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39 vs r740 | ||
|---|---|---|
| ... | ... | |
| 144 | 144 | |
| 145 | 145 | * '''트런들''' : E의 얼음 기둥이 넉백 효과가 존재하고 아군도 넉백에 영향을 받아서 귀환을 방해하는 식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애니비아도 같은 플레이 가능. |
| 146 | 146 | |
| 147 | * '''람머스''' : Q의 이속 증가가 매우 높아서 미드쪽으로 달려가 자결하는 식의 플레이가 되서 트롤러들이 애용하는 편이다. | |
| 147 | * '''람머스''' : Q의 이속 증가가 매우 높아서 미드쪽으로 달려가 자결하는 식의 플레이가 되어서 트롤러들이 애용하는 편이다. | |
| 148 | 148 | |
| 149 | 149 | * '''[[탐 켄치]]''' : 초반에 집어삼키기를 이용하여 팀원을 삼키고 상대 진영에다가 던져버리거나, 정글몹을 삼켜서 자신이 먹어버려 아군 정글의 정글링을 방해한다. 6랩 이후에는 궁으로 직접 다이브를 시전하기도 한다. |
| 150 | 150 | |
| ... | ... | |
| 278 | 278 | |
| 279 | 279 | 원래 있던 사례들이긴 하나 래더매치 업뎃 이후 급증하였다. 더 심각한 건 사례들이 모두 심각한 사안임에도[* 알기 쉽게 롤 용어로 말하면 '''탈주''', '''잠수''', 고인 챔프(좋게 말해서 고인챔프지...훈기는 훈련용 기체의 준말이다. 대놓고 아군 엿먹이려는 고의라고밖에 볼 수 없다.) 픽하기, 던지기 등등 죄다 굵직하다.] 처벌은 없고 시스템상 취약점 보완 또한 없다. 오히려 트롤이 각종 게시판에서 적반하장식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 [[혼돈의 카오스]]다. |
| 280 | 280 | |
| 281 | 현재는 서버가 종료되서 더 이상 이런 일을 볼 일이 없다. | |
| 281 | 현재는 서버가 종료되어서 더 이상 이런 일을 볼 일이 없다. | |
| 282 | 282 | |
| 283 | 283 | |
| 284 | 284 | === 워게이밍 시리즈 === |
| ... | ... | |
| 384 | 384 | |
| 385 | 385 | * '''상황에 안 맞는 영웅을 꼴픽하는 것.''' 빠대라면 어차피 자기 하고 싶은 영웅을 골라서 다른 이들과 무작위 팀을 결성하는 것이므로 제 역할만 잘하면 꼴픽 자체가 특별히 문제는 아니다. 진짜 문제는 '''일반전이나 영리에서 꼴픽 짓을 하는 것.''' 가장 대표적인 게 지원가나 전사가 없는 마당에 그걸 안 고르고 다른 역할군을 픽해버리는 경우. 전사나 지원가 둘 중 하나라도 없는 팀은 100% 확률로 터질 운명이다. 매우 드물게는 암살자나 전문가를 너무 안해서 조합이 망하는 경우도 의외로 자주 있다. 또 악명 높은 트롤링 중의 하나가 바로 '''노바/제라툴/발리라 등의 은신 영웅 1픽이다.''' 은신 영웅으로 양학하면서 그 손맛에 푹 빠진 유저들이 카운터를 마음껏 골라잡을 수 있는 영리에까지 그들을 끌고 들어오는 것. 헌데 이미 영리까지 뛰고 있는 유저들이라면 거의 자체 [[대군주(스타크래프트 시리즈)|오버로드]]나 다름 없다. 빠대에서 하던 느낌으로 적을 상대하려 들다간 곧장 위치 발각당하고 적이 은신 영웅을 쌈을 싸먹으러 모여든다. 덕분에 5픽으로 골라도 말이 많건만, 1픽으로 골라버리면 순식간에 은신을 벗겨버릴 수 있는 카운터 영웅이 차고 넘치므로 그냥 영웅 한 명 없이 싸우겠다는 것과 비슷해진다. 그나마 제라툴은 성능이 준수하고 궁인 '공허의 감옥'이 한타에서 엄청난 변수를 만들 수 있는 잠재성이라도 있지, 제대로 된 도주기조차 없는 노바는 그냥 쓰레기 취급이다. 발리라도 빠대와 등급전에서의 취급이 매우 다르며 빠대에서의 악명 때문에 [[히오스 2.0]] 패치에서 칼너프를 먹어서 등급전 기준으로 [[약캐릭터]]로 전락했다. |
| 386 | 386 | |
