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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4 vs r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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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본다면 완벽한 특수 공격 같지만 사실 몇가지 결점이 있다. 첫째, 벽에 막히면 끌려가지 않고 그 자리에 멈춘다. 이 경우 특수 공격이 끝날 때까지 움직일 순 없지만 특수 공격 자체 데미지도 중앙에서만 입힐 수 있고 타라 본인의 공격도 맞출 수 없는 상황이 된다. 둘째, 중앙으로 가면 더 이상 끌려가지 않아서 이동기로 탈출하거나 공격할 수 있다. 심지어 폭발할 때까지 이동도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폭발 범위를 걸어서 벗어날 수는 없다. 특수 공격의 범위에서 너무 중앙 부분에 맞춘 게 아니라면 중앙까지 가기 전에 폭발을 맞기 때문에 중앙 부분에 맞추지 않으면 된다. 셋째, 충전이 오래 걸린다. 특수 공격을 한번 채운 뒤 2인궁 이상을 해내면 연속으로 특수 공격을 쓸 수 있지만, 기본적인 전투력이 낮은 타라는 첫 특수 공격을 채우는 것도 상당한 고비이며, 뻘궁을 날리면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타라의 존재감이 사라져 버린다. 특수 공격의 의존도가 높은 타라 입장에선 이런 식의 애매한 판정이 상당히 거슬리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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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팁으로, 자기 발밑에 특수 공격을 사용하면 특수 공격이 즉시 발동한다. 이걸 이용해 덤불 내에서 암살하거나 1:1 상황에서 빠른 콤보로 이어갈 수도 있다. 다만 타라는 그리 튼튼하지 않아 응용 방법으로만 기억하면 된다. 쇼다운, 브롤 볼에선 핵심 기술이기도 하니 타라로 랭커를 노린다면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초근접한 상태에서 이 기술을 사용하면 상대가 반격할 수 있기 때문에 거리를 약간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타 파괴용으로 쓸 지 암살용으로 쓸 지 빠른 감각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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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팁으로, 자기 발밑에 특수 공격을 사용하면 특수 공격이 즉시 발동한다. 이걸 이용해 덤불 내에서 암살하거나 1:1 상황에서 빠른 콤보로 이어갈 수도 있다. 다만 타라는 그리 튼튼하지 않아 응용 방법으로만 기억하면 된다. 쇼다운, 브롤 볼에선 핵심 기술이기도 하니 타라로 랭커를 노린다면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초근접한 상태에서 이 기술을 사용하면 상대가 반격할 수 있기 때문에 거리를 약간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타 파괴용으로 쓸 지 암살용으로 쓸 지 빠른 감각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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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투사체 속도가 느리고 심적 부담도 있기에[* 타라궁이 제대로 들어가면 '''최소 안정적 라인 구축''' 내지는 '''{{{#blue 최대 승리 확정}}}'''이라 타라가 궁을 쓰려고 하면 팀원들은 여기에 기대를 많이 건다. 즉 이걸 어정쩡하게 써서 뻘궁으로 실패하면 트롤이나 다름없다. 팀원들은 물론 자기 자신에게도 스스로 욕을 먹을 것이다.] 어정쩡하게 쓰면 실패하기 쉽다. 타라에게 요구되는 능력은 과감한 찌르기로, 1인궁을 써도 수적 우세로 이득인 특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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