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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링(비교)

r736 vs r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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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테카 1페이스 킬. 토벌 단계에서 심장 제외 아무 던전이나 2클을 챙겨야 토벌 보상을 받는다. 다른 파티들이 2클을 챙기기 전에 [[검은 화산]] 파티가 보스 전능의 마테카를 1페이스 단계에서 빠르게 잡아 토벌 상황을 끝내는 트롤링이다. 유저들의 화력이 급상승한 2016년 말부터 발생하기 시작했다. 마테카 카운터 킬이 손쉬운 대표적 캐릭으로는 패황, 소마 정도가 있고, 1넴킬이 가능한 캐릭은 프라임, 여런처, 암제 등등이 있다. 이 트롤은 화산파티에 위의 해당 캐릭을 넣지 않은 것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당했다치더라도 아래의 심장 점거로 보복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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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부 점거. [[검은 화산]] 클리어 직후, 모든 토벌 던전이 닫히고 [[안톤 심장부|안톤의 심장부]] 던전이 생긴다. 심장을 5회 클리어해야 최종적으로 토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안톤의 심장 던전은 최대 5파티가 입장이 가능한데, 이를 악용해 5명이 심장에 들어가 토벌이 끝나는 시간까지 뻐기는 것이다. 함포 점거에 비해 5인이 필요해 한개 파티 4인만의 심장 점거는 시간 늦추기 삽질 밖에 안 된다. 그러나 5명 모두가 들어가면 팅기지 않는한 공대 전원 레이드 실패로 공멸이 가능하단 점 때문에 함포 점거보다도 더 강력하다. 앞서 언급한 2클을 못챙긴 파티들이 보복을 하려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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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적질. 고스펙 유저들이 다리와 화산을 빠르게 밀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저지 역시 토벌처럼 2클을 챙겨야하는데 저지 단계를 종료시키는 [[견고한 다리]]를 전부 클리어해버리면, 2클을 못챙긴 사람들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이 트롤링은 주로 쩔공 상대로 일어난다. 목적은 돈이다. 돈을 주지 않으면 쩔러들이 손님들을 2클해주기 전에 해적들이 저지 토벌을 끝내버린다는 협박이다. 쩔러 입장에서는 돈을 안주면 쩔공은 망해버려 쩔비와 입장비를 환불을 할 수 밖에 없고, 돈을 주자니 돈벌자고 온곳에서 돈을 뜯겨 미칠 노릇. 어느 쪽이든 쩔러에겐 손해막심이나 해적도 돈은 뜯어야 하는지라 쩔러에게 전자를 강요할만큼의 거금을 요구하지 않는편이다. 손님 입장은 자기한테 불이익이 오지 않는 것뿐이다. 예방법은 손님을 받을 때 칭호 상태를 일일이 검사하며 가려받는 것이다. 손님인데 전장의 지휘관, 최전방 공격수 타이틀이 있으면 가려 받아야하며, 안톤 정복자는 당연하다. 다만, 이 예방법은 100%가 아닌게 공팟 들어가기 귀찮아서 쩔받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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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적질. 고스펙 유저들이 다리와 화산을 빠르게 밀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저지 역시 토벌처럼 2클을 챙겨야하는데 저지 단계를 종료시키는 [[견고한 다리]]를 전부 클리어해버리면, 2클을 못챙긴 사람들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이 트롤링은 주로 쩔공 상대로 일어난다. 목적은 돈이다. 돈을 주지 않으면 쩔러들이 손님들을 2클해주기 전에 해적들이 저지 토벌을 끝내버린다는 협박이다. 쩔러 입장에서는 돈을 안주면 쩔공은 망해버려 쩔비와 입장비를 환불을 할 수밖에 없고, 돈을 주자니 돈벌자고 온곳에서 돈을 뜯겨 미칠 노릇. 어느 쪽이든 쩔러에겐 손해막심이나 해적도 돈은 뜯어야 하는지라 쩔러에게 전자를 강요할만큼의 거금을 요구하지 않는편이다. 손님 입장은 자기한테 불이익이 오지 않는 것뿐이다. 예방법은 손님을 받을 때 칭호 상태를 일일이 검사하며 가려받는 것이다. 손님인데 전장의 지휘관, 최전방 공격수 타이틀이 있으면 가려 받아야하며, 안톤 정복자는 당연하다. 다만, 이 예방법은 100%가 아닌게 공팟 들어가기 귀찮아서 쩔받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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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무가내 시작. 