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0 vs r11
......
5757
5858
상황이 상황인만큼 페르시카도 AR소대의 더미를 동원하여 성심성의껏 그리폰을 지원했고, 카터의 반군이 전력을 차단하는 바람에 엘리베이터가 정지되어 서버 운반이 불가능해지는 사태도 벌어졌으나, 토카레프를 비롯한 미끼 소대의 희생으로 전원이 복구되어 위기를 넘긴다. 크루거가 지원군이 온 것을 알고 위로 올라가려 했을 때는 자긴 지쳐서 못 뛰겠으니 지원군 맞으면 데리러 와 달라고 투덜댔으나, 따라오지 않으면 더미가 멀쩡할지 장담 못한다는 크루거의 말에 얘네 컨트롤은 못 넘긴다며 동행했다. 탈출한 뒤 크루거가 지휘관과 통신을 할 때, 페르시카의 실험실이 좀 부숴졌다는 말에 클레임 넣을 거라며 화를 내는 것으로 등장 끝.
5959
=== [[소녀전선: 뉴럴 클라우드]] ===
60
리퀄인 [[소녀전선: 뉴럴 클라우드]]에서는 페르시카 본인이 조수로 사용할 목적으로 자신을 본떠 만든 인형이 등장한다. 꾀죄죄한 몰골의 페르시카 본인과 대비되는 말끔한 외모를 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참전한다.
60
스핀오 [[소녀전선: 뉴럴 클라우드]]에서는 두명의 페르시카 등장한다.
6161
62
첫 번째 페르시카는 인간 페르시카 자신으로, 과거에 진행된 뉴럴 클라우드 프로젝트에서 벌어진 제로 복귀 사건의 배후에 무언가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지휘관에게 진상 조사를 의뢰했다. 추가적인 조사를 위해 42Lab에 있는, 교수의 업로드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지휘관의 의식을 데이터화하여 마그라세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였다.
63
64
두 번째 페르시카는 페르시카가 본인의 모습을 본따 만든 인형으로, 모종의 이유로 친구 Dr.C를 통해 뉴럴 클라우드 프로젝트에 참여시켰다. 프로젝트 참가 이전부터 연구자 겸 피실험자로 활동해왔던 만큼 프로젝트에서도 비슷한 역할을 수행했고, 이 때문에 제로 복귀 사건으로부터 몇년 뒤에 인형들이 깨어났을때도 자연스럽게 망명자 조직의 리더를 맡게 되었다.
6265
== 평가 ==
6366
스토리에서의 포지션은 AR소대의 지원자로 보이지만, 정작 그녀가 AR 팀원들을 대하는 태도는 묘한 구석이 있다. M4A1에게는 자식같이 대하며 그녀를 살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쏟는 반면, 다른 소대원에게는 M4A1의 보호를 최우선 순위의 임무로 설정시키거나[* 특이점 이벤트에서 AR-15의 언급으로는 죽음을 각오할 만큼 강력한 듯하다.] M16A1에게 자살 임무를 시행하게 유도하는 등 M4A1에게 보여준 '창조물을 아끼는 과학자'와는 다른 이중성을 보여준다. M4A1을 아끼는 까닭도 단지 자신의 창조물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유일하게 자율성을 획득한 인형이기 때문인지도 불명이다.
64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