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31 vs r7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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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 | 276 | * 아군이 뭘 하건 그냥 닥기방, 이 짓을 할 경우 앞에 나가 있는 아군은 3:4 상태로 게임을 해야 하는데다가 실수건 고의건 위의 칼질&맵필중 다운시킨다면... 그리고 닥돌은 닥돌러가 너무 불리한 형세에 닥돌하는 것만 아니라면 같이 돌격하며 썰던가 사격지원을 해주고 불리할 경우 발 빼는 식으로 프렌드 쉴드 내지 미끼로라도 쓸 수 있다. 즉 너무 불리한 형세에 던지만 않고 아군이 도와주면 어쩌다 한번 대박터지는거라도 있다. 하지만 '''닥기방은 그런거 없다.''' 닥기방을 하게 되면 상술했다시피 전방에서 라인잡은 아군은 머릿수가 부족한 채로 싸워야되고, 당연히 일반적인 필드맵에는 엄폐물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수준높은 방에서는 닥기방유저의 화력은 적에게 안통한다. 다같이 기방을 할 경우 필드의 주요 요충지를 다 내주고 포위되기 때문에 닥돌처럼 팀원이 호응해줄수도 없다. 특히 줌땡기고 가만히 대기타는 '''닥저격'''은 정말 지탄의 대상. 저격기능이 없는 일반적인 굵빔기로 기방을 하면 그나마 시야는 넓고 사거리도 길어서 어정쩡하게 스토킹 들어온 기체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줘 역관광태우거나 적이 정말 제대로 스토킹을 해와도 시야가 넓다 보니 굵빔을 여기저기 난사해버리는 식으로 약간의 저항이나마 해볼 수 있고, 다운기가 아니라면 아군의 흐름을 끊지 않지만 닥저격러는 시야도 드럽게 좁아서 바로 뒤까지 걸어와도 모르고, 기껏 저격 명중시키는데 성공해봤자 페라사이같은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다운을 시키기 때문에 아군의 흐름을 끊는 경우가 어마어마하게 많다. 물론 어찌 해석해도 셋 다 안좋은 트롤링이지만 닥기방, '''특히 닥저격은 절대 하지마라.''' |
| 277 | 277 | * 건물부수기. 그냥 아무 짓도 안하고 건물부수기만 해도 욕을 먹는 판인데, 하물며 아군이 숨어 있는 건물을 부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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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 원래 있던 사례들이긴 하나 래더매치 업뎃 이후 급증하였다. 더 심각한 건 사례들이 모두 심각한 사안임에도[* 알기 쉽게 롤 용어로 말하면 '''탈주''', '''잠수''', 고인 챔프(좋게 말해서 고인챔프지...훈기는 훈련용 기체의 | |
| 279 | 원래 있던 사례들이긴 하나 래더매치 업뎃 이후 급증하였다. 더 심각한 건 사례들이 모두 심각한 사안임에도[* 알기 쉽게 롤 용어로 말하면 '''탈주''', '''잠수''', 고인 챔프(좋게 말해서 고인챔프지...훈기는 훈련용 기체의 준말이다. 대놓고 아군 엿먹이려는 고의라고밖에 볼 수 없다.) 픽하기, 던지기 등등 죄다 굵직하다.] 처벌은 없고 시스템상 취약점 보완 또한 없다. 오히려 트롤이 각종 게시판에서 적반하장식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 [[혼돈의 카오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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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281 | 현재는 서버가 종료되서 더 이상 이런 일을 볼 일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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