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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9 vs 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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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2 ||첸 씨나 그 린 씨와 이야기할 때마다 긴장하게 돼. 둘한테 맞는 건 이제 진저리가 난다고. 에? 그렇게 안보여? 그럴 리가 없잖아. 여기 박사, 봐봐. 손에 땀이 엄청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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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3 ||아, 박사! 어런 곳에서 만나다니 우연이네. 누군가 찾고 있는거야? 라 플루마? 이, 라파엘라 말이구나. 그거라면 도와줄 수 없을지도. 보면 알 지도 모르지만, 아버지가 없으면 나, 그 아이랑 할 일도 없으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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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정예화 후 대화 ||옛날에 아버지가 나를 예비군에 넣었던 적이 있었지. 소속되어있던 것은 대부분 막 자라날 시기의 아이들이어서 말야. 정열이나 꿈을 가지고 있던 아이도 있었지만 그건 소수파였어. 대부분의 아이들은 생활이 어려우니까 어떻게든 길을 열어나가기 위해 거기에 있었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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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정예화 후 대화 ||도솔레스 시티에는 칸델라씨가 있으니까, 분명 괜찮을거야. 아버지가 붙잡혔다 해도 딱히 상관 없어. 그 사람은 슬슬 진정하고 여러모로 생각을 해야 할 거라고 생각하니까. 애당초 내가 아버지를 돕고 있던 건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자신에게의 마지막 질문이였을 뿐이니까. 그리고 지금, 이미 답은 발견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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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정예화 후 대화 ||도솔레스 시티에는 칸델라씨가 있으니까, 분명 괜찮을거야. 아버지가 붙잡혔다 해도 딱히 상관 없어. 그 사람은 슬슬 진정하고 여러모로 생각을 해야 할 거라고 생각하니까. 애당초 내가 아버지를 돕고 있던 건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자신에게의 마지막 질문이였을 뿐이니까. 그리고 지금, 이미 답은 발견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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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도솔레스 시티에 막 왔을 때는 나도 [[라 플루마|라파엘라]]도 아직 어렸으니까 바로 그곳의 생활에 익숙해졌어. 하지만 아버지만큼은 프라이드라던가, 이상이라던가, 그런 것을 계속 고집했었지. 가만히 둘 수도 없었으니, 나도 조금만 도와주고자 했던 것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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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박사, 저번의 임무 보고서야. 사후 처리도 전부 해뒀으니까. 안심해. 문제같은건 일어나지 않을테니까. 함께 고생해서 세운 계획이니까, 이상한 게 방해한다면 침울해지지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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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박사, 이번엔 어때? 뽑고 싶은 카드는 뽑았어? 아, 아까워라. 또 꽝이었구나. 뭐, 이런 게임이라면 운 같은건 가장 믿을 수 없지. 하지만 안심해. 필요하다면 내가 행운을 박사의 손에 전해줄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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