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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극광(비교)

r14 vs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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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폰 ===
215215
팔디스키 해군기지에 근처에 도착한 지휘관은 내부 사정을 알 수 없다는 점, 포탑의 공격을 받을 위험성, 격리벽을 확보했다는 RPK-16의 보고가 함정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실 404소대에게 지시한 작전을 보면 함정일 가능성을 높게 봤다기보다는 격리벽의 상태 때문에 경계했을 가능성이 높다. 12지역의 통신에서는 격리벽 입구를 개방했다고 했고 지휘관도 안젤리아를 수색하는 것을 작전 목표 중 하나로 삼았는데, 정작 편극광에서는 404소대에게 리벨리온과 합류해 차단문을 열 방법을 찾으라고 지시했기 때문.] 기지에서 5km떨어진 곳에 방어선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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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전력 차이를 앞에 두고있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방어를 준비하던 지휘관에게 하벨의 연락이 오고, 이제 모든 진실을 알려달라는 지휘관의 말에 하벨은 [[예고르(소녀전선)|예고르]]와 [[카터(소녀전선)|카터]]의 최종 목적이 팔디스키 기지의 유적 시설 내부에 있는 스타피쉬 시설을 작동시켜 최종적으로 소련 최대의 유적 시설 타바사르-B를 가동시키는 것임을 밝힌 뒤, 만약 지휘관이 패배한다면 외곽에서 대기중인 빔펠 부대와 '''대규모 폭격기 부대'''가 출격하여 팔디스키의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들어버릴 것이라 알려준다. 물론 일이 그렇게까지 된다면 루크사트주의 합중국 연맹 결성을 앞둔 시점에서 전 세계에 신소련 내부에 내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더 이상 숨길수가 없으므로 루련 설립에도 큰 악영향을 주고, 팔디스키 기지에 있는 중요한 물건들도 상실하게 된다. 즉, 그리폰의 패배는 그리폰 스스로에게도, IOP의 하벨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고 안전국에도 썩 달가운 일이 아니게 되므로 지휘관이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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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전력 차이를 앞에 두고 있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방어를 준비하던 지휘관에게 하벨의 연락이 오고, 이제 모든 진실을 알려달라는 지휘관의 말에 하벨은 [[예고르(소녀전선)|예고르]]와 [[카터(소녀전선)|카터]]의 최종 목적이 팔디스키 기지의 유적 시설 내부에 있는 스타피쉬 시설을 작동시켜 최종적으로 소련 최대의 유적 시설 타바사르-B를 가동시키는 것임을 밝힌 뒤, 만약 지휘관이 패배한다면 외곽에서 대기중인 빔펠 부대와 '''대규모 폭격기 부대'''가 출격하여 팔디스키의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들어버릴 것이라 알려준다. 물론 일이 그렇게까지 된다면 루크사트주의 합중국 연맹 결성을 앞둔 시점에서 전 세계에 신소련 내부에 내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더 이상 숨길수가 없으므로 루련 설립에도 큰 악영향을 주고, 팔디스키 기지에 있는 중요한 물건들도 상실하게 된다. 즉, 그리폰의 패배는 그리폰 스스로에게도, IOP의 하벨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고 안전국에도 썩 달가운 일이 아니게 되므로 지휘관이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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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벨과의 통신이 끝난 뒤, 지휘관은 404소대에게는 리벨리온 소대와 합류해 그리폰 본대가 진입할 수 있도록 격리벽을 연 뒤 기지의 통로를 확보할 것을 지시하고, AR소대에게는 다가오는 정규군에 대항할 화력을 확보할 겸 안전도 확보하기 위해 해안포를 장악할 것을 지시한다. 두 소대가 떠난 직후 방어선 전방 지역의 그리폰 정찰 제대가 정규군 선발대를 포착해 전투에 들어간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투가 벌어지나, 정규군의 압도적인 화력에 그리폰 제대는 방어선을 꾸린 의미가 무색하게 단 10여 분만에 괴멸적인 피해를 입는다. 방어선 째로 소멸될 위기에 처한 그리폰은 UMP45로부터 격리벽이 열렸다는 통신을 받자마자 생존한 인형 전원을 열차에 탑승시켜 기지로 철수하고, 지휘관은 장갑열차를 돌진시켜 격리벽 입구에 박아넣어 입구를 봉쇄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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