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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include(틀:세계의 해령들)] |
| 3 | 3 | [목차] |
| 4 | 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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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5 | ||<nopad>[[파일:East_Pacific_Rise.jpg|width=100%]]|| |
| 7 | 6 | ||<:> 동태평양 해령과 태평양-남극 해령|| |
| 7 | 태평양-남극 해령은 태평양 바다 남부 해저를 따라 위치한 판 구조 경계로, [[태평양판]]과 [[남극판]]을 나누는 발산형 경계이다. 이 [[해령]]은 남태평양 해령 또는 남태평양 상승대 등으로도 불리며, 일부 문맥에서는 [[동태평양 해령]]의 남쪽 구간으로 간주된다. 일반적으로 챌린저 단층대 남쪽부터 이 구간이 시작되는데, 이 단층대는 [[후안 페르난데스판]], [[태평양판]], [[남극판]]이 만나는 [[삼중 접합부]]와 연관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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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태평양-남극 해령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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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태평양-남극 해령은 이 지점을 기점으로 남서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그 끝은 뉴질랜드 남쪽에 위치한 [[맥쿼리 삼중 접합부]]에 닿는다. 이 해령은 심해저에서 새로운 해양 지각이 생성되는 중심축으로 작용하며, 해저 확장을 통해 두 판 사이의 거리를 점차 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