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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99 | 2017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파나메라 끝판왕인 터보 S [[하이브리드 자동차|하이브리드]]가 발매된다고 한다. V8 4.0리터 트윈터보 엔진과 [[하이브리드 자동차|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되어 시스템 출력 '''680마력, 최대토크 86.8kg.m'''를 자랑하며 제로백은 '''3.2초'''[* [[람보르기니 우라칸|우라칸]]과 맞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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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참고로 2세대 파나메라는 기본형을 제외하면 모두 [[4WD|AWD]]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으며, [[FR(자동차)|후륜구동]] 선택은 불가능하다. 스포츠성을 강조하기는 하지만, 파나메라 자체가 세단이라는 확고한 틀을 정하고 내놓은지라 [[FR(자동차)|후륜구동]] 특유의 즐거운 운전감보다 안정성에 약간의 타협을 한 듯하다.[* 과거 세팅 기술이 뒤떨어졌을 때에는 [[FR(자동차)|후륜구동]]으로만 수백 마력씩 보낸 차를 모는 일은 상당히 위험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어제 경차 운전하던 초보 운전자가 오늘은 500마력이 넘는 스포츠카를 어렵지 않게 몰 수 있게 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 단순히 포르쉐가 완벽함만을 추구한다고 [[FR(자동차)|후륜구동]]을 고마력 모델에서 배제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단순 [[FR(자동차)|후륜구동]]이 4륜구동에 비해서 여러 상황에서 주행 안정성에서 밀리는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안전함이 떨어진다' 라는 뜻과는 다르며, 이는 911의 RR 모델을 조금만 몰아 보아도, [[FR(자동차)|후륜구동]]이 완벽함을 막는 요소라고 하기에는 어렵다는것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기본형을 제외하고 AWD를 전 모델에 채용함에 따라, 동급모델 어느 그레이드와 비교해도 발진가속력 하나만큼은 동급 최강의 수치를 자랑한다. 게다가 AWD가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벌 [[FR(자동차)|후륜구동]] 모델들의 뒷타이어 보다도 더 광폭이 적용되어 있어서 실측 발진 가속력 역시도 라이벌들을 크게 압도하는 수준. 단, 트랙션을 제외하면 자동차의 가속력이라는건 어디까지나 마력당 무게비에 의해 결정나기 때문에 라이벌들도 휠스핀이 일어나지 않을 대략 60km/h 이상의 속도부터는 발진가속력이 뒤쳐지던 라이벌들도 파나메라와 별달리 차이가 없는 추월 가속력을 보인다. [[대한민국]]에는 [[4WD|AWD]]만 판매하고 있다. | |
| 101 | 참고로 2세대 파나메라는 기본형을 제외하면 모두 [[4WD|AWD]]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으며, [[FR(자동차)|후륜구동]] 선택은 불가능하다. 스포츠성을 강조하기는 하지만, 파나메라 자체가 세단이라는 확고한 틀을 정하고 내놓은지라 [[FR(자동차)|후륜구동]] 특유의 즐거운 운전감보다 안정성에 약간의 타협을 한 듯하다.[* 과거 세팅 기술이 뒤떨어졌을 때에는 [[FR(자동차)|후륜구동]]으로만 수백 마력씩 보낸 차를 모는 일은 상당히 위험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어제 경차 운전하던 초보 운전자가 오늘은 500마력이 넘는 스포츠카를 어렵지 않게 몰 수 있게 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 단순히 포르쉐가 완벽함만을 추구한다고 [[FR(자동차)|후륜구동]]을 고마력 모델에서 배제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단순 [[FR(자동차)|후륜구동]]이 4륜구동에 비해서 여러 상황에서 주행 안정성에서 밀리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안전함이 떨어진다' 라는 뜻과는 다르며, 이는 911의 RR 모델을 조금만 몰아 보아도, [[FR(자동차)|후륜구동]]이 완벽함을 막는 요소라고 하기에는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기본형을 제외하고 AWD를 전 모델에 채용함에 따라, 동급모델 어느 그레이드와 비교해도 발진가속력 하나만큼은 동급 최강의 수치를 자랑한다. 게다가 AWD가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벌 [[FR(자동차)|후륜구동]] 모델들의 뒷타이어 보다도 더 광폭이 적용되어 있어서 실측 발진 가속력 역시도 라이벌들을 크게 압도하는 수준. 