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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투발루]][[분류:폴리네시아 신화]] |
| 2 | 2 | [include(틀:폴리네시아의 신화들)] |
| 3 | 3 | [목차] |
| 4 | == [[투발루]]의 창세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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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투발루]]의 창세 이야기 - 장어와 넙치의 유산 == | |
| 5 | 6 | '''투발루 신화'''는 바다 위에 점처럼 흩어진 작은 섬들의 기원을 이야기한다. 각각의 섬마다 그 터전을 마련해 준 조상들의 전설이 전해지며, 어떤 섬에서는 섬을 만든 것이 정령들이었다고도 하지만, [[투발루]] 전역에서 널리 전해지는 한 가지 이야기에는 두 존재가 등장한다. 바로 테 푸시 모 테 알리, 곧 장어와 넙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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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8 | 먼 옛날, 땅도 섬도 없던 태초의 바다 한가운데, 두 영적인 존재가 있었다. 하나는 유연하고 구불구불한 몸으로 바닷속을 헤엄치던 테 푸시, 장어였고, 다른 하나는 넓적한 몸을 펴고 바다 밑바닥에 눕던 테 알리, 넙치였다. 이들은 단지 바다의 생물이 아니었다. 이 세상의 형태를 처음으로 구상하고 다듬은 창조의 본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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