사람이 다 모이지도 않았는데 레이드를 시작하는 공대장 트롤. 레이드는 시간 제한이 있어 이 시간 내에 못깨면 그냥 실패다. 사람도 다 없는데 벌써부터 시간을 갉아먹기 시작한 공대에 추가로 사람이 올리는 없다. 아직 참여하지 않은 고정 인원들조차 대부분 외면하게 된다. 레이드 입장비를 날리고 시간까지도 날리는 셈. 트롤링의 이유는, 그냥 실수가 대부분이다. 예방법은 레이드 입장권을 미리 사두지 않는 것이다. 루크 레이드에서도 종종 발생한다. 더 심한 경우도 있는데 분명히 다 모여서 시작하려고하니까 각 파티에 있는 크루세이더들을 전부 강퇴하고 시작하는[* 안톤까지는 노홀리로도 스펙만 좋다면 클리어하는데 무리는 없다. 포션을 물처럼 마시는 것 이외에는. 하지만 루크는 크루가 없으면 아예 답이 없다. ] 아주 신박한 경우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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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트롤링의 정의가 '''상대의 기분을 일부러 뒤엎는 것'''이니만큼 어떤 방식으로든 상대를 죽인 후 시체 위에서 앉았다 티배깅[* Tea Bagging, 시전자가 시체 위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것이 [[검열삭제]]를 피해자(?)의 입에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연상시키고(...) 이것이 또 차 티백을 물에 넣었다 뺐다 하며 차를 우려내는 것과 비슷하다고 붙여진 이름이다.]을 하여 킬캠을 보고 있을 당사자에게 굴욕을 주면 된다. 이 또한 아래에 서술할 트롤링들과 결합하면 굴욕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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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아군을 소생시킬 수 있는 제세동기를 이용해서 '''적군과 짜고''' 아군이 죽으면 살리고 또 죽이고 살리고를 '''무한 반복'''하는 것이 대표적.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세동기로 소생을 받은 직후에 소생 수락/거절을 선택하여 거절하먼 그냥 다시 자살해 버리는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그게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도 꽤나 많을 뿐더러''' 대부분이 습관적으로 소생을 받자마자 수락을 연타하기 때문에 이 트롤링을 원천적으로 막지는 못했다. 요즘은 소생받으면 부활/거절 키가 보여서 그나마 나은편.[* 참고로 [[플래닛사이드 2]]에서도 종종 보이는 트롤링이다. 물론 여기서는 팀킬이 가능하고,컴뱃 메딕이 죽은 사람을 부활시킬 수 있단 설정인지라 남들이랑 짜고 치거나 하진 않는다. 해결법은 부활/거절 키중 거절을 누르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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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군 진영에 스폰된 귀한 장비를 타고 본진에 짱박혀서 노는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 전력에 크나큰 공백이 생긴다. 몇 명이 작정하고 단체로 장비를 선점해서 자기들끼리 본진에서 놀고 있을 경우, 그 라운드를 이길 생각은 접자. --하지만 RPG가 출동하면 어떨까?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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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유명한 것은 C4를 이용한 트롤링. 단순히 C4로 적을 죽이는 것은 트롤링으로 치지 않고 [[캠핑]] 중인 적에게 몰래 다가가 C4를 깔아 놓고 '니 옆에 C4있어~' 같은 메시지를 보낸 다음, 적이 그 메시지를 보고 피하려 하는 순간 터트리는 트롤링이 유명하다. --아니면 경차량에 C4 몇개 붙여놓고 적 전차 및 장갑차 쪽으로 돌진하다 몸만 쏙 빠져나와서 C4를 배달하고 시밤쾅(...)--[* 사실 이 건 트롤링이라기보단 좀 특이한 정규 전술이라고 하는게 맞다. 배틀필드의 특징 중 하나가 장비전이라고 해도 장비가 혼자 무쌍을 찍지는 못하도록 장비와 보병 간 밸런스가 맞춰져 있'''긴하나,''' 아무리 그래도 보병 장비에게 정면으로 달려들면 순식간에 킬캠을 보기 십상이므로 C4를 평범하게 다가가서 붙이고 튀어서 잡는 건 '''오히려 이쪽이 더 트롤링 같을 정도로''' 힘들다. 따라서 C4를 활용한 대전차 전술은 이런 식의 꼼수를 쓰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최소 [[배틀필드 1942]] 시절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유구한 전통이다(...). 그리고 유튜브에 올라오는 배틀필드4 중계를 보면 그걸 전문적으로 쓰는 유저를 볼 수 있다.] 