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
| ... | ... | |
| 75 | 75 | |
| 76 | 76 | '''즉, 왕웨이린에 대한 서방 측의 의구심을 분명하게 부정한 셈이다.''' 특히 'never'라는 표현을 쓴 것을 눈여겨봐야 한다. never는 일반적인 부정문에도 쓰이지만, '결코' 혹은 '절대로' 등의 강조형으로도 쓰이는 표현이기 때문. 장쩌민이 영어에 매우 능통한 인물[* 국립중앙대학교(현재의 [[난징대학교]])를 다니다가, [[상하이교통대학]]으로 옮겨 졸업한 중국 최고의 엘리트 출신 정치인이다. 위 대학은 둘다 지금까지도 중국 6대 일류대학교(베이징대학, 칭화대학, 상하이교통대학, 푸단대학, 난징대학, 저장대학)에 들어가는 곳이라는 점, 그리고 당시의 국립중앙대학은 (지금도 높은 편이지만) 현재 한국으로 치면 SKY 중 하나 수준인 난징대학의 위상과 달리 더 높았는데, 당시 중국(중화민국)의 수도가 난징이었다는 점에서 실제로는 지금의 베이징대학과 동급인, 사실상 중국의 서울대학교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장쩌민의 학력 수준이 얼마나 높았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다.]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다분히 의도적인 표현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중국의 최고지도자'''가 구태여 사망설을 부정했다는 것은 결국 '''해당 인물이 중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났음'''을 암시하는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
| 77 | 77 | |
| 78 | 독재자에게서 다행이 살아남은 인물이 되었다. | |
| 78 | 79 | === 2017년 보도 === |
| 79 | 80 | 결국 장쩌민이 단언한 대로, 2017년 6월 탱크맨이 [[중국]]에서 안전하게 살아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https://www.yna.co.kr/view/AKR20170605059700089|#]] 홍콩에 있는 중국 인권민주화운동정보센터 창립자인 '프랭크 루(盧四淸)'의 인터뷰에 따르면, 탱크맨은 망명하거나 감옥에 가지 않고 '''중국에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으며 왕웨이린이 본명도 아니고 굳이 해외에서 유명해지고 싶지도 않고 중국이 민주국가가 되기 전까지는 조용히 살고 싶다고 밝혔다. |
| 80 | 81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