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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83 | 여담으로 [[SK텔레콤]]과 [[MINISTOP|미니스톱]]의 관계가 조금 특이한데, 멤버십 카드는 필요하지만 멤버십 포인트는 차감되는 것이 아니라 [[OK캐쉬백]]이 차감된다. 이는 '[[OK캐쉬백]] 가맹점'[* 원래는 T-멤버십 캐쉬백이라고 해서 [[SK텔레콤]] 멤버십 카드 소지자들에게만 할인/적립이 되었으나 2011년 [[하나카드|하나SK카드]]의 메가캐쉬백 [[체크카드]]가 런칭되면서 이쪽 계통의 카드만 내밀어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다가 2013년 6월 T-멤버십 캐쉬백이 폐지되고 [[2013년]] 11월부터 엔크린 보너스 카드 이외의 모든 [[OK캐쉬백]] 카드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적립률은 엔크린 보너스 카드만 되던 시절에 4.5%가 적립됐으나 모든 [[OK캐쉬백]] 카드로 확대된 후 0.9%로 크게 삭감했으며, [[2014년]] 중 [[MINISTOP|미니스톱]]이 [[하나카드]]와 제휴를 해지하여 2014년 10월 1일부터는 메가캐쉬백 [[체크카드]]로도 적립률이 0.9%로 삭감되었다.]이기 때문. 사실상 [[T membership|T-멤버십]]과 제휴가 안 되어 있다고 봐도 되었다. 예를 들어 5,000원짜리 물건을 사고 T-멤버십 카드나 [[OK캐쉬백]] 카드를 내밀 경우 할인 없이 [[OK캐쉬백]] 250점 적립을 받거나 250점 차감 후 500원 할인을 취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차감 포인트의 2배나 할인해 주니까 많은 것 같지만 [[CU]]에 가면 --남아 도는-- T-멤버십 포인트 깎고 1,000원당 100원을 할인해 준다. '''하지만 [[KT 멤버십]]의 경우 [[MINISTOP|미니스톱]]에서 할인을 받으면 [[OK캐쉬백]] 적립을 포기해야 한다는 큰 단점이 있다.''' [[CU]]에서도 T-멤버십 할인을 적용하면 [[MINISTOP|미니스톱]]처럼 [[OK캐쉬백]] 적립은 포기해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나중에 T-멤버십 문자나 [[OK캐쉬백]]을 조회해 보면 알겠지만 [[SK텔레콤]] T-멤버십 포인트로 [[CU]]에서 할인받은 금액의 1%만큼 [[OK캐쉬백]] 포인트로 리워드해 주는 T-멤버십 캐쉬백이 있기 때문이다. [[2015년]] [[1월 30일]]부터 [[MINISTOP|미니스톱]]에서 T-멤버십 할인이 가능하며, T-멤버십 할인금액의 [[OK캐쉬백]] 1% 리워드도 적용된다. 현재 통신사 할인과 동시에 자사 [[마일리지|포인트]] 적립이 되는 편의점은 [[세븐일레븐]]과 [[GS25]]밖에 없다. 딱 하나 [[CU]]에서 예외가 있다면, [[그린카드]]다. [[CU]]에서 [[T membership|T-멤버십]] 할인을 받고 [[그린카드]] 인증상품을 [[그린카드]]로 구매시, [[T membership|T-멤버십]] 할인과 함께 에코머니 포인트가 적립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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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그러나 2016년 4월에 [[MINISTOP|미니스톱]]의 개악을 시작으로, 2016년 6월부터 [[세븐일레븐]]과 [[CU]]도 [[MINISTOP|미니스톱]]과 동일한 T-멤버십 계약이 선포됐다. | |
| 85 | 그러나 2016년 4월에 [[MINISTOP|미니스톱]]의 개악을 시작으로, 2016년 6월부터 [[세븐일레븐]]과 [[CU]]도 [[MINISTOP|미니스톱]]과 동일한 T-멤버십 계약이 선포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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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네이버페이 맴버십이 있다면, CU와 GS25에서 네이버페이 앱으로 결제할 때 추가 할인과 포인트 적립(5%~10%)을 받을 수 있다.[* 원래는 통신사 맴버십 할인과 중첩이 가능했으나, 정책 변경으로 불가하게 되었다.] | |
| 86 | 88 | === 편의점의 시작 및 개인편의점의 탄생 === |
| 87 | 89 | 초기에는 많은 편의점 창업자들이 물품조달, 창업 준비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기에 대기업 편의점이 편리하다 생각하여 많이 오픈하였으나, 현재 대기업 편의점의 제약 및 문제점을 인식하는 일이 많아졌다. 특히 가맹점의 계약만료 후 이탈이 가장 큰 문제가 되었기에 계약해지를 하게 되면 가맹점이었던 매장의 양옆으로 직영매장을 내는 방식으로 고사시켜버리는 전략을 구사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매장이 급격히 줄어든 매출로 인해 월세마저 밀리게 되는 사태가 되면 울며 겨자 먹기로 재계약을 하던지, [[폐업]]하든지 선택의 방안이 그리 많지 않았다. 간혹 매장이 가맹점주의 소유여서 월세 걱정이 없을 경우 몇 년동안 버티다가 본사쪽에서 gg를 치고 물러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그 몇 년동안 본사쪽에서 갖은 회유와 부탁, 간청이 있었음에도 본인소유의 매장이라 버틸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인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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