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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 vs r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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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판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이 인상적인 맵. 실제 게임 플레이도 다른 맵보다 머리 굴릴 것을 더 요구한다. 티폰의 이동 규칙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순찰범위 내의 가장 가까운 아군 제대를 추격하는 것 이외에는 전부 랜덤이다. 가장 가까운 아군 제대가 여럿 있으면 그 중 어디로 달려갈지도 랜덤이고, 최단 루트가 여러 개면 어디를 통해서 달려갈지도 랜덤이다. 덕분에 아직 확정 공략은 없고, 티폰 제대가 어디로 갈지에 따라 4가지로 공략이 나뉜다. 팁이 있다면 중앙 25지점만 순찰범위라는 점이다. 때문에 한번이라도 보급로를 완성했다면 모든 제대를 구석으로 피신시키면 보급로가 끊기는 일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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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D4(노메이트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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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부 옆에 왠 아군 콜트 제대가 2개 존재한다. 전투력 3자릿수의 중상제대라 공격도 방어에도 도움이 안되는데 적 지휘부에 위치한 에이전트를 제거하는 순간, 지휘부 바로 왼쪽에 지원제대로 있던 [[콜트 리볼버(소녀전선)|콜트]]가 전투력 약 7만짜리 '''에이전트'''로, 그 아래 쪽에 있던 [[콜트 리볼버(소녀전선)|콜트]]가 철혈 '''스카웃''' 제대로 돌변한다. 이 '에이전트'는 더미 소환이나 보호막을 사용하지 않고 갑자기 후방지역으로 워프하고 일반 철혈인형들을 소환해 공격해오는 스킬을 사용하는데 횟수 제한 없이 계속 뒤로 빠져서 공격을 가하기때문에 잡기가 더 까탈스럽다. 물론 지휘부만 점령하면 어차피 끝나는데다, 콜트 상태가 굉장히 메롱하므로 그냥 행동패턴을 '소멸'로 맞춘 후 철혈에 꼴아박게 해서 죽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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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부 옆에 왠 아군 콜트 제대가 2개 존재한다. 전투력 3자릿수의 중상제대라 공격도 방어에도 도움이 안 되는데 적 지휘부에 위치한 에이전트를 제거하는 순간, 지휘부 바로 왼쪽에 지원제대로 있던 [[콜트 리볼버(소녀전선)|콜트]]가 전투력 약 7만짜리 '''에이전트'''로, 그 아래 쪽에 있던 [[콜트 리볼버(소녀전선)|콜트]]가 철혈 '''스카웃''' 제대로 돌변한다. 이 '에이전트'는 더미 소환이나 보호막을 사용하지 않고 갑자기 후방지역으로 워프하고 일반 철혈인형들을 소환해 공격해오는 스킬을 사용하는데 횟수 제한 없이 계속 뒤로 빠져서 공격을 가하기때문에 잡기가 더 까탈스럽다. 물론 지휘부만 점령하면 어차피 끝나는데다, 콜트 상태가 굉장히 메롱하므로 그냥 행동패턴을 '소멸'로 맞춘 후 철혈에 꼴아박게 해서 죽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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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최종수단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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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역에 발을 들이자마자 34,000짜리 골리앗들이 아군을 맞이한다. 회피도 없고 체력이 15000에 숫자도 2기 뿐이라 손쉬워 보이는데, 문제는 이 골리앗 2기가 동시에 달려든다는 것. 모든 준비가 완료된 MG 혹은 RF 제대가 있다면 간단하게 잡아낼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통상 권장되지 않는 b진형을 짠 AR제대로 갈아버려야 한다. 자기 제대 코앞까지 왔는데도 못 부순다면 퇴각컨 어그로를 활용해야 한다. 정 안되겠다면 smg는 움사오같은 연막탱을 써서 검콩에게 슬로우를 걸고, 딜러진에는 선쿨이 극히 짧은 95식, 97식 등을 제대에 넣어서 극초반 화력을 극대화해보자. 유탄 딜러나 역장탱 등은 선쿨이 너무 길어 별 쓸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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