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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링(비교)

r725 vs r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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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딜러 캐릭터로 탱커 포지션 선언을 가는 등 특이하게 포지션 선언하는 트롤링. 가끔 난입 버그로 포지션 선택이 안되고 초록색 ALL 포지션이 선택될 때가 있다. 이럴 땐 포지션 버프 효과가 밝혀지지 않았는데도 트롤링으로 불려지지 않는다. 너무 희귀해서 다들 신기해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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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력 : 공식전에서 조합에 맞지 않는, 잘 하지도 못하는 캐릭터 셀렉하기. 공식전을 즐기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RP(랭킹 포인트)를 많이 신경쓴다. 따라서 공식전에서는 자신이 가장 잘 하는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이 아군에 대한 예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공식전에서 조합에 관계없이 하고싶은 캐릭터를 픽~~흔히 말하는 꼴픽~~하는건 트롤링의 일종이라 볼 수 있다.연습이 필요한 캐릭터는 공식전이 아니라 자유연습장, 협력전 및 일반전에서 연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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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력 : 공식전에서 조합에 맞지 않는, 잘 하지도 못하는 캐릭터 셀렉하기. 공식전을 즐기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RP(랭킹 포인트)를 많이 신경쓴다. 따라서 공식전에서는 자신이 가장 잘 하는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이 아군에 대한 예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공식전에서 조합에 관계없이 하고싶은 캐릭터를 픽~~흔히 말하는 꼴픽~~하는 건 트롤링의 일종이라 볼 수 있다.연습이 필요한 캐릭터는 공식전이 아니라 자유연습장, 협력전 및 일반전에서 연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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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한 다이브 : 개미가 페로몬에 홀려 가듯 뒤도 안보고 전진만 하는 트롤링이다. Y존[* 상대 본진 정문 앞]은 대게 막는 입장에서는 지형상 방어하기 용이하고 리스폰 후 빠른 재참전이 가능하기에 이곳에서 벌어지는 싸움에는 승산이 높은 편이다. 반대로 말하면 이기고 있는 상황이더라도 Y존에 무리하게 진입하는 플레이는 대단히 위험하다. 심하면 20분을 앞서다가도 2분만에 게임이 역전당하는 상황이 종종 벌어진다. ~~이런 플레이를 하다가 리스폰창에 오른 사람은 흔히 '''원피스''' 찾으러 갔다, '''드래곤볼''' 찾으러 갔다 는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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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전 앤 파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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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적으로 가방을 엉뚱한 곳에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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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 A에서 무작정 난입 - 게임 중간에 난입한 플레이어는 호스트 주변에 나타나는데, 위치가 나쁘면 바로 들켜서 경보가 울릴 수도 있다. Can I Join? 등으로 미리 물어보고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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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적으로 하이스트에 맞지않는 무기들을 가져오기.[* 예를 들어서 개활지 플랜 B에 일반 활하고 무개조 권총만 가져오거나 플랜 A에 폭발탄 달린 활하고 폭발탄 개조 산탄총을 가져오거나... 등등등 --근데 그런걸로 잘만 무쌍찍고 게임을 진행시키는 사람들을 보면 아스트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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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획물 버리기''' - 보통 노획물은 한 장소에 모아뒀다가 탈출 수단이 도착하면 옮기는게 대부분이고 플레이어가 노획물 가방을 경찰이 가져가지 못하도록 지키고 있는건 그닥 이상한 일이 아닌지라 노획물을 모아놓은 자리에서 보초 서는 척 하다가 슬쩍 물속에 집어 던진다거나, 넘어갈 수 없는 철조망이나 담벼락 너머로 던진다거나 경찰들한테 던져준다거나...