| 387 | * '''자기 역할군 역할을 제대로 안하는 것.''' 역할군을 나눈 것은 이유가 있다. 영웅 별로 특화된 부분이 다르기 때문이다. 전사는 앞에서 데미지를 먹어가며 팀을 보호해야 하고 암살자는 그 틈에 약한 적을 골라서 잘라야 하며 지원가는 그런 팀원들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버프를 걸어줘야 하고 전문가는 눈치껏 움직이면서 빠르게 공성을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팀원 간 협동이 잘 되어야 팀의 안정성은 물론이고 승리마저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역할군이 무엇인지를 망각한 게 아닌가 싶은 트롤링이 자주 보인다. 전사 주제에 암살자 뒤에 숨어서 싸우거나, 충분히 싸워 볼 만한 상황에 암살자가 전사를 버리고 냅다 도망쳐 버리거나 지원가가 제대로 보조를 안하고 라인전만 하고 있는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그러나 개중 가장 자주 보이고 악질적인 것은 전문가 역할군에서 많이 보이는데 이들의 트롤링은 간단하다. '''공성 따위 집어치고 한타만 하는 것.'''~~아니면 그 반대라든가~~ 물론 중요한 한타가 있을 때는 총력을 다해야 하니 전문가들도 참가하는 게 맞지만 애초에 이들은 한타를 위해 분류된 역할군이 아니다. 별로 중요한 싸움이 아니라면 팀원들이 알아서 하게 놔두고 자신은 라인을 밀어 제끼는 것에나 집중해야 맞는 것이다. 히오스의 본질은 적의 건물을 밀고 들어가서 핵을 부수는 것이지, 한타만 승리한다고 끝나는 게임이 아니다. 팀의 전문가가 공성을 게을리한다면 아무리 한타에서 많이 이기고 킬을 많이 따도 어느새 라인 전부를 빼앗기고 게임이 완전히 역전당하는 기가 막힌 상황이 필연적으로 연출된다. 그래 놓고서는 상황이 역전되서 죽어나가는 팀들을 노답으로 모는 무개념은 덤. | |
| 387 | * '''자기 역할군 역할을 제대로 안하는 것.''' 역할군을 나눈 것은 이유가 있다. 영웅 별로 특화된 부분이 다르기 때문이다. 전사는 앞에서 데미지를 먹어가며 팀을 보호해야 하고 암살자는 그 틈에 약한 적을 골라서 잘라야 하며 지원가는 그런 팀원들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버프를 걸어줘야 하고 전문가는 눈치껏 움직이면서 빠르게 공성을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팀원 간 협동이 잘 되어야 팀의 안정성은 물론이고 승리마저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역할군이 무엇인지를 망각한 게 아닌가 싶은 트롤링이 자주 보인다. 전사 주제에 암살자 뒤에 숨어서 싸우거나, 충분히 싸워 볼 만한 상황에 암살자가 전사를 버리고 냅다 도망쳐 버리거나 지원가가 제대로 보조를 안하고 라인전만 하고 있는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그러나 개중 가장 자주 보이고 악질적인 것은 전문가 역할군에서 많이 보이는데 이들의 트롤링은 간단하다. '''공성 따위 집어치고 한타만 하는 것.'''~~아니면 그 반대라든가~~ 물론 중요한 한타가 있을 때는 총력을 다해야 하니 전문가들도 참가하는 게 맞지만 애초에 이들은 한타를 위해 분류된 역할군이 아니다. 별로 중요한 싸움이 아니라면 팀원들이 알아서 하게 놔두고 자신은 라인을 밀어 제끼는 것에나 집중해야 맞는 것이다. 히오스의 본질은 적의 건물을 밀고 들어가서 핵을 부수는 것이지, 한타만 승리한다고 끝나는 게임이 아니다. 팀의 전문가가 공성을 게을리한다면 아무리 한타에서 많이 이기고 킬을 많이 따도 어느새 라인 전부를 빼앗기고 게임이 완전히 역전당하는 기가 막힌 상황이 필연적으로 연출된다. 그래 놓고서는 상황이 역전되어서 죽어나가는 팀들을 노답으로 모는 무개념은 덤. | |
| 388 | 388 | |
| 389 | 389 | ~~아예 [[레오릭(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특]][[메디브(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정]][[머키|영]][[디아블로(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웅]]을 픽해서 대놓고 트롤짓을 하기도 한다~~ [* 레오릭과 메디브는 이동에 제약이 없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계속해서 다이브가 가능하다. 머키와 디아블로는 빠른 부활시간을 이용한 트롤. ~~그래도 모든 영웅을 비교해봐도 레오릭만큼 트롤이 쉬운 영웅이 없다~~][* 심지어 성채레오릭은 빠른 부활을 활용하는 플레이방식으로 운영진들에게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정지도 잘 안 당한다.] |
| 390 | 390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