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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사야의 노래/등장인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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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ruby(丹保, ruby=たんぼ)] [ruby(凉子, ruby=りょう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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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목차] |
| 7 | 7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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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파일:saya_no_uta_203.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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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사야의 노래의 등장인물. 성우는 사이가 미츠키|사토 마코토(佐藤 まこ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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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T대학 소속 병원의 뇌신경 외과의사. 작중에서는 | |
| 12 | T대학 소속 병원의 뇌신경 외과의사. 작중에서는 사키사카 후미노리의 주치의를 맡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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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 작중 행적 == |
| 15 | 15 | 주치의로서 주에 한 번 꼴로 찾아오는 후미노리의 정기검진을 담당해왔다. 온화한 성격 덕분에 후미노리의 비협조적인 대화도 잘 받아주는 편. 육체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이 회복한 후미노리지만, 정기 검진 때마다 뭔가를 숨기는 듯한 태도에 의심을 품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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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후미노리로부터 매일 T의대 교수인 | |
| 17 | 후미노리로부터 매일 T의대 교수인 오우가이 마사히코에 대한 정보를 달라는 요청을 받지만 자신은 그에 대해서 모른다며 거절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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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include(틀:스포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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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이야기 전개의 핵심을 쥔 인물. 사실 온화해 보였던 그녀의 성격은 위장이었으며, | |
| 21 | 이야기 전개의 핵심을 쥔 인물. 사실 온화해 보였던 그녀의 성격은 위장이었으며, 총덕후에다가 상당한 사디즘 기질의 소유자.[* 덤으로 총덕이어서 늘 총덕 면모를 드러내는 우로부치가 작품들에 내보내는 클리셰에 해당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늘 등장하는 남자 총덕 아님 여자 총덕--][* 사실 이것도 끔찍한 진실 이후 몸을 지키기위한 총이라도 들고있지 않으면 버틸수가 없어서였다.] 알코올 도수 95인 스피리터스 보드카를 힙 플라스크에 싸들고 다니면서 홀짝거릴 정도로 좋아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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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고립 엔딩에서는 이러한 진실이 드러나지 않지만, 이야기가 극한까지 진행되는 나머지 두 엔딩에서는 성격 변화에 대한 괴리로 플레이어와 코우지를 놀라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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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 침식 === |
| 26 | >아무리 세상이 한없이 엉망진창이 되어간다 해도, | |
| 26 | >아무리 세상이 한없이 엉망진창이 되어간다 해도, 자살|비명을 지르며 도망쳐 다니는 것 이외의 선택지가 나에겐 있다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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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최후까지 살아남았으나 결국 그 자신도 사야가 흩뿌린 것에 침식당해 인간이 아닌 것으로 변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아직 인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동안 오우가이 교수 별장에 숨어 지내면서 연구기록을 정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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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34 | 34 |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성과 작별하며 의식을 잃고 끝을 맺는다. 최후의 독백이 참 인상 깊은데 "더 이상 인간이 아니게 된 뒤에도 술맛을 알 수 있는 몸이었으면 좋으련만..."이다. 참 그녀다운 마지막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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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 절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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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파일:saya_no_uta_210.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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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여기서 그녀의 이중성이 제대로 밝혀진다. 오우가이 교수의 연구와 | |
| 39 | 여기서 그녀의 이중성이 제대로 밝혀진다. 오우가이 교수의 연구와 사야(사야의 노래)|사야를 비롯한 진실을 알아버렸으며, 그 결과 세상은 몹시 무서운 곳이라는 결론에 도달해[* 정황상 오우가이가 사야를 소환해 낸 것 처럼, 언제 어디서 또 저런 괴물이 소환되거나 할 지 모른다는 생각에 이른듯하다.] 항상 불안에 떠는 등 반쯤 미쳐버렸다. 소드 오프 샷건 같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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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절망 엔딩에서는 | |
| 41 | 절망 엔딩에서는 토노오 코우지와 함께 후미노리와 사야가 있는 폐가로 진입, 코우지로 하여금 사야를 액체질소로 얼리게 한 뒤 자신이 가져온 샷건으로 사야를 쏘려고 하지만 총알 관리를 제대로 안 한 탓에 오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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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그 틈을 노린 후미노리의 도끼에 직격당해, 왼쪽 어깨에서 심장 부근까지 대각선으로 쪼개지는 치명상을 입게 되지만,[* 이때 짓는 표정이 도저히 치명상을 입은 사람이라곤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살벌한 광소(狂笑)이다.] 최후의 발악으로 얼어버린 사야에게 샷건을 제대로 명중시켜서 결과적으로 | |
| 43 | 그 틈을 노린 후미노리의 도끼에 직격당해, 왼쪽 어깨에서 심장 부근까지 대각선으로 쪼개지는 치명상을 입게 되지만,[* 이때 짓는 표정이 도저히 치명상을 입은 사람이라곤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살벌한 광소(狂笑)이다.] 최후의 발악으로 얼어버린 사야에게 샷건을 제대로 명중시켜서 결과적으로 동귀어진에 성공한다. 이후 반쯤 미쳐버린 유일한 생존자 코우지에게 도끼에 찍혀 왼쪽 어깨가 반쯤 갈라진 시체의 모습을 한 환영으로 나타나 그와 대화를 나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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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 기타 == |
| 46 | 46 | 사야와 컬러링이 녹색 계열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눈도 둘 다 녹안. 다만 흑녹색인 사야의 머리칼과 달리 료코는 청록색 머리칼을 지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