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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거울단계]]에서는 지휘관이 마흐리안의 기억에서 보았던 재해에 대한 문제와 마흐리안의 기억에 몰리도의 기억이 나타난 것에 대해 상담하려고 연락했는데, 그 시점에서도 여전히 이사에 전념하고 있었다. 지휘관의 질문에 세 가지 가설[* 첫번째는 수면 중이라 방어기제가 약해져 평상시엔 볼 수 없었던 것을 볼 수 있었다는 것, 두번째는 그냥 몰리도의 기억이 전송되었다는 것, 세번째는 몰리도와 마흐리안이 일란성 쌍둥이같은 관계라 그 영향으로 몰리도의 기억이 나타났다는 것.] 을 제시해주었는데, 통신 종료 전 카리나의 상태가 악화되었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전해준다. 이후 혈청을 어떻게 확보할지를 고민할 때 표도로프가 윌리엄과 동급의 연구자라는 페르시카에게 맡기는게 어떻냐고 제안하면서 간접적으로 언급되었는데, 연구 분야가 너무 달라서 별 도움이 안될 가능성이 높고, 피를 받으면 그 피를 가지고 [[매드 사이언티스트|딴짓을 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이유로 댄들라이에게 기각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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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7 | 재귀정리에서는 실험실에 박혀 있느라 기지가 폭격당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가 헬리안이 오면서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다. 마인드맵 서버를 운반해야 한다는 말에 격렬히 반발하며 문을 열기를 거부했지만 Mac-10이 가져온 [[전기톱|대화 수단]]으로 인해 강제로 실험실 진입을 허용한다. 페르시카 본인은 데이터를 압축하는 짓을 하면 잘못될 경우 인형들의 데이터에 큰 손상이 온다며 주저했으나, 별 도리가 없었기에 데이터를 옮기기 용이한 서버에 압축해 더 깊은 지하로 옮길 채비를 한다. 상황이 상황인만큼 페르시카 본인도 AR소대의 더미를 동원하여 성심성의껏 그리폰을 지원했고, 탈출한 뒤에야 페르시카의 실험실이 좀 부숴졌다는 크루거의 말에 클레임 넣을 거라며 화를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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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58 | === [[소녀전선: 뉴럴 클라우드]] === |
| 61 | 59 | 프리퀄인 [[소녀전선: 뉴럴 클라우드]]에서는 페르시카 본인이 조수로 사용할 목적으로 자신을 본떠 만든 인형이 등장한다. 꾀죄죄한 몰골의 페르시카 본인과 대비되는 말끔한 외모를 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참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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