단, 트랙션을 제외하면 자동차의 가속력이라는건 어디까지나 마력당 무게비에 의해 결정나기 때문에 라이벌들도 휠스핀이 일어나지 않을 대략 60km/h 이상의 속도부터는 발진가속력이 뒤쳐지던 라이벌들도 파나메라와 별달리 차이가 없는 추월 가속력을 보인다. [[대한민국]]에는 [[4WD|AWD]]만 판매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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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103 | 디젤 라인업은 초창기에 있었으나 [[디젤게이트]]의 여파로 단종을 선언하고,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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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 225 | * 2019년에 포르쉐 측에서 파나메라를 베이스로 한 2도어 [[쿠페]]와 [[컨버터블]]을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474467&memberNo=963|개발한다고 했다.]] 출시된다면 [[포르쉐 928|928]]의 재림으로 아마 [[BMW 8시리즈|8시리즈]] 쿠페나 [[애스턴 마틴 DB12|DB12]]와 겨루는 그랜드 투어러가 될 전망. 그런데 2021년까지 시제차의 사진도 나오지 않아, [[베이퍼웨어]]가 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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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 * 2021년 현재 파나메라 '''터보 라이언'''이라는 하드코어 고성능 모델을 성능테스트 중이며, 기존 터보 라인업과 같은 베이스의 4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사용하나, 출력은 '''750마력에서 820마력으로 시험중에 있다.''' 물론 [[포르쉐]]답게 브레이킹과 코너링 또한 상당한 듯 한데, [[https://www.motor1.com/news/377665/porsche-panamera-lion-nurburgring-record/|2019년에 프로토타입이 '''뉘르부르크링에서 7분 11초를 기록하였다.''']] 쿠페가 아닌 차량 역사상 '''처음으로 7분 10초대'''에 진입한 점과 [[메르세데스-AMG GT#s-2.4|AMG GT R]]가 7분 10초, [[포르쉐 911 GT3|991.2 GT3]]가 7분 12초를 기록한 것을 생각하면 '''[[슈퍼카]]를 따라잡은 대형세단''' 칭호를 얻게 되는것이다. 벤츠에서 2021년에 출시한 AMG GT 4도어 63 E 퍼포먼스 모델[* 이쪽은 전기 모터의 결합으로 합산출력이 '''843마력 149.9kg.m'''이다.]과 경쟁할 예정이다. | |
| 227 | * 2021년 현재 파나메라 '''터보 라이언'''이라는 하드코어 고성능 모델을 성능테스트 중이며, 기존 터보 라인업과 같은 베이스의 4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사용하나, 출력은 '''750마력에서 820마력으로 시험중에 있다.''' 물론 [[포르쉐]]답게 브레이킹과 코너링 또한 상당한 듯 한데, [[https://www.motor1.com/news/377665/porsche-panamera-lion-nurburgring-record/|2019년에 프로토타입이 '''뉘르부르크링에서 7분 11초를 기록하였다.''']] 쿠페가 아닌 차량 역사상 '''처음으로 7분 10초대'''에 진입한 점과 [[메르세데스-AMG GT#s-2.4|AMG GT R]]가 7분 10초, [[포르쉐 911 GT3|991.2 GT3]]가 7분 12초를 기록한 것을 생각하면 '''[[슈퍼카]]를 따라잡은 대형세단''' 칭호를 얻게 되는 것이다. 벤츠에서 2021년에 출시한 AMG GT 4도어 63 E 퍼포먼스 모델[* 이쪽은 전기 모터의 결합으로 합산출력이 '''843마력 149.9kg.m'''이다.]과 경쟁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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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 229 | * 2023년 [[중국]]에서는 1억 8000만원이 넘는 파나메라[* 가격으로 미루어보아 해당 모델은 '''[[https://www.porsche.com/korea/ko/models/panamera/panamera-models/panamera-4/|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플래티넘 에디션]]''' 트림으로 추정된다.]를 딜러점의 실수로 약 '''2,200만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광고]]한 사건이 일어났다. 게다가 수백명의 소비자들은 이 광고에 혹해 이미 예약금까지 낸 상태였다. [[https://www.news1.kr/articles/?4940379|국내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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