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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5 vs 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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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이 테마는 전통적인 육군 중심 체계 외에도 아마스트리스에 해군 부대를 지휘하는 카테파노를 따로 두어 흑해 해상 방어를 담당했다. 이는 파플라고니아가 육지뿐 아니라 해로를 통한 침공에 대응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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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년 만지케르트 전투 이후 내륙 대부분은 셀주크 세력에 넘어갔고, 12세기 요한네스 2세 콤네노스가 해안을 수복했으나 강그라 등 중심지는 오래 유지되지 못했다. 제4차 십자군 이후 이 지역은 다비드 콤네노스가 장악하였고, 1214년 니카이아 제국이 서부 지역을 되찾았다. 그러나 14세기 후반에는 튀르크 세력 또는 제노바 상인들의 손에 넘어가며 제국의 통제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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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년 만지케르트 전투 이후 내륙 대부분은 셀주크 세력에 넘어갔고, 12세기 요안니스 2세 콤네노스가 해안을 수복했으나 강그라 등 중심지는 오래 유지되지 못했다. 제4차 십자군 이후 이 지역은 다비드 콤네노스가 장악하였고, 1214년 [[아 제국]]이 서부 지역을 되찾았다. 그러나 14세기 후반에는 튀르크 세력 또는 제노바 상인들의 손에 넘어가며 제국의 통제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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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모스 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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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스 테마는 9세기 말 문헌에 처음 등장하며, 동에게해의 여러 섬들과 아시아 소아시아 서해안 일부를 포함한 해군 중심의 군사 행정 구역이었다. 중심지는 스미르나였고, 아드라뮈티온과 에페소스에는 부지휘관이 주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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