특히 특정 갯수 이상의 노획물을 훔쳐와야하는 하이스트에서 팀원들이 정신없이 잡입or전투를 벌이는 동안 몰래 노획물을 빼돌리면 노획물 가방이 다 날아갔음을 눈치 못챈 팀원들은 고생은 고생대로 한 뒤에야 미션 실패임을 깨닫고 멘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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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획물 버리기''' - 보통 노획물은 한 장소에 모아뒀다가 탈출 수단이 도착하면 옮기는게 대부분이고 플레이어가 노획물 가방을 경찰이 가져가지 못하도록 지키고 있는 건 그닥 이상한 일이 아닌지라 노획물을 모아놓은 자리에서 보초 서는 척 하다가 슬쩍 물속에 집어 던진다거나, 넘어갈 수 없는 철조망이나 담벼락 너머로 던진다거나 경찰들한테 던져준다거나...특히 특정 갯수 이상의 노획물을 훔쳐와야하는 하이스트에서 팀원들이 정신없이 잡입or전투를 벌이는 동안 몰래 노획물을 빼돌리면 노획물 가방이 다 날아갔음을 눈치 못챈 팀원들은 고생은 고생대로 한 뒤에야 미션 실패임을 깨닫고 멘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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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출직전에 모든 하이스터들(플레이어들)강퇴시키기''' - 가장 쉬운 트롤링일 것이다 게임 플레이 하면서 온갓 고생을 하였는데 그 끝이 강퇴라면... 더군다나 이 게임은 하이스터들의 수만큼 받는 돈과 경험치들이 많아지는 게임이다.고작 몇십분이지만 동거동락한 다른 하이스터들을 강퇴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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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데미지 폭발물을 아군한테 쏘기''' -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팀한테 피해를 주는게 불가능인데 예외적으로 폭발물은 아군한테도 데미지가 들어간다 즉 유탄발사기,로켓을 아군한테 쏘면 그냥 그대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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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킥 하기(...) - 보통 N00B들이 저지르는 짓으로 킥을 하는이유는 불명이다 보통 무료로 페이데이 2를 할수있을때 당한다 당연히 피해자는 뒷목잡고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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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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캢파도 엄연히 사람이 하는 게임이라 트롤링이란 게 없을 수가 없다. 그리고 2013년 12월 19일, 래더매치가 등장하면서 상당히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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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로 쓰레기 기체로 게임하기. 래더매치에서 훈기가 섞여들어와도 막을 방법이 없다! 게임은 하기 때문에 신고사유도 안 된다.''' --근데 간혹 그런 기체들로도 [[양학]]하는 용자들이 있다.--[* 말이 안 된다. 래더매치에서 유행했던 역대급 사기기체라면 래더매치의 점수문제때문에 유행하던 극초창기 크딘과 빔바주카 저랭크들을 제외하면 브압, 레전드, 디스트로이, 딥 스트라이커, 스티어, 알본즈, 월광접, 네오지옹, 다크매터, 노른, 오비탈 등등인데, 하나같이 동랭크 기체들조차 한순간에 박살내거나 질릴 정도로 몸빵을 발휘하던 괴물들이다. 이걸 훈기로 잡는건 핵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하고, 대개는 실피 깔짝 깎고 4목숨을 다 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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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로 쓰레기 기체로 게임하기. 래더매치에서 훈기가 섞여들어와도 막을 방법이 없다! 게임은 하기 때문에 신고사유도 안 된다.''' --근데 간혹 그런 기체들로도 [[양학]]하는 용자들이 있다.--[* 말이 안 된다. 래더매치에서 유행했던 역대급 사기기체라면 래더매치의 점수문제때문에 유행하던 극초창기 크딘과 빔바주카 저랭크들을 제외하면 브압, 레전드, 디스트로이, 딥 스트라이커, 스티어, 알본즈, 월광접, 네오지옹, 다크매터, 노른, 오비탈 등등인데, 하나같이 동랭크 기체들조차 한순간에 박살내거나 질릴 정도로 몸빵을 발휘하던 괴물들이다. 이걸 훈기로 잡는 건 핵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하고, 대개는 실피 깔짝 깎고 4목숨을 다 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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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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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타 안치고 눈치보기. 대전에서 기본적으로 적에게 3번 공격을 명중시키지 않으면(허공이나 건물에 하는 공격, 적을 상대로 공격했지만 빗나간 공격,판넬 공격은 무효) 게임을 아예 하지 않은 것으로 판정하는 괴악한 시스템이 있는데 이를 래더에서 악용하여 기본타 안치고 초반상황 보다가 질것같으면 그대로 잠수고, 이길것 같으면 싸운다. 이래저래 제대로 민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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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종하기. 로딩때 팀원들을 보고 승산이 없으면 강종하는 사례에서 질것같으면 바로 강종하여 승률을 보존하는 사례까지 정말 가지가지 많다. 