발전형으로 아군 탑승장비에 C4를 붙이고 일부러 적진에 버려 둔 다음 적군이 탑승하는 순간 터트리는 방식과, C4를 그냥 원격으로 터트리지 않고 섬광탄, 권총 등의 다른 괴상한 수단으로 기폭시키는 방법이 있다. 이러면 당사자 입장에서는 멀쩡히 장비를 타다가 '''권총이나 섬광탄에 죽은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예시로 든 권총과 섬광탄은 말 그대로 예시일 뿐이며, 실제로 기폭 수단은 셀 수 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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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유명한 것은 C4를 이용한 트롤링. 단순히 C4로 적을 죽이는 것은 트롤링으로 치지 않고 [[캠핑]] 중인 적에게 몰래 다가가 C4를 깔아 놓고 '니 옆에 C4있어~' 같은 메시지를 보낸 다음, 적이 그 메시지를 보고 피하려 하는 순간 터트리는 트롤링이 유명하다. --아니면 경차량에 C4 몇개 붙여놓고 적 전차 및 장갑차 쪽으로 돌진하다 몸만 쏙 빠져나와서 C4를 배달하고 시밤쾅(...)--[* 사실 이 건 트롤링이라기보단 좀 특이한 정규 전술이라고 하는게 맞다. 배틀필드의 특징 중 하나가 장비전이라고 해도 장비가 혼자 무쌍을 찍지는 못하도록 장비와 보병 간 밸런스가 맞춰져 있'''긴하나,''' 아무리 그래도 보병 장비에게 정면으로 달려들면 순식간에 킬캠을 보기 십상이므로 C4를 평범하게 다가가서 붙이고 튀어서 잡는 건 '''오히려 이쪽이 더 트롤링 같을 정도로''' 힘들다. 따라서 C4를 활용한 대전차 전술은 이런 식의 꼼수를 쓰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최소 [[배틀필드 1942]] 시절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유구한 전통이다(...). 그리고 유튜브에 올라오는 배틀필드4 중계를 보면 그걸 전문적으로 쓰는 유저를 볼 수 있다.] 발전형으로 아군 탑승장비에 C4를 붙이고 일부러 적진에 버려 둔 다음 적군이 탑승하는 순간 터트리는 방식과, C4를 그냥 원격으로 터트리지 않고 섬광탄, 권총 등의 다른 괴상한 수단으로 기폭시키는 방법이 있다. 이러면 당사자 입장에서는 멀쩡히 장비를 타다가 '''권총이나 섬광탄에 죽은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예시로 든 권총과 섬광탄은 말 그대로 예시일 뿐이며, 실제로 기폭 수단은 셀 수 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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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브젝트나 아군 탑승장비를 폭발물로 '''발사'''할 수도 있다(...). 오브젝트(대표적으로 '''통나무''')를 발사해서 적군을 정확히 명중시키거나 발사된 탑승장비를 타고 공중에서 적군을 요격하는 그야말로 기인열전 수준의 트롤링을 가끔 볼 수 있다. 발전형으로 오브젝트에 [[근접신관]]이 장착된 [[M2 SLAM]]을 붙이고 발사하는 경우도 있다. 그야말로 수제 로켓이다(...). [[https://youtu.be/aoEHNl8F_VU|대충 이러하다.]] [* 혹여 ponylionHD이나 그 외 장비 발사 트롤링으로 유명한 유저를 보게 되면 온갖 황당한 죽음을 목격할 수 있다(...). 상하이 봉쇄 마천루 옥상에 떡하니 올라가있는 전차에(...) 이따금 프랙무비 삼아 시도하는 전투기에서 사출해서 적 전투기를 터뜨린 다음 다시 사출한 전투기에 올라타기(......), [[A-10]] 엔진 쪽에 제트스키를 얹고 날아올라 RPG를 '''공대공 로켓으로 쓴다든지'''(......) 여튼 작정한 사람들은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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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킬 방지를 위해 적군 본영에는 공중장비로만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적 장비의 스폰포인트를 헬기로 떡하니 점거하고(...) 적이 장비에 스폰하는 족족 스폰킬해버리는 트롤링도 있다. 혹은 아군 전투기를 적진에 박아버리고 뛰어내려서 재빠르게 적진의 헬기를 탈취한 뒤 미니건을 잡고 단체로 스폰킬을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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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워서 캠핑 중인 플레이어(혹은 스나이퍼) 눈앞에 보급상자나 구급상자 등의 장비를 계속 던지거나 연막탄, 조명탄 등으로 시야를 가리거나, 따라다니면서 총을 쏴 [[귀갱]]을 선사하는 트롤링도 자주 볼 수 있다. ~~영원히 고통받는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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