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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128 | 컨셉썰을 정리한 글. [[http://theqoo.net/square/277785788|패리스 힐튼 총알받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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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유명인]]들의 홈그라운드가 [[매스미디어]]에서 [[SNS]]로 이동하고[* 힐튼의 후계자인 카다시안은 '매스미디어형 셀럽'과 이 'SNS형 셀럽'시대의 과도기를 잘 타고 넘어간 케이스. 현재 금수저 셀럽으로 유명한 이들의 활동양상은 [[파파라치]]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메인으로 하던 2000년대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본인의 이미지 소비도 한계에 달하자 자의 반 타의 반 소위 '유명한 것으로 유명한' 라인업에서는 물러날 수 | |
| 130 |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유명인]]들의 홈그라운드가 [[매스미디어]]에서 [[SNS]]로 이동하고[* 힐튼의 후계자인 카다시안은 '매스미디어형 셀럽'과 이 'SNS형 셀럽'시대의 과도기를 잘 타고 넘어간 케이스. 현재 금수저 셀럽으로 유명한 이들의 활동양상은 [[파파라치]]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메인으로 하던 2000년대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본인의 이미지 소비도 한계에 달하자 자의 반 타의 반 소위 '유명한 것으로 유명한' 라인업에서는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계 재진입을 시도했으나 반응이 시원치 않았고[* 실패까지는 아니다. 미국시장에서는 인기가 식긴 했으나 유럽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스핀오프]]시리즈를 2010년대 초반까지 방송했다.], 본인도 이에 원래 본업이던 사업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2012년을 기점으로 연예계 관련으로는 새로운 본업이 된 [[DJ]]에만 집중하는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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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132 | 상술된 '총알받이'설도 처음부터 총알받이로 키워진게 아니라 닉 살라만과의 스캔들 이후로 [[흑화]]한 패리스와 힐튼가의 이해타산이 맞아떨어진 산물로 보는 경우도 있다. 즉, 놀고싶고 사업도 키우고 싶었던 패리스를 사모펀드의 호텔 인수 등으로 불안한 상태였던 힐튼 가가 알차게 활용했다는 것. 사실 이것도 좋게 표현한거고, 정확하게는 '''살아남아야 했던''' 상황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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