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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제이 로한]]은 패리스와 친했으나, 결국 절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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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카다시안]]과도 접점이 있는데, 둘의 관계는 친구라기보다는 공주와 하녀 관계에 가까웠다.[* 킴 카다시안이 하녀.] 다만 이 둘의 관계는 킴을 띄워주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의도적 컨셉]]이었다는 게 밝혀진 상태[* 일례로 2017년에 패리스가 [[트위터]]에 2006년 당시 함께 [[이비자]]에 놀러갔던 사진을 올린 적이 있다. 킴 역시 '최고의 여행!'이라며 리트윗을 하더니, 인스타그램에 당시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이어서 올렸다.[[https://www.dailyedge.ie/paris-hilton-and-kardashian-3499943-Jul2017|*]] 그리고 이 2006년은 한창 심플라이프에서 킴을 시녀취급하며 멸시하던 때다. 즉 저때부터 카메라 앞에서는 온갖 굴욕을 다 주고는 '''[[컨셉|카메라 꺼지면 팔짱끼고 놀러다니던 사이]]'''였다.]. 둘은 원래 학창시절부터 친구였고, 이비자에서 카다시안과 놀고있는 사진이 패리스의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적도 있다. 아예 패리스의 신곡 뮤비에 [[https://www.youredm.com/2019/05/03/paris-hilton-kim-k-best-friends-ass|킴이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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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카다시안]]과도 접점이 있는데, 둘의 관계는 친구라기보다는 공주와 하녀 관계에 가까웠다.[* 킴 카다시안이 하녀.] 다만 이 둘의 관계는 킴을 띄워주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의도적 컨셉]]이었다는 게 밝혀진 상태[* 일례로 2017년에 패리스가 [[트위터]]에 2006년 당시 함께 [[이비자]]에 놀러갔던 사진을 올린 적이 있다. 킴 역시 '최고의 여행!'이라며 리트윗을 하더니, 인스타그램에 당시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이어서 올렸다.[[https://www.dailyedge.ie/paris-hilton-and-kardashian-3499943-Jul2017|*]] 그리고 이 2006년은 한창 심플라이프에서 킴을 시녀취급하며 멸시하던 때다. 즉 저때부터 카메라 앞에서는 온갖 굴욕을 다 주고는 '''[[컨셉|카메라 꺼지면 팔짱끼고 놀러다니던 사이]]'''였다.]. 둘은 원래 학창시절부터 친구였고, 이비자에서 카다시안과 놀고 있는 사진이 패리스의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적도 있다. 아예 패리스의 신곡 뮤비에 [[https://www.youredm.com/2019/05/03/paris-hilton-kim-k-best-friends-ass|킴이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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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하게 지내던 인물들이 뜨고 나면 원수가 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했지만 아래 킴 카다시안과의 관계 때문에 조금 과장된 듯 하다. [[니콜 리치]]는 애초에 패리스 힐튼과 절친이었고, 둘이 같이 방송해서 뜨기 이전부터 니콜 리치는 아버지의 후광으로 이미 나름 유명인사였다.[* 그리고 둘은 절교와 화해를 반복하며 현재는 잘지내고 있다. 2021년 패리스 결혼식에 니콜이 참석해 축하해주었을 정도.] 킴 카다시안은 힐튼 옆에서 하녀 노릇으로 이름 좀 알리고 자기 이름을 건 티비쇼를 런칭하자마자 힐튼과 연락을 끊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사실은 연락하고 잘 노는 사이다.[[https://twitter.com/ParisHilton/status/886681832909090816|#]] 즉 컨셉. 서로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종종 SNS에서 수다떠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다. 