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3 vs r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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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 225 | 여기에 덧붙여 만일 에르네스토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민간인의 안위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 인물이었다면, 로도스는 그를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
| 226 | 226 | 다만, 우리는 첸의 사건 보고서를 통해 에르네스토의 내면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 판초의 계획은 매우 난이도가 높았고, 외부 세력의 지원을 받아야 했다. 이를 위한 에르네스토의 임무는 산체스 시장과 여타 예상치 못한 다른 인물들의 주의를 끄는 것이었다. 그는 도솔레스 도처에서 공황상태를 선동함과 동시에, 칸델라 시장을 심리적으로 압박할 필요가 있었다. 이를 위해 에르네스토는 부하들을 시켜 도시 거주지역에 상당량의 폭탄을 설치했는데... 첸의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해당 거주지역 전체가 그랑프리 경기장으로 사용되어 모든 주민들이 철수했으므로 이론적으로는 도솔레스에서 가장 텅 빈 지역이었을 것이라 기록하고 있다. |
| 227 | 227 | 그렇다고 에르네스토의 전과가 적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를 변호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사건의 경과를 파악한 뒤 우린 적어도 한 가지는 확신할 수 있다: |
| 228 | 에르네스토 살라스는 움직이는 폐허를 원한것이 아니다. 그는 도처에 시체가 나뒹구는 모습을 원한것도 아니다. | |
| 228 | 에르네스토 살라스는 움직이는 폐허를 원한 것이 아니다. 그는 도처에 시체가 나뒹구는 모습을 원한 것도 아니다. | |
| 229 | 229 | 에르네스토는 어린 시절부터 전쟁을 목격했고, 그 참혹함을 알고 있기에 파괴와 죽음을 그 수단으로 삼을 생각은 없었던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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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 231 | ||<table width=100%><table bgcolor=#ffffff,#2d2f34><rowbgcolor=#eeeeee,#1c1c1c> 승진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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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 240 | == 대사 == |
| 241 | 241 | [youtube(BP83hLQDn40)] |
| 242 | 242 | ||<table width=100%><table bgcolor=#ffffff,#2d2f34><rowbgcolor=#eeeeee,#1c1c1c><width=20%> 상황 ||<width=80%> 대사 || |
| 243 | || 어시스턴트 임명 ||박사, 수고했어. 좀 쉬는게 어때? 괜찮아. 보고서라면 이미 정리했어. 하하, 칭찬해 줘서 고마워. 별로 대단한것도 아니라니까. 하는 중에 익숙해졌으니까. || | |
| 243 | || 어시스턴트 임명 ||박사, 수고했어. 좀 쉬는게 어때? 괜찮아. 보고서라면 이미 정리했어. 하하, 칭찬해 줘서 고마워. 별로 대단한 것도 아니라니까. 하는 중에 익숙해졌으니까. || | |
| 244 | 244 | || 대화 1 ||잠깐, 박사. 당기지 마. 내가 뺄테니까. 자, 소매에 숨겨둔 카드는 이걸로 전부야. 역시 들킨건가. 또 도솔레스 시티에 갈 기회가 있다면 더 재미있는 걸 소개시켜줄게. || |
| 245 | 245 | || 대화 2 ||첸 씨나 그 린 씨와 이야기할 때마다 긴장하게 돼. 둘한테 맞는 건 이제 진저리가 난다고. 에? 그렇게 안보여? 그럴 리가 없잖아. 여기 박사, 봐봐. 손에 땀이 엄청나잖아? || |
| 246 | 246 | || 대화 3 ||아, 박사! 어런 곳에서 만나다니 우연이네. 누군가 찾고 있는거야? 라 플루마? 이, 라파엘라 말이구나. 그거라면 도와줄 수 없을지도. 보면 알 지도 모르지만, 아버지가 없으면 나, 그 아이랑 할 일도 없으니까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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