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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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경량화로 인한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니었다. 애초에 얇은 구조에다가 홋카이도의 추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설계로 인해 오히려 이전에 운행했떤 키하 40계보다 더욱 추웠으며, 해안가를 운행하는 [[히다카 본선]]의 특성상 차체가 빨리 부식하게 되는 등 문제는 점점 복합적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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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결국 1998년부터 이 열차는 '''자신이 쫓아냈던 [[키하 40계 동차|키하 40계]]에 의해 쫓겨나버렸다.''' 2000년에는 이미 정규 운용이 종료되었으며, 2001년에는 임시운용마저도 종료되었고, 2002년에 완전히 폐차되었다. 결국 이 열차는 14년만에 완전히 없어졌으며, [[JR그룹]] 발족 이후로 신조된 형식 중 처음으로 없어진 형식이라는 암울한 기록을 가지게 되었다. | |
| 48 | 결국 1998년부터 이 열차는 '''자신이 쫓아냈던 [[키하 40계 동차|키하 40계]]에 의해 쫓겨나버렸다.''' 2000년에는 이미 정규 운용이 종료되었으며, 2001년에는 임시운용마저도 종료되었고, 2002년에 완전히 폐차되었다. 결국 이 열차는 14년 만에 완전히 없어졌으며, [[JR그룹]] 발족 이후로 신조된 형식 중 처음으로 없어진 형식이라는 암울한 기록을 가지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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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50 | 이후로 JR 홋카이도는 1995년까지 [[50계 객차]]를 개조한 [[키하 141계 동차]], [[키하 150형 동차]] 등을 약간씩 신조하였으나, 그 많았던 국철형 차량을 대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고, 이는 결국 홋카이도가 국철형 차량의 천국이라는 타이틀을 얻는 데에도 한몫하게 되었다. 2023년 [[H100형 동차]]가 투입된 이후로는 국철 출신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대체되면서 키하 130형이 이루어야 할 목표는 30년이 지나서 H100형이 이루고 있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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