인스타그램에 카다시안 뿐 아니라 그녀의 어머니인 [[크리스 제너]]와 [[https://www.instagram.com/p/BQoq7xhjz0F/?utm_source=ig_embed&ig_mid=XDnoywABAAFfC_HjD9_uyjaEfn1p|찍은 사진]]도 올라오는 등 집안단위로 친하게 지내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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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힐튼 가의 승계 과정을 은밀히 처리하기 위해 앞으로 내보내진 언론용 총알받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배런 힐튼의 재산 기부 선언. 언론에는 마치 패리스가 하도 가문에 먹칠을 해서 차라리 기부하겠다는 식으로 보도되었지만, 배런 힐튼이 기부하겠다고 한 곳은 바로 '힐튼 재단'이었다. 즉, 자기 이름으로 된 재단에 재산을 기부한다는, '''대놓고 조세 회피 선언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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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 힐튼의 전재산은 힐튼 재단에 '''[[기부]]'''될 예정인데, 애초에 힐튼 그룹 지분도 창립주 콘래드 힐튼이 만든 힐튼 재단에 상당수 기부된 상태다. 그리고 이 힐튼 재단 대표가 '''배런의 둘째 아들 [[https://www.hiltonfoundation.org/people/steven-m-hilton|스티브 힐튼]]'''[* 2015년 재단 대표자리에서 내려와 이사 직함만 유지하고 있고, 재단 운영은 전문경영인이 맡고있다.]. 괜히 패리스가 어그로 끄는 동안 힐튼 가가 승계 정리 끝냈다고 하는 게 아니다.[* 이는 단 한 차례 장학금 대상자를 모집한 이후 간판만 걸어 놓은 [[이명박]] 대통령의 청계재단을 비롯, 국내외 재벌들이 세금회피용으로 자주 쓰는 수법이다. 산하에 복지재단을 설립하고 거기에 전재산을 기부한 다음, 그 재단을 자식에게 넘긴다. 상속세도 피할 수 있을 뿐더러 복지재단은 자금내역 공개 의무도 없다. 어쨌든 이름은 복지재단이니 재단 수익금으로 복지사업을 하기는 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절세액 정도만'''.][* 이런 재단을 이용한 세금회피 문제 때문에 한국에서는 현재 자신이나 자신과 특수관계가 있는 사람이 대주주로 있는 재단에 기부할 시 증여세를 부과한다. 이걸 모르고 기부했다가 기부액보다 더 많은 증여세를 부과받은 케이스도 있다.[[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102928|다행히 17년에 승소해서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을 받았다. 18년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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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 힐튼의 전재산은 힐튼 재단에 '''[[기부]]'''될 예정인데, 애초에 힐튼 그룹 지분도 창립주 콘래드 힐튼이 만든 힐튼 재단에 상당수 기부된 상태다. 그리고 이 힐튼 재단 대표가 '''배런의 둘째 아들 [[https://www.hiltonfoundation.org/people/steven-m-hilton|스티브 힐튼]]'''[* 2015년 재단 대표자리에서 내려와 이사 직함만 유지하고 있고, 재단 운영은 전문경영인이 맡고 있다.]. 괜히 패리스가 어그로 끄는 동안 힐튼 가가 승계 정리 끝냈다고 하는 게 아니다.[* 이는 단 한 차례 장학금 대상자를 모집한 이후 간판만 걸어 놓은 [[이명박]] 대통령의 청계재단을 비롯, 국내외 재벌들이 세금회피용으로 자주 쓰는 수법이다. 산하에 복지재단을 설립하고 거기에 전재산을 기부한 다음, 그 재단을 자식에게 넘긴다. 상속세도 피할 수 있을 뿐더러 복지재단은 자금내역 공개 의무도 없다. 어쨌든 이름은 복지재단이니 재단 수익금으로 복지사업을 하기는 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절세액 정도만'''.][* 이런 재단을 이용한 세금회피 문제 때문에 한국에서는 현재 자신이나 자신과 특수관계가 있는 사람이 대주주로 있는 재단에 기부할 시 증여세를 부과한다. 이걸 모르고 기부했다가 기부액보다 더 많은 증여세를 부과받은 케이스도 있다.[[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102928|다행히 17년에 승소해서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을 받았다. 18년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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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더욱 무서운 것이, 힐튼이 블랙스톤에 인수되었다가 다시 기업공개하고 상승세를 치기 시작한 2013년이 패리스가 '문제'를 일으켜 '''안 좋은 이슈로 언론에 오르내린 마지막 해'''다. 곧이어 2014년 [[니키 힐튼]]은 [[로스차일드]] 가문 남자와 약혼했고 이듬해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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