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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목차] |
| 4 | 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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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아이스퀼로스의 오이디푸스 3부작 중 3부인 비극, 기원전 467년에 집필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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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오이디푸스의 두 아들들인 에테오클레스와 폴리네이케스가 테베의 왕권을 두고 벌인 제1차 테베 전쟁을 소재로 쓰여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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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9 | == 줄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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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에테오클레스에게 왕위를 빼앗긴 폴리네이케스는 아르고스로 망명해서 아르고스의 왕 [[아드라스토스]]의 딸 아르게이아와 결혼한다. 아드라스토스 왕은 자신의 두 사위이자 친인척에게 왕위를 빼앗긴 폴리네이케스와 티데우스에게 왕위를 되찾아 줄 것을 약속한다. 폴리네이케스는 자신과 티데우스를 포함한 일곱 장군이 이끄는 아르고스 군대를 거느리고 테베를 침공하고 테베의 일곱 성문 각각에 장군들을 배치시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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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테베의 왕 에테오클레스도 자신의 장군들을 성문 각각에 보내고 마지막으로 자신은 직접 폴리네이케스를 상대한다. 결국 제1차 테베 침공은 실패했지만, 에테오클레스 역시 폴리네이케스와의 전투에서 서로를 동시에 찌르며 죽음을 맞이했다.[* 제1차 침공에서 실패한 일곱 장군들의 아들들은 후에 다시 테베를 공격해서 함락에 성공하는데, 이들을 ' | |
| 12 | 테베의 왕 에테오클레스도 자신의 장군들을 성문 각각에 보내고 마지막으로 자신은 직접 폴리네이케스를 상대한다. 결국 제1차 테베 침공은 실패했지만, 에테오클레스 역시 폴리네이케스와의 전투에서 서로를 동시에 찌르며 죽음을 맞이했다.[* 제1차 침공에서 실패한 일곱 장군들의 아들들은 후에 다시 테베를 공격해서 함락에 성공하는데, 이들을 '에피고노이'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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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문제는 이로 인해 이들의 외삼촌 | |
| 14 | 문제는 이로 인해 이들의 외삼촌 크레온이 왕이 되자마자 조카인 선왕을 예우하는 뜻에 에테오클레스는 성대한 장례를 치루어 주지만 다른 조카 폴리네이케스는 반역자라 하며 시신을 내버려두고 그를 매장하는 이는 생매장시킨다고 엄포를 놓아, 이 둘의 큰여동생 안티고네는 작은오빠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여 장례를 치른다. 그러나 결국 크레온에게 밉보여 생매장된 관에서 목을 매 자살하고, 그녀를 사랑하던 크레온의 아들 하이몬은 아버지의 행동에 화가 머리끝까지 나 저주를 퍼부은 뒤 칼로 스스로를 찔러 자살하여 사랑하는 연인의 뒤를 따른다. 직후 언니의 죽음을 알게 된 막내 이스메네도 한탄 후 자살하였고 크레온의 아내 에우리디케#s-1.3|에우리디케도 남편의 행동으로 외아들을 잃자 슬피 울고난 후 자살한다. 이후 에피고노이라 불리우는 일곱 장군들의 아들들의 침공으로 테베는 함락된다. | |
| 15 | 15 | == 등장인물 == |
| 16 | 16 | ||<#000000><width=30%> '''{{{#AA9872 성문}}}''' ||<#000000><width=35%> '''{{{#AA9872 일곱 장군}}}''' ||<#000000><width=35%> '''{{{#AA9872 테베의 장군}}}''' || |
| 17 | || 1. 프로이토스 문 || | |
| 17 | || 1. 프로이토스 문 || 티데우스 || 멜라니포스[* 용아병|스파르토이들의 자손 중 하나. 아스타코스의 아들.] || | |
