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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슨전자(비교)

r25 vs 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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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 1세대 김 대표가 인터뷰에서 한 말.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65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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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슨전자는 1992년 3월 11일 창업주 김동연에 의해 설립되었다. 김동연 창업주는 본래 [[맥슨전자]]의 마케팅 담당부장직을 맡았던 주요 임원이었으나, 맥슨전자를 퇴사하게 되면서 자신의 회사인 텔슨전자를 창업하였다.[* 여담으로 같은 시기 [[맥슨전자]] [[본부장]]이던 [[박병엽]] '''옛 [[팬택]] 부회장'''도 [[맥슨전자]]를 나와 [[팬택]]을 창하여 [[무선호출기]][[휴대폰]] 사업에 뛰어들었고, 얼마 텔슨전자의 경쟁사가 되었다. 맥슨전자 안에 있던 주요 인물 두 명이 각자의 길을 찿아 떠나고 [[경쟁]] 상대로 만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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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슨전자는 1992년 3월 11일 창업주 김동연에 의해 설립되었다. 김동연 창업주는 본래 [[맥슨전자]]의 마케팅 담당부장직을 맡았던 주요 임원이었으나, 맥슨전자를 퇴사하게 되면서 자신의 회사인 텔슨전자를 창업하였다.[* 여담으로 같은 시기 맥슨전자 본부장이던 박병엽 또한 맥슨전자를 나와 [[팬택]]을 창하여 무선호출기와 휴대폰 사업에 뛰어들었고, 이와 동시에 텔슨전자의 경쟁사가 되었다. 맥슨전자 안에 있던 주요 인물 두 명이 각자의 길을 찿아 떠나고 경쟁상대로 만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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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니던 맥슨전자를 퇴사하고 텔슨전자를 창업한 이유는 실로 우연한 사건이 발단이 되었다고 한다. 입사한 지 10년을 넘긴 1991년 8월경 김 대표의 아버지가 쓰러졌는데, 병원 진단에서 "남은 생명이 한 달여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여 4대째 외동인 그가 아버지의 간호를 위해 휴직을 신청했으나 거부됐다고 한다. 결국 회사를 그만뒀는데, 병원 진단과 달리 아버지는 6개월만에 상태가 호전되었고 맥슨전자에 재취업 하기엔 상황이 여의치 않아 본인을 포함해 맥슨전자 출신 개발진 8명이 모여 텔레커뮤니케이션의 계승자(son)이라는 뜻으로 텔슨전자를 창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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