특히 래더매치 업뎃 이후 사례가 엄청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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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 적이 오면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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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는 자주포를 지켜야지요~" 드립을 치며 당당히 본진에 머문다~~ ~~그런데 가끔 진짜로 지켜서 이기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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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하나쯤 없어도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전장에 접속만 하고 잠수를 타거나 차고로 돌아간다. 이 경우는 정말 바보같은 짓인 게 이겨도 경험치나 크레딧이 거의 들어오지 않는다. 월드 오브 탱크 본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많이 움직이고 맞이 맞추고 많이 터트리고 많이 맞아야 평가가 올라 크레딧이나 경험치를 잘 벌수 있다. ~~물론 부품까지 깨가면서 맞으라는건 아니다. 부품수리비가 더든다~~ 잠수 타다가 적이 근처에 오면 어슬렁어슬렁 움직이는 경우도 있다.[* 피시방에서 컴퓨터 2대로 동시계정을 돌리는 충격적인 사건도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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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하나쯤 없어도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전장에 접속만 하고 잠수를 타거나 차고로 돌아간다. 이 경우는 정말 바보같은 짓인 게 이겨도 경험치나 크레딧이 거의 들어오지 않는다. 월드 오브 탱크 본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많이 움직이고 맞이 맞추고 많이 터트리고 많이 맞아야 평가가 올라 크레딧이나 경험치를 잘 벌수 있다. ~~물론 부품까지 깨가면서 맞으라는 건 아니다. 부품수리비가 더든다~~ 잠수 타다가 적이 근처에 오면 어슬렁어슬렁 움직이는 경우도 있다.[* 피시방에서 컴퓨터 2대로 동시계정을 돌리는 충격적인 사건도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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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탱크가 나오는 특성을 이용해 자극적인 언행을 일삼는 행위. 당연하게도 한국서버에도 있었으나 워게이밍 본사에서 섭 초기때 강경하게 대응하라고도 했고 실제로도 많이 잘려나갔다. '''자신의 사상이나 성향은 어떤것을 가지던 타인이 간섭할 바가 아니나, 분탕질이나 어그로질을 정도 이상으로 하면 같은 편이 팀킬을 하고 시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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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트롤링의 정의가 '''상대의 기분을 일부러 뒤엎는 것'''이니만큼 어떤 방식으로든 상대를 죽인 후 시체 위에서 앉았다 티배깅[* Tea Bagging, 시전자가 시체 위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것이 [[검열삭제]]를 피해자(?)의 입에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연상시키고(...) 이것이 또 차 티백을 물에 넣었다 뺐다 하며 차를 우려내는 것과 비슷하다고 붙여진 이름이다.]을 하여 킬캠을 보고 있을 당사자에게 굴욕을 주면 된다. 이 또한 아래에 서술할 트롤링들과 결합하면 굴욕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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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아군을 소생시킬 수 있는 제세동기를 이용해서 '''적군과 짜고''' 아군이 죽으면 살리고 또 죽이고 살리고를 '''무한 반복'''하는 것이 대표적.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세동기로 소생을 받은 직후에 소생 수락/거절을 선택하여 거절하먼 그냥 다시 자살해 버리는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그게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도 꽤나 많을 뿐더러''' 대부분이 습관적으로 소생을 받자마자 수락을 연타하기 때문에 이 트롤링을 원천적으로 막지는 못했다. 요즘은 소생받으면 부활/거절 키가 보여서 그나마 나은편.[* 참고로 [[플래닛사이드 2]]에서도 종종 보이는 트롤링이다. 물론 여기서는 팀킬이 가능하고,컴뱃 메딕이 죽은 사람을 부활시킬 수 있단 설정인지라 남들이랑 짜고 치거나 하진 않는다. 해결법은 부활/거절 키중 거절을 누르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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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군 진영에 스폰된 귀한 장비를 타고 본진에 짱박혀서 노는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 전력에 크나큰 공백이 생긴다. 몇 명이 작정하고 단체로 장비를 선점해서 자기들끼리 본진에서 놀고 있을 경우, 그 라운드를 이길 생각은 접자. --하지만 RPG가 출동하면 어떨까?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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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유명한 것은 C4를 이용한 트롤링. 