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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링(비교)

r704 vs r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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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트롤링의 대표적인 예로는 다음 몇 가지 분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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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딩형 : '''일반적으로 특정 대상 혹은 트롤러 본인이 스스로에게 분노한 경우 유발되는 트롤링으로 팀 구성원과 언쟁이 있었다거나, 듣기싫은 소리를 들었다거나~~원래 트롤러거나~~, 이전 게임에서 마찰이 있었는 등의 경우에 고의적으로 상대진영에 몸을 던져 상대를 이롭게 하고, 아군의 승산을 없애는 것이 주 목적이다. 방법적인 측면에서는 주로 캐릭터 선택창부터 작정하고 빠른 이동이 가능한 람머스나, 헤카림 등을 선택하거나 아군의 이동에 제약을 줄 수 있는 칼리스타, 탐 켄치 등을 고르는 것이 다수이다. 간혹 표면적으로 아무 이유가 없어보임에도 상대진영을 향해 끝없이 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의도적으로 헬린져(MMR 점수 최하층)에 입성하려는 행위일 수도 있고, 정말 관심이 필요한 경우일 수도 있다. 이 피딩형도 레이팅400대에선 먹히지않는데, 초반에 먹은 골드로 스노우볼링을 하지못하고, 오히려 현상금만 높아지고 킬초기화를 시켜주는꼴이 되어 후반엔 역전되는 상황도 자주 보인다.~~50원짜리 트롤러 잡겠다고 궁빼고 스펠빼는 경우가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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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딩형 : '''일반적으로 특정 대상 혹은 트롤러 본인이 스스로에게 분노한 경우 유발되는 트롤링으로 팀 구성원과 언쟁이 있었다거나, 듣기싫은 소리를 들었다거나~~원래 트롤러거나~~, 이전 게임에서 마찰이 있었는 등의 경우에 고의적으로 상대진영에 몸을 던져 상대를 이롭게 하고, 아군의 승산을 없애는 것이 주 목적이다. 방법적인 측면에서는 주로 캐릭터 선택창부터 작정하고 빠른 이동이 가능한 람머스나, 헤카림 등을 선택하거나 아군의 이동에 제약을 줄 수 있는 칼리스타, 탐 켄치 등을 고르는 것이 다수이다. 간혹 표면적으로 아무 이유가 없어보임에도 상대진영을 향해 끝없이 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의도적으로 헬린져(MMR 점수 최하층)에 입성하려는 행위일 수도 있고, 정말 관심이 필요한 경우일 수도 있다. 이 피딩형도 레이팅'''{{{#000047 47}}}'''0대에선 먹히지않는데, 초반에 먹은 골드로 스노우볼링을 하지못하고, 오히려 현상금만 높아지고 킬초기화를 시켜주는꼴이 되어 후반엔 역전되는 상황도 자주 보인다.~~50원짜리 트롤러 잡겠다고 궁빼고 스펠빼는 경우가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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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예술가형 : '''트롤에게 있어서도 '존야의 모래시계'는 상당히 큰 의미가 있는 아이템이다. 즉발형이다 보니 특정 자세에서 굳는 점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뜬금포 존야를 켜서 아군에게는 절망을, 적과 자신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자주 젤리상태에 돌입하는 자크를 필두로 제이스의 감정표현 중 하늘을 날아가는 모션, 판테온의 궁 낙하 중 사용하여 잠시동안 안 내려오는 등 기상천외한 행위예술들이 있다. 대개 자신의 랭크점수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진성트롤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16년 11월 경 '암살자' 업데이트 이후 탈론의 벽 넘기 중 존야를 사용하는 신종트롤도 나타난다고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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