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4 vs r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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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include(틀:위키러의 흑화 과정)] |
| 2 |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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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 | == 개요 == |
| 4 | [[위키 갤러리]]발 용어. 위키계 적폐 중 하나로, 프로토로너에서 더 타락한 거의 최종 단계 | |
| 5 | [[위키 갤러리]]발 용어. 위키계 적폐 중 하나로, 프로토로너에서 더 타락한 거의 최종 단계의 흑화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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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운영 참여를 매우 많이 하는 프로토로너는 운영자와 그만큼 자주 대면할 수밖에 없는데, 그 중 특별히 문제가 크게 없거나, 단순 사소한 실수, 누가 보아도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부분을 꼬투리 잡아 운영진 판단에 이의를 제기하는 매우 악질 프로토로너이자 프로불편러들인 유저들을 지칭하며 나온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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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9 | 여기서 죽창의 의미는 [[죽창드립]]에서 위키계로 파생되어, 위키계 내에서는 잘못을 지적하거나 꼬집을 때에 이 [[죽창드립]]을 빗대어, 운영진의 판단에 이의를 제기할 때 자주 쓰인다. 요즘에는 마음에 안드는 이용자를 신고하는 것까지 의미가 확장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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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11 | 일반적인 죽창러의 경우 본인 차단이 정말 억울하게 집행됬거나, 아니면 중재자 판단에 이의를 제기하여 '끝까지 가보자'~~아 내가 맞다고 빼애액~~ 라며 이의제기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프로죽창러들은 소위 '원할한 운영'과 '이용자의 권익 수호'라며 자기가 관련이 없는 사소한 업무처리나 실수까지 모두 꼬투리를 잡아 이의를 제기한다. |
| 9 | 12 | 사실은 그들은 모두 [[프로불편러]]들이자 이러한 팝콘만을 즐기는 악성 이용자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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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4 | [[규정충]]과의 문제점을 공유한다. 실제 규정을 해석하고 집행하는 것은 운영진이 하는데, 애초에 규정을 만드는 이용자들이 [[국회입법조사처]] 처럼 법률 관련 전문가들도 아니고, 규정 이해도나 원칙적인 부분의 이해도가 떨어져서 규정이 애매모호하고 중언부언하는 등의 규정 내의 문제가 많아 필연적으로 운영진의 사법적인 해석, 판단, 적용의 역할이 수반될 수밖에 없는데 이들은 대부분 허구한 날 [[오독|본인의 해석이 맞다며]] [[고집불통|죽창을 먹이곤 한다]].[* 정 운영진이 [[독자연구|자신의 해석]]과 다르게 적용해 문제가 된다면, 규정을 개정하여 해석의 여지가 없게 제대로 설계하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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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6 | == 최근의 행동 양식 == |
| 13 | 17 | * 일단 프로죽창러가 되기 위해선 규정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관련 이전 판례들을 모두 숙지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규정충들이 진화해오기 때문에 이 부분은 특징적이다. 규정을 숙지하지 않고 헛죽창을 찌를 경우 되레 본인이 죽창에 찔릴 수 있기 때문이다. |
| 14 | 18 | * 프로죽창러가 되기 위해서는 단체로 움직이는 편이 편하다. 현실 친구든, 다른 프로토로너를 도와줘서 서로 친목을 하든, 자기 편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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