽창러의 경우 본인 차단이 정말 억울하게 집행됬거나, 아니면 중재자 판단에 이의를 제기하여 '끝까지 가보자'~~아 내가 맞다고 빼애액~~ 라며 이의제기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프로죽창러들은 소위 '원할한 운영'과 '이용자의 권익 수호'라며 자기가 관련이 없는 사소한 업무처리나 실수까지 모두 꼬투리를 잡아 이의를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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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그들은 모두 [[프로불편러]]들이자 이러한 팝콘만을 즐기는 악성 이용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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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충]]과문제점을 공유한다. 실제 규정을 해석 집행하는 것은 운영진이 하는데, 애초에 규정을 만드는 용자 [[국회입법조사처]] 처럼 법률 관련 전문가도 아니고, 규정 해도나 원칙적인 부분의 해도가 떨어져서 규정이 애매모호하 중언부언하등의 규정문제가 많아 필연적으로 운영진의 사법적인 해석, 판단, 적용의 역할이 수반될 수밖에 없는데 이들은 대부분 허구날 [[오독|본인의 해석이 맞다며]] [[고집불통|죽창을 먹이곤 한다]].[* 운영진이 [[독연구|자신의 해석]]과 다르게 적용해 문제된다면, 규정개정하여 석의 여지가 없게 제대로 설계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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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능력과 수준이 부족 훨씬 날라다닌다. 애초에 이들 본인들이 이 는 규정의 해석(혹은 관련 선례)과 어긋나면 문제삼아 운영자 죽창을 날리는데. 결국 운영자가 죽창을 맞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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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의 행동 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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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프로죽창러가 되기 위해선 규정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관련 이전 판례들을 모두 숙지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규정충들이 진화해오기 때문에 이 부분은 특징적이다. 규정을 숙지하지 않고 헛죽창을 찌를 경우 되레 본인이 죽창에 찔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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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죽창러가 되기 위해서는 단체로 움직이는 편이 편하다. 현실 친구든, 다른 프로토로너를 도와줘서 서로 친목을 하든, 자기 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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