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
| ... | ... | |
| 109 | 109 | |
| 110 | 110 | * 2013년에는 중국 네티즌들이 검열을 피하고자 탱크맨을 패러디한 사진을 유포하기도 했다. 네 대의 탱크 대신 [[러버덕|네 마리의 오리]]를 사진에 합성했다. 그러나 이 사진들은 게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두 삭제됐다. 심지어 '대형 노랑 오리'란 단어는 검색 금지어로 지정됐다.[[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540018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128625|#]] |
| 111 | 111 | |
| 112 | * 2016년 중국 사진유통회사인 쓰줴원화가 세계 최대 디지털이미지 은행인 코비스 내 베크만 아카이브와 시그마 아카이브의 사진 5,000만장에 대한 저작권을 사들였다. 천안문 6.4 항쟁 당시 학생지도자로 활동한 [[왕단#s-3]]은 BBC에 "쓰줴원화가 인수한 사진에는 '탱크맨'으로 알려진 왕웨이린(王維林)의 사진을 비롯한 천안문 6.4 항쟁 현장 사진이 포함됐다"며 "이번 인수 건은 중국 당국의 검열이 전 세계적인 범위로 확대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01281646567768|#]] [[BBC]] 케리 앨런 분석가도 "중국이 전 세계적인 범위에서 자국 정부가 민감하다고 판단되는 사진의 확산을 차단할수 있게 된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 |
| 112 | * 2016년 중국 사진유통회사인 쓰줴원화가 세계 최대 디지털이미지 은행인 코비스 내 베크만 아카이브와 시그마 아카이브의 사진 5,000만장에 대한 저작권을 사들였다. 천안문 6.4 항쟁 당시 학생지도자로 활동한 [[왕단#s-3]]은 BBC에 "쓰줴원화가 인수한 사진에는 '탱크맨'으로 알려진 왕웨이린(王維林)의 사진을 비롯한 천안문 6.4 항쟁 현장 사진이 포함됐다"며 "이번 인수 건은 중국 당국의 검열이 전 세계적인 범위로 확대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01281646567768|#]] [[BBC]] 케리 앨런 분석가도 "중국이 전 세계적인 범위에서 자국 정부가 민감하다고 판단되는 사진의 확산을 차단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 |
| 113 | 113 | |
| 114 | 114 | 이런 우려와 관련해 코비스 측은 "우리는 단순히 저작권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예를 들어 톈안먼 사태에 관한 대부분 사진 저작권은 AP통신과 로이터 통신이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 "관련 계약 기한이 만료되면 저작권 소유자는 우리 아카이브에서 이미지를 내릴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명한 탱크맨 사진과 같은 경우 코비스가 일부 사진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널리 공유되는 다른 버전의 사진의 저작권은 [[로이터]]가 갖고 있기 때문에 이 이미지를 사용하려는 사람들은 충분히 다른 통로를 이용해 해당 이미지를 구입할 수 있다고 부언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7011617|#]] |
| 115 | 11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