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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129 | [[파일:텔슨와치(2).jpg|width=100%]]}}} || |
| 130 | 130 | || '''텔슨전자 와치폰 TWC-1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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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손목시계형 휴대폰인 '와치폰(TWC-1030)'도 | |
| 132 | 손목시계형 휴대폰인 '와치폰(TWC-1030)'도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였다. 이 역시 켤 때를 제외하면 기기의 외부에는 스피드 011의 로고만 있다. 이 휴대폰은 약간의 변경을 거쳐 북미와 중국에도 수출되었으며 [[https://m.etnews.com/200403230102?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인도 시장에도 진출하는 발판이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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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 134 | 이때까지만 해도 텔슨전자는 '''국내에서 3~4위, 전 세계에서 10위권 안에 드는 CDMA 휴대폰 제조사'''였다. [[삼성전자]], [[LG전자]], [[팬택&큐리텔]]과 함께 잘 팔리는 메이저 휴대전화 제조사로 거듭났고, 정보통신 분야 100대 벤처 출신 기업 중 매출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승산이 있었다. "텔슨전자는 한국의 노키아를 꿈꾸는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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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137 | [[파일:워치폰 경쟁.jpg|width=100%]]}}} || |
| 138 | 138 | || '''텔슨 와치폰의 경쟁작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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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KTF에는 KTF의 자체 브랜드인 '네온'이라는 명칭으로 휴대전화를 납품하였다. 텔슨전자가 제작한 네온 시리즈 제품군은 KTF-2016, KTF-3016, KTF-4016으로 총 세 가지가 있다. 다만 SKT나 LGT에서는 기기 외부나 마케팅에서만 텔슨 이름이 없었을 뿐 그래도 부팅 화면 정도에는 텔슨 로고가 있었는데, KTF에 납품한 기기들에서는 첫 모델인 KTF-2016의 홈에 있는 '텔슨전자주식회사' 문구를 제외하면 어디에서도 텔슨의 이름을 찾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 게다가 모델명마저 KTF-로 시작하다 보니 최근에 들어서는 네온 제품군을 [[KT테크|KTFT]](KT테크)의 휴대폰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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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142 | ||<tablealign=left><tablewidth=500><tablebordercolor=#04B4AE><colbgcolor=#fff><colcolor=#fff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
| 143 | 143 | [[파일:텔슨 네온 KTF-2016.jpg|width=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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