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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113 | 하지만 사건 이전 주인공의 배경 설정은 70년대 한국 농촌과 중국 공산당 치하의 농촌을 구분 못해서 자극적 설정 아무거나 갖다쓴 막장 드라마이며 박인권 만화답게 다른 만화 캐릭터들이 짜깁기해서 등장해서 무려 변호사 캐릭터는 [[신현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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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 문제는 만화를 본 사람들이 당시에 나무위키에 기여했더니만 뭐같은 분쟁이 상당히 터졌다. 링크라도 남겼다면 계정이 경고먹을수도 있었던 시대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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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 117 | == 여담 == |
| 116 | 118 | *참혹한 대량[[살인]] 사건이었음에도, 당시 한중수교 초기라 [[조선족]]에 대한 인식이 [[동포]]라는 이유로 호의적인 편이었으며[* 정확히는 한국의 나쁜 사장님들에게 착취당하는 '약자'의 이미지였는데 이후 조선족이 늘어나면서 오원춘 등 조선족의 엽기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다소 부정적으로 바뀌었다. 주변국을 무시한다는 여론이 있는 [[시진핑]] 집권 이후에는 '적국'을 옹호한다는 인식에 더 나빠졌다. 이번 사건의 동정여론은 [[한강 몸통시신 사건]]처럼 [[가해자가 된 피해자]]로서 받아들였기에 생긴 것이지, 만약 이들이 오원춘처럼 무고한 피해자들을 단지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살해했다면 딱 오원춘만큼 욕을 먹었을 것이다. 즉 옹호여론은 국적과는 그다지 상관이 없다. 한강 사건의 가해자 장대호도 오원춘마냥 선량한 조선족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뒤 잔혹하게 죽였다면 딱 오원춘만큼 욕을 먹었을텐데, 자신보다 어린 험악한 조선족 남성에게 반말에 신체적 폭력까지 온갖 능욕을 당했음에도 '투숙비라도 내면' 참고 넘어가려다 먹튀하려는 기미가 보이자 폭발했기에 페스카마호 가해자들과 유사한 면이 있다.] 당시 시대상 선상 [[폭력]][* 아마 바다일 하는 사람 중에서는 먼 바다에서 조용히 살해당한 사람도 많을 것이라는 것이 당시의 일반적 인식이었고, 일리가 없는 말이 아니었다.]이 일상이었다는 점에 [[동정]]을 사서 사회 분위기는 이들에게 상당히 괜찮았다.[* 사실 당시에는 [[베트남 전쟁]] 등에 대해서도 한국이 잘못한 것이 있으면 반성해야 된다는 여론이 이념을 가리지 않고 국민 다수에게 있었던 시대이고, 여러 면에서 한국의 잘못도 인정하는 성향이 강했다. 그것이 2010년대 이후에는 국뽕과 국까, 우월감과 열등감이 섞인 유사 내셔널리즘으로 변한 것이다.] 그래서 피해자들이 아닌 살인자들에게 전국에서 성금이 답지했고 어느 독지가는 당시 돈으로 2천만원을 희사할 정도였다. 단 비난여론이 생기자 그 돈은 반환되었다. 미궁에 빠질뻔한 사건을 밝혀내고 범인들을 검거하게 한 1등항해사는 폭력 가해자로만 알려져 숨어 사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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