| 18 | 18 | || 2. 엘렉트라 문 || 카파네우스[* 제우스의 노여움이 발 앞에 내던져지더라도 자기를 막지 못할 것이라 장담했다. 이에 분노한 제우스는 카파네우스에게 벼락을 날려 죽인다.] || 폴리폰테스[* 에테오클레스가 언급하길 아르테미스와 다른 신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 |
| 19 | || 3. 네이스 문 || 에테오클로스[* 테베의 왕 | |
| 20 | || 4. 옹카[* | |
| 21 | || 5. 보레아스 문[* 제우스와 안티오페의 아들이자 테베의 왕 암피온의 무덤 바로 옆에 있다.] || | |
| 19 | || 3. 네이스 문 || 에테오클로스[* 테베의 왕 에테오클레스와 이름이 비슷하다. 이피스의 아들이자 카파네우스의 아내 에우아드네(에바드네)의 남매. 아레스도 자기를 성탑에서 내던지지 못할 것이라고 외치고 있다.] || 메가레우스[* 크레온의 아들이자 용아병|스파르토이의 후손.] || | |
| 20 | || 4. 옹카[* 아테나의 별명.] 문 || 히포메돈[* 아레스에 도취되어 디오니소스|박코스의 여신도처럼 눈에 살기를 품고 전투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 히페르비우스[* 오이놉스의 아들. 운명의 요구에 따라 자신의 운명을 시험해보고 싶어한다.] || | |
| 21 | || 5. 보레아스 문[* 제우스와 안티오페의 아들이자 테베의 왕 암피온의 무덤 바로 옆에 있다.] || 파르테노파이오스 || 악토르[* 히페르비우스의 아우.] || | |
| 22 | 22 | || 6. 호몰로이스 문 || 암피아라오스[* 오이클레스와 히페름네스트라의 아들. 정찰병이 언급하길 가장 지혜롭고 힘이 절륜한 강력한 예언자라고 한다. 또 가장 훌륭한 사람이길 원하면서도 그렇게 보이길 원치 않는다. 에테오클레스도 암피아라오스를 '신중하고 올곧고 착하고 경건한 사람'이고 '위대한 예언자'라고 고평가했다. 적장 페리클리메노스에게 죽을 뻔 했지만 제우스가 벼락을 날려 땅을 갈라놓자 그 틈새로 사라졌다.] || 라스테네스[* 지혜는 노인이지만 체력은 젊은이에, 눈치도 빨아서 손에 든 창으로 적의 노출된 부위를 재빨리 찌른다고 한다.] || |
| 23 | || 7. 힙시스타이 문[* 다만 테베를 공격한 일곱 장군에서는 일곱번째 성문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다.] || | |
| 23 | || 7. 힙시스타이 문[* 다만 테베를 공격한 일곱 장군에서는 일곱번째 성문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다.] || 폴리네이케스 || 에테오클레스 || | |
| 24 | 24 | |
| 25 | * | |
| 25 | * 안티고네 | |
| 26 | 26 | * 이스메네 |
| 27 | 27 | * 정찰병 |
| 28 | 28 | * 테베의 여인들 |
| 29 | 29 | |
| 30 | 30 | == 일곱 장군의 방패 == |
| 31 | * | |
| 31 | * 티데우스: 별들이 불타는 하늘이 그려졌다. 방패 한복판에는 별들 중 가장 아름다우며 밤의 눈이라고 할 달이 환하게 빛나고 있다. | |
| 32 | 32 | * 카파네우스: 무장하지 않고 불을 운반하는 자가 문장으로 그려져 있다. 이 자는 두 손으로 횃불을 휘두르며 황금 문자로 "나는 도시를 불사를 거야."라고 선언한다. |
| 33 | 33 | * 에테오클로스: 무장한 한 전사가 적의 성탑을 파괴하려고 사다리의 발판을 타고 기어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
| 34 | * 히포메돈: | |
| 35 | * | |
| 34 | * 히포메돈: 티폰이 불을 숨 쉬는 입에서 불의 가벼운 누이인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그려졌다. 속이 빈 방패의 가장자리를 따라 그것을 고정하기 위햐 뱀이 똬리를 틀고 있다.[* 반대로 히페르비오스의 방패에는 제우스가 손에 불타는 벼락을 든 채 똑바로 서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 |
| 35 | * 파르테노파이오스: 청동 방패에 스핑크스 상이 있다. 청동으로 화려하게 양각한 스핑크스 상이 못으로 고정된 채 카드모스의 자손 중 한 명을 앞에 들고 있다. | |
| 36 | 36 | * 암피아라오스: 청동 방패에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다. |
| 37 | * | |
| 37 | * 폴리네이케스: 새로 만든 둥근 방패에 정교하게 만든 이중의 문장이 그려졌다. 황금으로 만든 한 남자가 무장하고 있는데 정의의 여신이라고 주장하는 여인이 그를 인도하고 있다. 명문은 "나는 이 남자를 도로 데려다줄 것인즉, 그가 조국의 도시와 선조들의 집을 차지하리라."라고 말한다.[* 폴리네이케스 본인은 실패했지만 아들 테르산드로스가 테베 왕좌를 차지하면서 이 말이 실현되었다.] | |
| 38 | 38 | [각주] |
| 39 | 39 | [[분류:그리스 비극]][[분류:그리스 로마 신화/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