단순히 C4로 적을 죽이는 것은 트롤링으로 치지 않고 [[캠핑]] 중인 적에게 몰래 다가가 C4를 깔아 놓고 '니 옆에 C4있어~' 같은 메시지를 보낸 다음, 적이 그 메시지를 보고 피하려 하는 순간 터트리는 트롤링이 유명하다. --아니면 경차량에 C4 몇개 붙여놓고 적 전차 및 장갑차 쪽으로 돌진하다 몸만 쏙 빠져나와서 C4를 배달하고 시밤쾅(...)--[* 사실 이 건 트롤링이라기보단 좀 특이한 정규 전술이라고 하는게 맞다. 배틀필드의 특징 중 하나가 장비전이라고 해도 장비가 혼자 무쌍을 찍지는 못하도록 장비와 보병 간 밸런스가 맞춰져 있'''긴하나,''' 아무리 그래도 보병 장비에게 정면으로 달려들면 순식간에 킬캠을 보기 십상이므로 C4를 평범하게 다가가서 붙이고 튀어서 잡는건 '''오히려 이쪽이 더 트롤링 같을 정도로''' 힘들다. 따라서 C4를 활용한 대전차 전술은 이런 식의 꼼수를 쓰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최소 [[배틀필드 1942]] 시절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유구한 전통이다(...). 그리고 유튜브에 올라오는 배틀필드4 중계를 보면 그걸 전문적으로 쓰는 유저를 볼 수 있다.] 발전형으로 아군 탑승장비에 C4를 붙이고 일부러 적진에 버려 둔 다음 적군이 탑승하는 순간 터트리는 방식과, C4를 그냥 원격으로 터트리지 않고 섬광탄, 권총 등의 다른 괴상한 수단으로 기폭시키는 방법이 있다. 이러면 당사자 입장에서는 멀쩡히 장비를 타다가 '''권총이나 섬광탄에 죽은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예시로 든 권총과 섬광탄은 말 그대로 예시일 뿐이며, 실제로 기폭 수단은 셀 수 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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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유명한 것은 C4를 이용한 트롤링. 단순히 C4로 적을 죽이는 것은 트롤링으로 치지 않고 [[캠핑]] 중인 적에게 몰래 다가가 C4를 깔아 놓고 '니 옆에 C4있어~' 같은 메시지를 보낸 다음, 적이 그 메시지를 보고 피하려 하는 순간 터트리는 트롤링이 유명하다. --아니면 경차량에 C4 몇개 붙여놓고 적 전차 및 장갑차 쪽으로 돌진하다 몸만 쏙 빠져나와서 C4를 배달하고 시밤쾅(...)--[* 사실 이 건 트롤링이라기보단 좀 특이한 정규 전술이라고 하는게 맞다. 배틀필드의 특징 중 하나가 장비전이라고 해도 장비가 혼자 무쌍을 찍지는 못하도록 장비와 보병 간 밸런스가 맞춰져 있'''긴하나,''' 아무리 그래도 보병 장비에게 정면으로 달려들면 순식간에 킬캠을 보기 십상이므로 C4를 평범하게 다가가서 붙이고 튀어서 잡는 건 '''오히려 이쪽이 더 트롤링 같을 정도로''' 힘들다. 따라서 C4를 활용한 대전차 전술은 이런 식의 꼼수를 쓰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최소 [[배틀필드 1942]] 시절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유구한 전통이다(...). 그리고 유튜브에 올라오는 배틀필드4 중계를 보면 그걸 전문적으로 쓰는 유저를 볼 수 있다.] 발전형으로 아군 탑승장비에 C4를 붙이고 일부러 적진에 버려 둔 다음 적군이 탑승하는 순간 터트리는 방식과, C4를 그냥 원격으로 터트리지 않고 섬광탄, 권총 등의 다른 괴상한 수단으로 기폭시키는 방법이 있다. 이러면 당사자 입장에서는 멀쩡히 장비를 타다가 '''권총이나 섬광탄에 죽은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예시로 든 권총과 섬광탄은 말 그대로 예시일 뿐이며, 실제로 기폭 수단은 셀 수 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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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브젝트나 아군 탑승장비를 폭발물로 '''발사'''할 수도 있다(...). 오브젝트(대표적으로 '''통나무''')를 발사해서 적군을 정확히 명중시키거나 발사된 탑승장비를 타고 공중에서 적군을 요격하는 그야말로 기인열전 수준의 트롤링을 가끔 볼 수 있다. 발전형으로 오브젝트에 [[근접신관]]이 장착된 [[M2 SLAM]]을 붙이고 발사하는 경우도 있다. 그야말로 수제 로켓이다(...). [[https://youtu.be/aoEHNl8F_VU|대충 이러하다.]] [* 혹여 ponylionHD이나 그 외 장비 발사 트롤링으로 유명한 유저를 보게 되면 온갖 황당한 죽음을 목격할 수 있다(...). 상하이 봉쇄 마천루 옥상에 떡하니 올라가있는 전차에(...) 이따금 프랙무비 삼아 시도하는 전투기에서 사출해서 적 전투기를 터뜨린 다음 다시 사출한 전투기에 올라타기(......), [[A-10]] 엔진 쪽에 제트스키를 얹고 날아올라 RPG를 '''공대공 로켓으로 쓴다든지'''(......) 여튼 작정한 사람들은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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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킬 방지를 위해 적군 본영에는 공중장비로만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적 장비의 스폰포인트를 헬기로 떡하니 점거하고(...) 적이 장비에 스폰하는 족족 스폰킬해버리는 트롤링도 있다. 혹은 아군 전투기를 적진에 박아버리고 뛰어내려서 재빠르게 적진의 헬기를 탈취한 뒤 미니건을 잡고 단체로 스폰킬을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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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워서 캠핑 중인 플레이어(혹은 스나이퍼) 눈앞에 보급상자나 구급상자 등의 장비를 계속 던지거나 연막탄, 조명탄 등으로 시야를 가리거나, 따라다니면서 총을 쏴 [[귀갱]]을 선사하는 트롤링도 자주 볼 수 있다. ~~영원히 고통받는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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