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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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취소선 드립을 삭제하는 것을 과하게 경계하는 것 역시 문제이다. 유머성 서술임에도 작성자만 웃고 일반적으로 재미 없는 서술은 과감히 날려야 한다. 찐따 잼민이 사이트라는 오명이 남기 때문에 사이트 이미지 측면에서도 좋지 않다. 나무위키가 찐따위키라는 별명을 얻은 것에는 그러한 이유가 있고, [[아이템의 인벤토리]]는 위키백과화를 개선의 시도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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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나무위키]]가 [[위키백과화]]를 택한 것도 결국 [[엔하계 위키]] 유저들만 재미있고 대중적으로는 유행하지 못한 밈 서술을 과감히 삭제하여 엔하계 위키 문화를 모르는 독자들도 문서를 읽는데 거부감이 없게하여 사이트 이미지를 개선하려는 노력의 일환일지도 모른다.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는 자기들끼리만 즐기던 사이트였기 때문에 그런 서술이 문제가 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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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29 | === 오직 삭제 반대만을 위한 막연한 반대 === |
| 31 | 30 | 뜬금없이 멀쩡한 문서나 서술을 삭제하자고 하면 이에 대해 반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존치충들은 해당 문서 또는 서술에 대한 진지한 고찰 없이 무조건 '어? 삭제한다고? 반대'를 외치는 사고체계를 지니고 있다. 아래의 사례를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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