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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 지질 == |
| 7 | 7 | 파운데이션 열점은 약 2,100만 년 전 최초로 [[화산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장 최근의 화산 활동은 1997년과 2001년 사이에 [[태평양-남극 해령]]과 [[파운데이션 해저 산열]]이 만나는 지역에서 발생한 용암 분출과 열수 활동으로, 현재까지도 일부 열수 분출구가 활성 상태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 지역의 화산 활동은 [[해령]]과 [[열점]]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평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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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파운데이션 해저 산열은 일반적으로 지진 활동이 적은 편이나, 태평양-남극 해령과 교차하는 지점에서는 주변 해령 활동으로 인해 독립적인 지진 활동이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파운데이션 열점의 영향으로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응가테마토 및 타우키나 해저 산열은 파운데이션 해저산 | |
| 9 | 파운데이션 해저 산열은 일반적으로 지진 활동이 적은 편이나, [[태평양-남극 해령]]과 교차하는 지점에서는 주변 해령 활동으로 인해 독립적인 지진 활동이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파운데이션 열점의 영향으로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응가테마토 및 [[타우키나 해저 산열]]은 [[파운데이션 해저 산열]]의 서쪽으로 연장되어 있으며, 이들 역시 파운데이션 열점과 관련하여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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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응가테마토 해저 산열]]은 능선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칼데라]] 지형이 나타난다. 이 해 | |
| 11 | [[응가테마토 해저 산열]]은 능선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칼데라]] 지형이 나타난다. 이 [[해산]]들의 높이는 약 1,500m이며, 기저부 폭은 약 20km에 이른다. [[응가테마토 해저 산열]]의 화산암은 약 3,000만 년 전에 형성된 소규모의 현무암으로, 판의 변형이 심하여 실제 마그마 분출량은 상대적으로 높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해산들은 [[태평양판]]의 변형을 유발하여 인근의 맥도널드와 타우키나 해저 산열 형성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응가테마토 해저 산열의 형성은 파운데이션 열점의 맨틀 플룸 모델보다는 지각판 균열과의 상호작용 모델로 더욱 잘 설명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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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결론적으로 파운데이션 열점과 그에 연결된 해저 산열들은 태평양판과 맨틀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질학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 |
| 13 | 결론적으로 파운데이션 열점과 그에 연결된 [[해저 산열]]들은 [[태평양판]]과 [[맨틀]]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질학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 |
| 14 | 14 | == 관련 문서 == |
| 15 | 15 | * [[열점]] |
| 16 | 16 | * [[파운데이션 해저 산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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