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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열점은 맨틀 기둥에 의해 생성되지만, 일부 연구에서는 트리스탄 열점이 깊은 맨틀 기원의 열점이 아닐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아프리카판과 남아메리카판이 확장되는 과정에서 내부 응력이 변하면서 [[중앙 해령]]을 따라 주기적으로 [[마그마]]가 분출되었고, 그 결과 왈비스 해령과 같은 지형이 형성되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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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트리스탄을 비롯한 남대서양 동부의 여러 열점([[디스커버리|디스커버리 열점]], [[쇼나 열점|쇼나]], [[부베 열점|부베]] 등)은 약 4,400만 년에서 4,100만 년 전 사이에 동시다발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보다 오래된 해산들은 아프리카 슈퍼스웰[* 아프리카 슈퍼스웰(African Superswell)은 아프리카 대륙과 주변 해저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유를 설명하는 지질학적 현상이다. 이는 맨틀 내부에서 뜨거운 물질이 상승하면서 지각을 밀어 올리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 지역은 맨틀 속 지진파 속도가 낮은 저속도 지대(LLSVP) 위에 위치하며, 트리스탄과 가프 열점 같은 활발한 화산 활동이 나타난다. 슈퍼스웰은 아프리카 판이 다른 대륙보다 높은 고도를 유지하는 원인 중 하나로 여겨진다.]]의 가장자리에서 형성되었으며, 전형적인 [[열점]]기원의 화산과는 구별된다. 트리스탄-고프 열점은 초기에는 뚜렷한 비지진성 해령을 형성하다가 점차 평탄한 해산과 작은 [[해령]]을 형성하는 양상으로 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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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트리스탄을 비롯한 남대서양 동부의 여러 열점([[디스커버리|디스커버리 열점]], [[쇼나 - 메테오 열점|쇼나]], [[부베 열점|부베]] 등)은 약 4,400만 년에서 4,100만 년 전 사이에 동시다발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보다 오래된 해산들은 아프리카 슈퍼스웰[* 아프리카 슈퍼스웰(African Superswell)은 아프리카 대륙과 주변 해저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유를 설명하는 지질학적 현상이다. 이는 맨틀 내부에서 뜨거운 물질이 상승하면서 지각을 밀어 올리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 지역은 맨틀 속 지진파 속도가 낮은 저속도 지대(LLSVP) 위에 위치하며, 트리스탄과 가프 열점 같은 활발한 화산 활동이 나타난다. 슈퍼스웰은 아프리카 판이 다른 대륙보다 높은 고도를 유지하는 원인 중 하나로 여겨진다.]]의 가장자리에서 형성되었으며, 전형적인 [[열점]]기원의 화산과는 구별된다. 트리스탄-고프 열점은 초기에는 뚜렷한 비지진성 해령을 형성하다가 점차 평탄한 해산과 작은 [[해령]]을 형성하는 양상으로 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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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열점들은 아프리카 대륙 아래 존재하는 대규모 저속도 지대(LLSVP)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이 지역은 밀도가 높고 안정적인 맨틀 구조로, 지구상의 대부분의 맨틀 기둥, 킴벌라이트, 대형 화성 지방(LIP)과 연결될 수 있다. 아프리카에서 발견되는 주요 대형 화성 지방인 카루, 파라나-에텐데카, 아굴라스는 모두 이 맨틀 기둥 형성 지역에서 발달하였으며, 약 1억 3,200만 년에서 1억 년 전 사이에는 트리스탄-가프 열점만이 확장 경계에 위치하여 지속적인 화산 흔적을 남긴 유일한 아프리카 열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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